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학자 강영계 교수가 청소년을 위해 쉽게 풀어쓴 철학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독일 철학자 칸트는 “타인을 수단으로 대하지 말고 나 자신처럼 목적으로 대하라”라고 말했다. 내 안에 있는 친구를 보고 친구 안에 있는 나를 보면서 친구들끼리 인격체로 서로 만나고 어깨동무하고 서로의 아픔과 기쁨 그리고 삶의 고뇌와 의미를 함께 짊어지고 갈 때 소중한 우정의 싹이 싱싱하게 돋아날 수 있다. |
|
기파랑 문해원 교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학원에서 통해이 시리즈 관련 교재들을 많이 읽게 됐네요. 청소년을 위한 시리즈 다 재미있고 아이가 술술 잘 읽힌다고 좋아합니다. 구매 안한 다른 책들도 방학동안 사볼 예정입니다. 청소년 시기에 아이들에게 유익한 책 |
|
이번에 중1 올라간 아이가 논술학원을 다니게 되었어요. 평소에 책읽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미디어를 좋아하는 아이인데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국어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학원을 다니고 싶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아본 논술학원에서 3월에 이 책을 읽고 한달동안 관련 지문으로 교재를 풀더라구요. 처음에는 철학이라는 단어에서 이질감을 느꼈지만 아이가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다며 뚝딱 읽었어요. 좋은 책입니다. |
|
저희 중학교1학년 아이를 위해 주문한 책인데, 수준이 높고 컨텐츠 정리가 깔끔해서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고있습니다. 사람의 본성과 이에 대한 철학적 고찰에 대해 아이가많이 느끼고 배울수 있었다고합니다. 시리즈로 더 구매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철학을 어렵게 느끼는 청소년도 쉽게 읽을 수 있게 풀어 쓴 책이다. 다양한 철학 주제를 일상적인 예로 설명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고,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게 도와주는 입문서로 아주 좋다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돠면 좋겠다 |
| 중학생 되는 아이가 읽기 적합한 도서라고 생각되네요 교양을 쌓는데 도움이되리라고 생각합니다 표지가 좀 ㅎㅎ 마음에 안들긴한데 오래된 책이라 그런가요 ㅎㅎ 그래도 학습부분은 도움이 될 수 있는 도서라고 생각되어 구매하였습니다 아이가 잘읽기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