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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소통하는데 있어서 유머는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남을 웃길 수 있다는 것은 그 사람의 마음을 얻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직장에 다니면서도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남의 말을 들어주는 역할을 많이 해왔지만 여전히 크게 웃거나 남을 웃게 하는 것이 어색하였고, 항상 굳은 모습 때문에 표정도 밝지 못했습니다.
이 책을 보는 순간 다시금 자연스럽게 웃을 수 있었고, 웃음을 통해 상대를 편안하게 해줄 수 있고 기운을 북돋아주면 상대도 미소를 짓거나 함께 웃게 되고, 그 웃음은 나에게 다시 돌아와 더 큰 에너지를 만들어 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책의 내용은 단순히 유머를 모아놓은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웃음에 어떠한 힘이 있고,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는지를 말해줍니다. 작가 역시 삶의 변화를 시도한 뒤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게 되었고, 웃음과 유머의 가치를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강의 분야도 유머 및 동기 부여로 바뀌어서 매일매일 유쾌하고 행복하게 강의하며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쳐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작가는 독자인 우리들에게도 매일 웃으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유머 잘하는 사람이 세상을 리드한다'는 크게 3장과, 32개의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 웃지 않는 자, 밥도 먹지 마라
작가는 1장의 12개의 항목을 통해 내 삶에 재미 요소를 만들고 인생을 행복하게 이끌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 자신이고, 수동적으로 재미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스스로 나서서 적극적으로 재미를 찾고 유쾌함의 기운을 내 삶에 불어넣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다 보니 행복해진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항상 웃는 얼굴로 다니면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긴다고 합니다. 웃는 얼굴은 행복을 부르는 주문이기 때문입니다.
옆 사람에게 좋은 일이 생기면 진심으로 축하하며 박수를 쳐주세요. 그런 마음으로 살면 모든 일이 원하는 방향으로 잘 풀리는 또 다른 세상을 만나게 됩니다.
2장. 화장실에 빠진 돈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2장에서는 8개 항목을 통해 구체적으로 유머를 어떻게 연습할 것인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떤 원고든 기계적으로 외우는 일은 위험하다고 합니다. 단순하게 외워서 하는 유머는 외운대로 잘해도 생동감이 없고 특기거나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에는 분위기를 썰렁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베테랑 연극배우들이 연극 대사를 맹목적으로 외우지 않는 것처럼, 입에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대사가 중얼중얼 나올 때까지 감정을 절제하며 수없이 반복하는 리딩 연습을 하라고 합니다.
유머 내용을 숙지한 후에는 감정을 넣어 사실화하라고 합니다. 여러가지 감정을 담아 이야기하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경청하게 되고, 웃음 코드에서는 빵 터지게 되고, 감동적인 부분에서는 감동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센스가 있는 사람은 재미와 감동을 주고 다른 사람을 즐겁고 유쾌하게 합니다. 센스를 만들어내는 원동력은 유머입니다.
3장. 그 덕분에 내가 철학자가 되지 않았나
3장에서는 12개의 항목을 통해 말의 힘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작가는 진심에서 우러나온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한 사람의 인생과 운명까지 바꾸어 놓을 수 있다고 합니다. "당신은 잘할 수 있습니다.! 이 세상 누구보다 더 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말 실수를 하지 않으려면 2~3초라도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라고 권합니다. 생각나는대로 말을 뱉어버리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목소리가 올라가고 실수할 염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잠시 생각하고 말을 하면 목소리 톤도 안정되고 여간해서는 말실수를 하지 않게 됩니다.
가정, 직장 등 내가 늘 만나는 사람들에게 진심을 담아 칭찬하는 말로 하루를 시작해 보라고 권합니다. "말 한 마디로는 천 냥 빚을 갚을 수 있지만 칭찬 한 마디로는 만 냥의 빚도 갚을 수 있다"
1년 365일 날마다 웃으세요. 그게 어렵다면 오늘 하루만이라도 웃으세요. 날마다 그런 결심과 실천을 반복하다 보면 머지않아 날마다 웃으며 행복해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작가는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중요한 차이 중 하나는 '감정조절 능력'이라고 합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예기치 않게 화가 나는 일이 많습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화가날 때 그 자리에서 바로 화를 내지 않고 마음을 다스린다고 합니다.
