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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간략한 글로 많은 것을 알게 해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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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우리 엄마 맞아?] 필립 디 이스트먼 글. 그림 / 이주은 옮김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이 그림~~ 아이들 애니메이션에서 많이 봤던 것 같다.. 생각했는데 이 그림책 작가 필립 디 이스트먼이 윌트디즈니, 워너브라더스 등의 영화사에서 시나리오 작가로 활약했다고 합니다.... 그림만으로도 시선을 확~ 잡아 끌 수 있을 것 같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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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우리 엄마 맞아?]

필립 디 이스트먼 글. 그림 / 이주은 옮김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이 그림~~

아이들 애니메이션에서 많이 봤던 것 같다.. 생각했는데

이 그림책 작가 필립 디 이스트먼이 윌트디즈니, 워너브라더스 등의 영화사에서

시나리오 작가로 활약했다고 합니다....

그림만으로도 시선을 확~ 잡아 끌 수 있을 것 같은 그림책!!

 


 

그림도 간결하고 시선을 잡아 끌지만..

내용 역시 글읽기를 막 시작한 우리 아이에게 부담이 없네요.

거기에 내용도 재미있습니다....

 



엄마 새가 알을 품다가

곧 깨어날 아이를 위해 먹이를 구하러 가요.


 


슝~~~


 


엄마 새가 먹이를 구하러 간 사이

아기새는 알에서 깨어나 엄마를 찾으러 나선답니다.

이 장면에서 아이가 어찌나 걱정하던지...

그냥 집에 있지... 하고 중얼거렸답니다.

그러게...

너도 혹시 밖에 나가더라도 엄마를 잃어버리면

다른 곳 가지 말고 그 자리에서 기다려야 한다...

한 소리 했습니다. ㅎㅎ


 


아래로 아래로! 밑으로 밑으로...

라는 그림책 글을 보며

원어로 읽어도 절대 어렵지 않을 꺼란 생각을 했지요.

 

 



악~~

엄마를 본 적이 없는 아기 새는 엄마 옆을 지나면서도 못알아봐요..

이런...

엄마를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아이도 궁금...

엄마도 궁금...

 

 



엄마를 찾으면서

고양이, 닭, 개, 소를 만나지요.

"우리 엄마 맞아?"라는 질문에

모두가 "아니"라고 답하지요.

 

 

왜 아닌지 아이와 동물들의 특징을 이야기 해 볼 수 있답니다.

그림을 보면 동물들의 특징이 그대로 드러나니

아기 새의 엄마가 아닌 건 모두가 알게 되는 사실...

 

 

그렇다면 과연 엄마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아기 새가 엄마 새를 찾아 가는 과정에서

자동차, 배, 비행기, 뿌아앙 이라는 포크레인을 만납니다.

처음엔 동물에서

이제는 기계들...

그림으로 그것들의 특징을 잘 살펴볼 수 있지요.

그리고 기계들이 자연을 파괴하는 듯한 장면도 나오는데...


 

 


뿌아앙이란 이 기계가 아기새를 안전하게 원래의 둥지로 데려다 준답니다.

이 장면에서 자연을 파괴하는 듯한 기계들도

자연과 공존하며 살아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다행히 엄마 새가 돌아와 엄마 새를 알아보고...


 

 

나무 위 둥지에서 행복하게 함께 합니다.

 

 

쉽고, 재미있게 읽은 그림책입니다.

 

하지만...

 

아이는 동물들과 기계들의 모습을 자세히 살펴 볼 수 있기도 하고...

엄마는 자연과 함께 하는 이 세상에 대해 조용히 생각해 봅니다...

p******1 2013.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우리 엄마 맞아?
"[서평] 우리 엄마 맞아?" 내용보기
귀여운 그림과 재미난 설정. 아이들의 흥미를 쏘옥 이끌 재미난 책읽기 그림책이예요. 우리 아이처럼 더듬더듬 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딱 좋을 그림책이지요. 아직 한글을 모르는 아이라거나 엄마가 읽어주는게 더 좋은 아이들에게는 직접 읽어줘도 좋은 책이구요. 그림이 재미나고, 글이 짧아 아이 혼자 읽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책에 나오는 포크레인이 좀 오래전
"[서평] 우리 엄마 맞아?" 내용보기

 

 

귀여운 그림과 재미난 설정. 아이들의 흥미를 쏘옥 이끌 재미난 책읽기 그림책이예요.

