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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유교적인 영향이 아니더라도 촌수는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와 내 가족, 친척과 친족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가까운 촌수는 잘 아는데 6촌 이상을 넘어가기 시작하면 나도 헤갈리기 시작한다. 또 같은 6촌이라도 위치가 다른 법이 있다. 잘 정리되어 있으며 알아두면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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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명절마다 TV를 보면서 물어보고는 해서 저도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읽는 내내 뭐 이렇게 복잡해 하면서 봤습니다. 현실에서 요즘도 이렇게 쓰이나 싶으면서 보기는 하는데... 솔직히 가까운 친족 아니면 부를 일도 없지만 서도 집에 아이가 있어서 물어보니 그냥 기본적인 개념으로 알아 두는것은 괘찮을 것 같네요. 하지만 외우기는.... ㅎㅎㅎㅎ 어쨋든 명절마다 가끔 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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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가족은 과거의 개념과는 많이 다르다. 이젠 친인척간의 관계가 이전처럼 밀접하지 않고 넓지 않아 과거처럼 누사돈의 팔촌까지는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그 사람과 나의 관계를 설명하기가 더 어렵게 된 듯 하다. 쓸모는 없겠지만 알고 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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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수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어서 구매한 책입니다. 표지에도 가계 촌수표가 잘 나와 있어 보여서 도움이 될까하고 구매했는데 보면서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촌수에 관한 내용은 거의 없고 대부분이 정치와 관련된 내용들이 있네요. 전혀 상관없는 내용을 싣고 있어서 속았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정치에 관한 내용을 적는건 자유지만 이런식으로 낚시성 책은 오히려 반감만 가지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