이 내용을 보면서 학창 시설 트라우마로 감정조절 능력이 온전하지 못했음을 깨닫게 되었고, 효과적인 감정조절 방법으로 웃음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웃음은 사람의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는 신기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터넷, 도서, 방송 등에서 재미있는 내용을 보거나 유머를 읽을 때면 웃으려고 노력하니 하루종일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꾸준히 노력하면 화가 나는 상황에서도 유머있게 잘 대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매일의 삶 가운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아무 조건없이 박장대소하며 웃는 삶을 살아가면 웃음들이 꽃향기처럼 퍼져나가 나와 내 주변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게 되고, 그 변화의 물결이 세상을 바꾸어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매일 아침 긍정적인 마인드로 "너는 잘할 수 있어. 넌 최고야. 넌 크게 될꺼야"라고 외치며, 하루를 웃음으로 시작하는 삶을 실천해 가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노력하다 보면 1년 365일 날마다 웃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고, 인생의 변화를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공하기 원하는 사람, 행복하기 원하는 사람, 삶을 재미있게 살고 싶은 사람, 긍정적인 조직을 만들고 싶은 리더 등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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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읽고도 공감이 100% 였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더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제가 세상을 살면서 봐도 유머를 잘하는 사람이 인기도 많고, 더 성공하는 것 같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렇다고 유머만 있으면 되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것들이 평균적으로 다 비슷비슷하다면 말을 얼마나 유머러스하게 잘하고, 같이 있으면 즐겁냐 즐겁지 않냐, 하는 것에 따라서 많은 갈리는 것 같았어요.
이 책은 다양한 유머러스한 글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1% 리더들의 유머 내공 쌓기라는 주제로, 유머러스한 글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 할 수 있는 글이어서 참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책을 읽으면서 옆에 있는 친구나 선배, 가족들에게 종종 들려줬는데, 대부분 재미있다며 또 들려달라고 해서 재미있는 시간도 많이 보냈습니다.^^
유머러스한 글이지만 유치하거나 썰렁한 내용의 글은 아닙니다. 확실히 단순한 유머가 아니라 한 번 생각하게 하고, 조금 지식이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사용하기 좋은 유머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를 들어서 제가 개인적으로 재미있다고 생각했던 유머가 있는데.... 월요일이 너무 빨리 오는 이유 - 직장 다니는 사람에게 일요일은 정말 늦게 오고, 월요일은 너무 빨리 오는 이유는? -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6일 걸리지만, 일요일부터 월요일까지는 하루밖에 안 걸린다.!! 이런 종류의 유머가 많이 있어서, 사람들이 이 글을 들으면 누구나 공감하고, 또 공감한만큼 재미있어 할 수 있는 유머인 것 같아요.^^
또 제가 재미있었던 유머로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부부 퀴즈쇼" 어느 할아버지 할머니가 부부 퀴즈쇼에 출연했다. 할아버지가 문제를 내고, 할머니가 맞히는 것이었는데, 정답은 '주차금지'였다. 할아버지 : '차를 여기 세우면 안 된다.'라는 말을 네 글자로 바꾸면? 할머니 : 대지 마라. 할아버지 : 그거 말고, 다른 말로...... 할머니 : 딴 데 대라.
이거 보면서 깔깔깔 웃었네요. 저희 가족도 식사 중에 엄청 웃었어요. ㅋㅋㅋ 뭔가 귀여운 유머여서 심심할 때, 사람들에게 들려주면 좋을 유머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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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여성들이 좋아하는 남성상에 대한 설문결과를 보니 유머가 풍부한 남자가 상위에 랭크가 되어 있었다. 그런데 나는 어렸을 때는 유머가 풍부했던 것 같은데 성장하면서 유머가 풍부하기 보다는 오히려 유머가 없는 남자로 전락해버린 것 같다. 회사에서 간혹 직원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해야하는 경우가 있는데 어설픈 유머를 구사하다가 분위기를 망쳤던 경우도 몇 번 있었다. 그렇다보니 유머를 잘 구사하는 능력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에 유머에 관련된 책들도 여러 권 읽었지만 내 몸에 체득이 되지 않아서인지 아직도 유머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이 많이 부족한 게 사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 '유머 잘하는 사람이 세상을 리드한다'를 읽게 된 것은 어찌보면 내게 큰 행운이 아닐까 생각한다. 앞으로 저자의 강의를 직접 들어볼 기회도 생기지 않을까 싶은데 이 책을 읽으면서 배웠던 유머구사방법을 저자 직강을 통해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면 좋겠다.