우리 아이처럼 더듬더듬 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딱 좋을 그림책이지요. 아직 한글을 모르는 아이라거나 엄마가 읽어주는게 더 좋은 아이들에게는 직접 읽어줘도 좋은 책이구요. 그림이 재미나고, 글이 짧아 아이 혼자 읽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책에 나오는 포크레인이 좀 오래전 기종 같아서, 언제 쓰여진 책인가 궁금했는데 놀랍게도 50여년전에 쓰여진 책이라 하네요. 그런데도 요즘 읽어도 재미날만큼 너무나 신선한 책이었어요.

이 책 외에 작가의 작품 중 <큰 개 작은개> <달려라 달려 개야>를 읽어보았는데, 그림이 비슷해서금새 알아보겠더라구요.

그림이 참 마음에 드는 작가의 책이랍니다.

살아움직이는 듯한 생생한 동작들과 표정이 인상깊은 그림.

 

엄마 새가 알을 품다가, 아기새가 나오면 배가 고플까봐 얼른 먹이를 구하러 날아갔어요.

그새에 아기새가 알을 뚫고 나왔네요. 그런데 엄마가 보이질 않아요. 엄마를 찾다가 아직 날 줄을 몰라서 둥지밖에 나섰다가 그대로 떨어지고 말았죠. 다행히 흥부전의 제비마냥 다리가 부러지진 않았고, 씩씩하게 일어나 걷기 시작합니다. 아기새는 아직 날 줄 모르니까요.

 

알 안에서만 살아서 엄마 얼굴을 모르는 아기 새는 혼자서 엄마를 찾아 나섭니다.

그래서 엄마 곁을 지나가도 엄마인줄 모르고 지나쳤지요.

엉뚱한 동물들을 만나 자기 엄마냐고 묻습니다.

 

"고녀석 맛있겠다"라고 요즘 아이들이 많이 읽은 공룡 그림책 있잖아요?

알을 뚫고 나온 초식 공룡을 티라노사우르스가 잡아먹으려 하자, 초식 공룡이 아빠라 부르며 티라노사우르스를 따른다는 이야기였어요.

이 책을 보니 그 이야기가 생각나더라구요. 원래는 맨 처음 본 동물을 엄마라 생각한다는데, 아기새는 알에서 나오자마자 곁에 있는 동물을 보지 못했던 터라, 막연하게 찾아나섭니다. 우리 엄마는 어디 있을까? 하고 말이지요.

 

고양이, 닭, 개, 소에게 물어봐도 모두 엄마가 아니라고 하네요.

사실 고양이는 좀 위험했어요 아기새가 위험한 상황인줄도 모르고 지나친게지요. 음, 그림을 보니 아기고양이인것같아서 그래서 잡아먹지 않은 것인지도 모르구요 아뭏든 아기새에게는 천만다행인 일입니다.

 

아기새는 이제 기계까지 두루 만나요. 낡은 차, 배, 비행기, 그리고 뿌아앙까지.

커다란 소리를 내는 뿌아앙이 엄마인줄 알았는데, 소리를 들어보니 엄마가 아니었어요. 아기새는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요?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굴착기까지 나와서 정말 재미나게 읽어준 그림책이었어요 이 시리즈는 모아두고 아이 스스로 읽기연습할때 하나씩 꺼내두고 읽게 하면 자신감이 생길 것 같아요.

 

 



m*****y 2013.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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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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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우리 엄마 맞아? 제목 그대로.. 아기새가 얼굴도 한번 못본 엄마새를 찾아다니는 내용이에요~ 아기새는 엄마를 잘 찾을 수 있을까요?^^   글.그림 : 필립 디 이스트먼 [사진출처 : yahoo]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어린이책 작가중 한사람이라고 해요. 책이 넘 맘에들어 작가를 찾아봤어요~~^^   높은 나무위 둥지에 엄마새가 알을 품고있었어요~ 달싹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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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우리 엄마 맞아?