이 책은 모두 3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1장_웃지 않는 자, 밥도 먹지 마라. 2장_화장실에 빠진 돈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3장_그 덕분에 내가 철학자가 되지 않았나
각 장마다 다양한 이야기 소재를 가지고 재미있는 유머를 구사하고 있는 저자의 글을 읽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책에 빠져들게 되는 묘한 마력이 있는 걸 느낄 수 있었다. 평소 책 한 권을 3~4일에 걸쳐 읽는 편인데 이 책은 지하철 통근시간에만 읽었는데도 이틀만에 다 읽었으니 말이다.
각 장에서 소개하는 유머글 중에서 한 두가지씩 언급을 해볼까 한다. 1장에서 소개하고자 하는 내용은 '요즘 아파트 이름이 쉬워진 이유'와 '기억이란?'이다.
2장에 나오는 유머글 중에서 소개하고자 하는 것은 '이순신 장군의 한탄'과 '화장실에 빠진 돈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이다.
3장에 나오는 유머글 중에서 소개하고자 하는 것은 '영구는 어떻게 가장 먼저 편지를 제출했을까?'와 '더치페이 두 개 주세요.'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앞으로 유머가 풍부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평소 다양한 유머글을 수집을 하고 잘 기록해 뒀다가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저자가 이 책에서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매일 꾸준히 연습하고 훈련하는 사람은 절대로 이길 수가 없다. 유머 역시 마찬가지다. 평소 유머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갈고 닦은 사람은 능숙하게 유머를 구사한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정말 가슴에 와 닿는다. 이 책을 통해 앞으로 유머가 풍부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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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잘하는 사람이 세상을 리드한다] - 1% 리더들의 유머 내공 쌓기 -
이 세상은 웃고 즐겁게만 살아도 아쉬운 세상이다. 좋은 일, 즐거운 일들만 일어나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웃음과 유머를 잊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매일 매일 삶에 찌들어 화내고 짜증내기가 쉽고 일은 또 왜이리 안풀리는 것 같은지...그러나 이런 것들이 다 우리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감정에 의해 조절된다는 것이다.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리는 사람들은 세상적으로도 잘나가고 유머에도 익숙하다. 책 <유머 잘하는 사람이 세상을 리드한다>는 다양하고 간단해 보이는 유머의 힘이 세상을 리드할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홍성현씨로 긍정적인 마음씨를 가진 분이다. 유머의 힘을 일찍 깨닫고 재미전문가로 활동해 왔다. 그의 책 <유머 잘하는 사람이 세상을 리드한다>는 유머가 얼마나 쉽게 세상을 아름답게 할 수 있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어렸을 적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힘든 삶을 살아왔던 그였기에 말의 힘을 빨리 깨달았는지도 모르겠다. 어머니가 안계셔서 서러움을 느꼈던 그였지만 한 여승의 용기를 북돋는 말로 인생에서 계속 닥치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렇듯 말은 정말 큰 힘을 갖고 있다. 악마로 기억되는 신창원도 한 선생의 욕 때문에 마음속에 악마를 품게되었다는 일화도 이를 증명해 준다.