제목 그대로..

아기새가 얼굴도 한번 못본 엄마새를 찾아다니는 내용이에요~

아기새는 엄마를 잘 찾을 수 있을까요?^^

 

글.그림 : 필립 디 이스트먼

[사진출처 : yahoo]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어린이책 작가중 한사람이라고 해요.

책이 넘 맘에들어 작가를 찾아봤어요~~^^

 

높은 나무위 둥지에 엄마새가 알을 품고있었어요~

달싹달싹, 들썩들썩! 움직이는 알을보니 곧 아기새가 깨어날거같아요!"

엄마새는 아기새가 태어나면 배가 고플테니 먹이를 구하러 잠시 자리를 비우게 돼요~

 

엄마가 없는사이 드디어" 아기새가 깨어났어요!

하지만 엄마새가 보이질않아 찾고있네요~

" 우리 엄마는 어디있지?"

 

아기새는 나무에서 내려와 엄마새를 직접 찾아보기로 했어요..

하지만 엄마새를 본적이 없는 아기새는 엄마새 옆을 그냥 지나치네요~~

 

아기새는 고양이, 닭, 개, 소를 만날때마다 이렇게 물어요!

" 우리 엄마 맞아?"하고 물어보지만

모두 엄마새가 아니었어요..

하지만 아기새는 실망하지않고,

" 나에겐 엄마가 있어!"

" 엄마를 꼭 찾을수있어! 그렇고말고"

다짐하며 다시한번 엄마새를 찾으러 다녀요~

 

그렇게 자동차, 통통배, 비행기 다음으로 마지막에 만난건

바로 뿌아앙 이었어요..

뿌아앙이 엄마새일거라 생각한 아기새는 뿌아앙 위로 올라탔지만 엄마새는 아니었어요..

그런 아기새를 뿌아앙은 조심조심 나무위 둥지로 살포시 내려다 주었어요

 

그리고 곧바로 엄마새가 먹이를 구해 돌아왔어요~,

엄마새를 처음본 아기새의 표정이 정말 해맑죠?^^

엄마새에게 안겨있는 아기새의 표정만 보아도 저까지 미소가 지어지네요~~

**

의태어,의성어

달싹달싹, 들썩들썩, 두리번두리번, 둘레둘레,뿌아앙

요즘 혼자 책읽기에 빠진 딸아이에게 의태어,의성어같은

흉내말에 대해서도 알려주며 재미나게 읽었어요^^

 

표정

아기새의 귀엽고,개구지고, 호기심가득한 표정이 참 잘 표현됐어요~^^

 **

글자가 큼지막하고, 글밥도 한페이지에 거의 한두줄정도만 있어서

아이가 지루해 하지않고 혼자서 또박또박 반이상을 읽어요~

그러고도 유치원에서 만들어온 책갈피를 꽂아놓고 잠시 쉬었다 또 읽더라구요..

그만큼 아이가 지루해 하지않고, 읽기에 푹빠질수 있는 책인거같구요..

또 책에 아기새의 혼잣말 부분이 많은데요

제가 읽어주는걸 보고 배운건지...

아이가 큰따옴표(" ") 부분은 아기새처럼 말하듯 읽더라구요.. ^^

이 책이 처음 나온지가 50년이 넘었다고해서 정말 놀랐어요~

나온지 오래된 책이지만, 지금 제 아이에게도 따뜻하고 좋은감성 그대로 느껴지는...

아주 맘에드는 책입니다.

 

a*******1 2013.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물창고] 우리 엄마 맞아? - 리듬감이 재미있는 책 ^ ^
"[보물창고] 우리 엄마 맞아? - 리듬감이 재미있는 책 ^ ^" 내용보기
엄마와 아가의 사랑을 표현한 너무나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 ^ 이 책의 작가 이스트먼은 아이 혼자서 소리 내어 읽으며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일 수 있는 책을 많이 남겼는데, 그 중에서도 <우리 엄마 맞아?> 는 출간되고 5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가장 널리 읽히는 그의 대표작이라고 합니다.     그림이 너무 사랑스럽죠?  ^ ^ 밝은 내용으로 아이에게 읽어
"[보물창고] 우리 엄마 맞아? - 리듬감이 재미있는 책 ^ ^" 내용보기

 

 

 

엄마와 아가의 사랑을 표현한 너무나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 ^

이 책의 작가 이스트먼은 아이 혼자서 소리 내어 읽으며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일 수 있는 책을 많이 남겼는데,

그 중에서도 <우리 엄마 맞아?> 는 출간되고 5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가장 널리 읽히는 그의 대표작이라고 합니다.