책 <유머 잘하는 사람이 세상을 리드한다>는 다양한 유머들을 포함하고 있다. 어찌보면 매우 썰렁한 개그도 있고, 또 굉장히 웃긴 유머들도 가득하다. 옛날에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시시한 유머도 있다. 그래도 유머는 사람들을 기분 좋게해주는 윤활유로 언제 들어도 기분이 좋고 즐겁다. 심하지 않은 유머라면 말이다. 유머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성격이 쾌활하고 긍정적이라고 한다. 이런 긍정적인 마인드는 우리의 주변 또한 즐겁고 행복하게 만든다. 이런 플러스 효과는 자꾸 주위로 퍼져 나중에는 좋은 일만 불러온다고 한다. 저자 홍성현씨가 성공할 수 있었던것도 그런 효과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우리의 짧은 인생은 유머만 하며 살아도 부족할 것같다. 그래서 저자는 항상 유머를 하고자 노력 한다.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법, 유머를 만들어 내는법, 다른 사람들과 다른 시선 갖는 법 등 창의성을 불러오는 활동을 알려주어 유머를 가깝게 하도록 우리들을 돕는다. 매일 쌓이는 스트레스를 유머로 풀어버리는 것도 참 좋을 듯하다. 사람과 사람 사이를 원활히 유지시켜 주는 효과적인 도구도 유머이기 때문에 책 제목이 유머 잘하는 사람이 세상을 리드한다인가 보다. 뛰어난 유머 감각은 사람의 인기도 좌우할 수 있고 사람을 따르게 할 수 도 있다. 유머감각을 길러 리더로 거듭나는 법도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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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을 보면 두가지 부류로 크게 나타나는 것 같다.
한 부류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더 강한 사람과 다른 부류는 부정적인 에너지가 강한 사람이다.
그리고 부정적인 에너지가 긍정적인 에너지보다 더 주위 사람들에게 전달이 잘 되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부정적인 에너지가 많은 사람은 조직의 활력을 떨어뜨리고 분위기를 다운
시키는 문제가 많다.
그래서 더 그런 사람들을 반가워 하지 않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난 그렇다면 부정적인 에너지가 강한지, 아니면 긍정적인 에너지가 많은지
고민을 하게 되었고 나에게 있는 부정적인 에너지를 긍정적인 에너지로 변환이 가능한지...
그리고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 지 많은 것이 궁금했다.
그런 나의 궁금함과 방법들이 이 책에 들어 있었다.
유머동기부여가 홍성현... 직업명이 좀 어려워 보이지만 그가 하는 역할은 어쩌면 현대
사회에서 가장 필요한 역할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이 각박한 사회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유머가 아닌가 하는 생각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유교의 영향으로 웃음을 천박하게 생각하여 매사에 근신하는 것이 미덕으로
여겨지면서 웃음과는 멀어지는 경향이 생긴것이 아닌가 한다.
이 책에서도 우리나라 사람들의 표정은 악어의 표정이라고 한다. 악어는 표정이 없어서
모두 다 해도 네가지라고 한다.
눈뜬 표정, 눈 감은 표정, 입 벌린 표정, 입 다문표정...
이렇듯 우리나라가 지금 필요한 것은 여유와 유머가 아닌가 한다.
그리고 이 책은 그렇게 필요한 유머를 어떻게 늘릴 수 있을까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유머가 있는 사람은 세상을 리드하고 성공 할 수 있다.
지금이라도 자신의 얼굴을 거울에 비춰보고 나에게서 나오는 느낌이 부정적인지...
아니면 긍정적인지 돌아보고 이 책을 통해 부정적인 표정은 긍정적인 표정으로...