 

 

그림이 너무 사랑스럽죠?  ^ ^

밝은 내용으로 아이에게 읽어주는 동안

제 입에서도 미소가 떠나지 않았습니다.

엄마 새가 알을 품고 있는 모습부터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알이 태어날 조짐을 보이자 엄마 새는

아이 새가 깨어나면 배가 고플까봐 얼른

먹이를 구해와야겠다고 생각하죠.

엄마 새가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 알이 움직여요.

달싹달싹, 들썩들썩!

아기 새가 태어났어요.

"우리 엄마는 어디 있지?"

아기 새가 엄마 새를 찾아 다녀요.

고양이, 닭, 개, 소 등의 동물을 만나며

"우리 엄마 맞아?" 하며 물어보아요.

동물이 하나씩 늘때마다 그 음율이 재미있어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저도 계속 물었지요.

"고양이가 엄마 새가 맞아?"

"소가 엄마 새가 맞아?"

아이는 큰 소리로 "아니오!!" 자신있게 대답했어요.  ^ ^

반복적인 리듬감이 더욱 재미있는 책이에요.

아이와 즐거운 책 읽기 시간이 되었답니다.

재미있는지 아이가 계속 읽어달라고 해서

다섯 번은 넘게 읽어준거 같아요.  ㅎㅎ

아이가 좋아하니 저도 책과 함께 한 시간이 즐거웠답니다.  ^ ^

 

p*******8 2013.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엄마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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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작가이지만,미국에서는 가장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로 손꼽히는 작가 작가 플립 디 이스트먼의 <우리 엄마 맞아?> 책을 만나보았어요 <우리 엄마 맞아?>는 수십년이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스테디 셀러로 상위 순위에 랭크되어 있으며'우리 아이가 스스로 읽는 첫 그림책'으로 잘 알려진 작품이라고 합니다상황극과 놀이학습, 국내 유명 영어학원에서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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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작가이지만,
미국에서는 가장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로 손꼽히는 작가 작가 플립 디 이스트먼의 <우리 엄마 맞아?> 책을 만나보았어요

<우리 엄마 맞아?>는 수십년이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스테디 셀러로 상위 순위에 랭크되어 있으며
'우리 아이가 스스로 읽는 첫 그림책'으로 잘 알려진 작품이라고 합니다
상황극과 놀이학습, 국내 유명 영어학원에서도 이 책의 원서를 학습 교제로 활용한다고 해요

그래서 더욱 궁금하고 표지부터 귀여운 아기새와 재밌는 개의 모습에서 관심을 갖게 된 책입니다 ^^

 

 

 

 

제목에서 책 내용을 미리 알 수 있듯 엄마새를 찾으러 나서는 귀여운 아기새의 이야기에요

아기새가 엄마를 잘 찾을 수 있을까요..

귀여운 아기새의 엄마찾기!

엄마를 졸졸 쫓아다니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기새의 마음을 공감하며 재밌게 이야기에 빠져들게 해줄 것 같아요

 

 

 

 

달싹달싹, 들썩들썩! 하자 태어날 아기새를 위해
태어나기 전에 얼른 먹이를 찾으러 나서요
그사이 아기 새가 태어났어요!

아기 새는 엄마가 어디있는지 찾기 시작해요

엄마를 찾기위해 둥지 밖으로 나와요

 

 

 

 

아기 새는 고양이, 닭, 개, 소..

우리 엄마 맞아? 라고 물어보지만 아니라고해요

 

우리 엄마 맞아?
고양이는 아기 새의 엄마가 아니에요
닭도 아기 새의 엄마가 아니에요
개도 아기 새의 엄마가 아니에요

 

반복되는 말로 운율감이 느껴지고 반복되는 걸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재밌게 느껴지는 책이에요

귀여운 그림과 함께 아기 새의 엄마찾기 이야기가 아이의 감성을 느끼게 해줄 것 같아요

 

그렇게 아기 새는 엄마를 찾다가 뿌아앙(포클레인) 을 만나요

뿌아앙은 아기 새를 올렸어요
무섭게 생긴 뿌앙앙이 아기 새를 어떻게 할까요?

아기 새는 집에 가고 싶어해요
뿌아앙은 살포시 아기 새를 나무 둥지에 올려놓았지요
그때 먹이를 구한 엄마 새가 둥지로 와요

 

 

 

 

엄마 새는 아기 새에게 내가 누군지 알겠냐고 물어보죠

아기새는 고양이도 아니고 닭도 아니고... 우리 엄마 맞아!

드디어 아기 새는 따뜻하고 푸근한 엄마 새를 만났어요^^

 

마지막에도 반복되는 말로 재미있는 운율감과 함께 귀여운 아기 새가 엄마를 찾은 따뜻함이 전해져요

말이 계속 반복되기 때문에 반복을 좋아하고 말배우는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또한 다양한 동물들을 귀엽고 재미있게 특징있는 그림도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아요

다양한 동물들, 반복되는 말과 그림으로 아이의 감성과 반복으로 책 읽기에 흥미를 불러일으킬 것 같아요

제 아이는 아직 어린 아기라서 이 책을 끝까지 집중하여 다보지는 못하지만..

귀여운 그림에 시선을 잠시 잡았어요

반복되는 말이 리듬감도 느껴져서 아이들을 재미있는 이야기 속으로 끌어당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아기 새처럼 어린 아이들.. 아기 새의 입장에 들어가 공감도 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돼요^^

 

 

 

y*****b 2013.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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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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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이다 보니 책 제목 중에 이런 책만 보면 내용도 더 궁금하고 뜨끔해지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이 책은 다행히 어린 새가 처음 태어나서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엄마를 찾아나서는 이야기더라구요. 아이 혼자 읽기에 적합한 책이라고 해서 더욱 더 관심이 많이 갔던 책입니다. 아이가 읽기 좋게 한 페이지 당 글밥도 많지 않았고, 간결한 그림 덕분에 글자가 더욱 더 잘 눈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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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이다 보니 책 제목 중에 이런 책만 보면 내용도 더 궁금하고 뜨끔해지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이 책은 다행히 어린 새가 처음 태어나서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엄마를 찾아나서는 이야기더라구요. 아이 혼자 읽기에 적합한 책이라고 해서 더욱 더 관심이 많이 갔던 책입니다.

아이가 읽기 좋게 한 페이지 당 글밥도 많지 않았고, 간결한 그림 덕분에 글자가 더욱 더 잘 눈에 들어오는 것 같았답니다. 같은 말이 반복된다는 점도 혼자 글 읽는 연습을 하기에 더 없이 좋은 것 같구요. 사실 우리 딸 아이가 혼자 책 읽기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저 혼자 조바심내고 있었거든요. 제발 좀 소리내서 읽지 하면서 말이죠. 그런데 소리내서 읽기를 강요하지 말라는 내용을 책에서 보고는 저 혼자서만 애가 타는 상황이 계속 되었죠. 그나마 요즘 조금 소리내어 읽고 있는데 이 책이 아이의 읽기에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그림도 귀엽고 아기 새가 무척 사랑스럽더라구요. 내용도 크게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서 아이 혼자서 충분히 활용하면서 보기에 좋은 것 같아요. 엄마를 찾아나선 아기새의 모험이 우리 아이에게도 느껴졌으면 하는 바람도 갖게 되더라구요.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 엄마를 찾는 아기 새가 대견스럽기 조차 합니다. "우리 엄마 맞아?"와 "내가 어떻게 네 엄마겠니?"라는 구절이 계속 반복되어 아이가 이 부분은 자신있게 읽어나갑니다. 받침없는 그림책보다는 이런 책이 아이가 자연스레 글을 배우게 되는 것 같아서 더 마음에 듭니다.