긍정적인 표정은 더 긍정적인 표정이 되도록 한다면 성공은 따라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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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 광고를 보면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는 코드가 유머다. 일례로 만년 2위였던 모 통신사는 ‘쇼를 하라!’는 웃음을 키워드로 한 광고로 업계 1위로 올라서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유머에 주목하고 있는 건 광고계뿐만이 아니다. 대기업 신입사원 면접시에는 상황을 설정해주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를 테스트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면접관들은 이때 유머로 재치 있게 해결하는 사람들에게 점수를 더 준다고 한다. 유머가 왜 화두가 되고 있을까? 지식 중심의 사회에서 게임, 놀이, 재미라는 감성에 빠진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우뇌를 활용하는 감성을 키워야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 유머는 감성 경영의 키워드다. CEO나 비즈니스맨들이 다투어 유머를 배우기 위해 학원을 노크하는 일은 이제 일상적인 일이 되어 가고 있다. 이 책은 웃음과 유머로 사람들의 마음에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행복한 유머동기부여가로 ‘유머로 행복을 만들어 가는 세상(유행만세)’을 운영하며 한국웃음유머트레이닝센터 원장, 한국크리스토퍼리더십센터 강사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홍성현이 어린 시절 어머니를 여의고 힘들게 살면서도 끝내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이야기부터 어느 날 갑자기 반갑지 않은 손님처럼 찾아온 ‘청력장애’라는 시련 앞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아내와 함께 재치 있는 유머로 극복해낸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현대인들은 유머에 인색하고 서툴고 잘 웃지 않는다. 하루 24시간을 살면서 잘해야 한 번 웃을까 말까할 정도로 웃음에 인색하다. 자신이 지금 하는 일을 성공으로 이끌고 싶다면, 그리고 자신의 삶을 행복으로 이끌고 싶다면 그 웃음 횟수를 두 배, 혹은 세 배로 늘려야 한다. 이제는 유머 있는 리더가 존경받는 사회로 바뀌고 있다. 능력 있는 리더가 유머라는 옷을 입었을 때에 조직에서 발휘될 시너지는 그야말로 대단하다고 한다. 진짜 웃음은 상대를 편안하게 해줄 뿐 아니라 기운을 북돋아준다. 그래서 상대도 미소를 짓거나 함께 웃게 된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웃음은 나에게 다시 돌아와 더 큰 에너지를 만들어준다. 그것이 나를 더 성실하고 정직하게 만드는 힘이 되고 있다. 유머는 타고나는 게 아니라 만들어진다고 한다. 우리의 삶을 좀 더 윤택하고, 여유롭게, 그리고 성공을 더 앞당겨줄 비밀 노트는 다름 아닌 유머에 있다. 인생의 문이 닫히면 웃음과 유머로 열어라! 웃음과 유머는 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이자 성공과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낙천적으로 살면서 항상 웃는 사람이 건강하게 오래 산다. 유머는 고통과 불안, 우울증을 사라지게 하고 세상을 유쾌하고 즐겁게 살도록 돕는 활력소이자 보약이라고 할 수 있다. 오리온그룹 허광회 상무보는 “이 책은 단순한 유머집이 아니다. 유머러스하고 감동 넘치는 이야기로 빼곡하다.”고 추천사에서 말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나도 웃으면서 즐겁게 살아야지라는 다짐이 불꽃처럼 타오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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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면 작가가 30초에 한번 터지고 30시간의 여운이 남는책을 만드려고 많이 힘들었다고 되있다 작가의 의도가 잘 통했다 나는 이책을 보면서 유머에 터지기도하고 작가의 인생스토리에 울기도하면서 울고 웃었다 작가에게 항의하고 싶다!!! 왜냐면 울고 웃어서 똥꼬 털이 많이 났을거다 그리고 여기에 써있는 짧막한 유머를 주위사람에게 써 보니 잘먹혔다 이 책의 유머는 검증된유머인것 같다 왜냐면 작가가 그동안 강사로서 강의를 하면서 이 책에 유머를 거의 다썼을 것같다 그러니 여기 있는 유머는 내가 주위사람과 유대관계를 더 쌓을 수 있도록 하는 정말 성공할 수 있는 유머인것 같다 이 책을 읽고나서는 한가지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선물하자!!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그래서 선물하고 싶다 나는 책을 읽는 것을 싫어 했는데 지인의 추천으로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책을 싫어하는 나한테 책을 읽게 해 주는 눈도 길러 주었다 작가 한테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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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배꼽 찾느라 잠을 못잤어요.. 근데 또 찡한 감동이 몰려와요
자기만 생각하는 얄팍하고 이기적인 머리로는 결코 오래 가지 못한다. 나로 하여금 누군가가 이득을 본다면, 나로 하여금 누군가가 성장할 수 있다면. 나로 하여금 누군가가 행복할 수 있다면... 나는 더 많은 이득을 보게 될 것이고, 더욱 성장 할 것이고, 더욱 행복해 질것이다. 반대로 나로 하여금 누군가가 손해를 본다면, 나로 하여금 누군가 누군가가 더 작아지고 있다면, 나로 하여금 누군가가 점점 더 불행해지고 있다면, 나는 더욱 손해를 보게 될 것이고, 더욱 작아지게 될 것이고, 더욱 불행해질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인생의 황금율이다.
정말 감동적이네요. 살아가면서 모두 손해 보기를 싫어하고 나만 잘 살면 된다는 생각에 나만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살아야 한다고 살았어요 그리고 김대표님 강의를 항상 들으면서 사실은 이해가 안갔었는데 홍대표님도 같은 생각을 갖고 일을 하셨다니 참 존경합니다. 아줌마의 기본은 정말 내 것이고 우리 것인데 홍대표님 책을 보고는 세상에 빈손으로 와서 빈 손으로 가는 세상 이치를 참 많이 깨닫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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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이 넘 좋아요.... 2번정도 읽었는데... 넘 웃음이 나와 못참았고요.... 오늘 서울에서의 저자특강을 동영상으로 보았는데, 삶이 느껴져 넘 좋았읍니다... 웃음,,소통,,,, 넘 재미나는 선생님의 강의 강연회는 넘 재미가 넘쳐요,,,,
웃음가득,,,, 행복가득,,,,, 희망가득하게 ,,,,,
청주에서 정현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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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이 단어는 언제나 우리에게 필요한 단어이다. 유머를 통해 자연스럽게 유도되는 웃음. 이 웃음으로 인해 일어나는 신체의 수 많은 긍정적인 효과들 그리고 우리가 미처 파악하지 못한 더 큰 효과, 유머로 인해 파생되는 주위 사람과의 관계형성의 기여도. 등등 유머로 인해 야기되는 긍정적인 효과는 새삼스레 나열하지 않더라도 우리 모두가 이미 느끼고 알고 있는 것들이다.
작가는 자신이 살아오는 동안 좌절할 수 있는 상황들을 만나왔다. 하지만 그러한 상황들을 웃음과 여유로 극복해왔다. 그리고 지금은 유머와 웃음 전도사로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뿐만 아니라 과거에도 CEO나 많은 사람에게 유머는 가져야만 하고 가지고 싶은 중요한 능력중의 하나이다. 자신의 직원들과 이야기를 할 때에도, 공적인 자리에서 연설을 할 때에도 유머를 동반한 이야기에서는 보다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경쟁, 주변의 누구를 이기고 좀 더 많이 가지고 더 큰 많은 것들을 향유하기 위해 나를 비롯하여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다. 남들보다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점점 더 여유가 없어져가는 것조차 모르는 채 살아가고 있다. 한국인들, 많은 사람들의 얼굴에서 웃음이 없어져가고 있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금보다는 조금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는 희망마저 희미해져 가는 사회에서 이 상황은 어쩌면 정말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도 있다. 나 하나만 이런 모습으로 변해가면 주변과의 이질감으로 인해 무엇인가가 이상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주변 대부분의 사람이 함께 변해가는 지금에서는 이러한 사실조차 인지하기는 더욱 쉽지 않다. 이러한 여러가지 상황으로 인해 근래 유머라는 것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재계, 정계 등 공인이라고 생각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해지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도 모르게 피식거리는 웃음이 나왔다. 하지만 ‘문득 왜 이렇게 내가 웃음에 인색할까’ 라는 물음이 머리에 떠올랐다. 책을 읽고 있는 장소도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는 곳이 아니라 혼자만의 공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웃음이 나오지만 나도 모르게 억지로 참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리고 이런 내 모습을 깨달은 뒤에는 큰 웃음을 유발하지 않더라도 억지로라도 소리내어 웃기 시작하였다. 그렇게 책이 끝나갈 때쯤 나의 표정이 한결 부드러워져 있는 것을 발견하였고, 기분마저 한결 나아져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자신이 여유가 없는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유머를 찾는 것은 어쩌면 배부른 소리라고 생각될 수도 있다. 하지만, 몇 초라도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여유,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지는 것은 어떨까? 이러한 여유를 가지는 모습에서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할 수 있는 유머가 아닐지라도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마저도 밝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잔잔한 유머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그리고 이런 모습에서 나의 모습에서 유머라는 것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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