엄마를 찾다찾다 결국엔 사물들까지도 엄마인 줄 착각하는 아기 새의 모습이 애처러우면서도 사랑스럽네요. 우리 딸은 이 부분들을 읽으면서 엄마 아니라며 재밌게 보더라구요. 뿌아앙이 자기 엄마인가 생각했는데 결국 덕분에 원래 자기의 보금자리로 돌아왔네요. 그래서 다시 엄마를 만날 수 있었답니다. 내용도 재밌으면서 그다지 어렵지 않아 아이가 흥미를 갖고 잘 보는 그림책인 것 같습니다.


 

d****h 2013.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엄마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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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홍홍마미가 소개해드릴 책은요~ 우리엄마 맞아? 랍니다   요런 비슷한 제목의 책이 집에 있는데요 아이들이 넘 좋아하더라구요 ^^     필립 디 이스트먼   글 / 그림   이주은  역   보물창고   갓 태어난 아기새가 엄마 새를 찾아나서는 재미난 이야기랍니다^^ ㅋ 홍군과 홍양 나란히 앉아서~~ 책을 보고 있답니다 ^^ 엄마 새가 알을 품고 있는 모습부터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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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홍홍마미가 소개해드릴 책은요~

우리엄마 맞아? 랍니다

 

요런 비슷한 제목의 책이 집에 있는데요

아이들이 넘 좋아하더라구요 ^^

 

 

필립 디 이스트먼   글 / 그림

 

이주은  역

 

보물창고


 

갓 태어난 아기새가 엄마 새를 찾아나서는 재미난 이야기랍니다^^ ㅋ


홍군과 홍양 나란히 앉아서~~ 책을 보고 있답니다 ^^

엄마 새가 알을 품고 있는 모습부터 나오더라구요 ^^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새는 알을 이렇게 품어서 아기새를 태어나게 해주는 거야~하고 가르쳐 줄 수도 있었답니다


알에서 아기새가 깨어나오는 모습도 아이들은 넘 신기해하더라구요 ^^

 

아이들에게  아기새가 태어나는 모습을 보여주는 부분에서부터 아이들의 호기심 자극에 넘 좋았어요 ^^

아기새가~ 엄마새를 찾아나서면서 시작된 모험 이야기~!!



여러 동물들을 만나면서~ 우리 엄마 맞아? 라고 물어보면서 다니지만

모두 아기새의 엄마는 아니랍니다 ^^

이렇게~ 여러 동물들을 만나면서 똑같은 질문을 반복하다보니

이제 막 말 배우는 홍양은 금새 따라하더라구요

거기다가 다양한 의태어, 의성어, 긍정, 부정을 나타내는 다양한 우리말이 반복해서 나오더라구요 ^^

아이들 말 배우기에도 넘 넘 좋아요 아기새가 마지막에 결국 ㅋ 엄마새를 만나는 장면에서 울 아이들은

자기일 처럼 좋아하더라구요 ^^

 

아이들이 ㅋ 책 읽기에 푹 빠진 모습이 넘 사랑스럽더라구요

그림도 넘 넘 귀여워서~아이들이 좋아하구요 ^^

반복적인 단어들이 나오다보니 말 배우기도 좋았고요 ^^

자연스럽게 새는 알에서 태어난다는 것도 ㅋ

그리고~~ 다른 동물들과 다르다는 것도 차근 차근 알 수 있어서 넘 좋았답니다 ^^

 

 

 

YES마니아 : 골드 j****0 2013.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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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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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이 된 딸아이에게 전해준 책. 작은 선물이 되었습니다. 글밥이 많지않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어내려가더니 학교 숙제인 독서감상문에도 한자리 차지하게 되었네요 ^^ 예전에는 제가 아이와 함께읽고 제가 서평을 썼다면 이번에는 아이에게 독립적으로 책을 읽고 쓸 수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조금은 서툴고 매끄럽지 못하더라도 아이가 읽고 난 후의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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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이 된 딸아이에게 전해준 책.

작은 선물이 되었습니다. 글밥이 많지않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어내려가더니

학교 숙제인 독서감상문에도 한자리 차지하게 되었네요 ^^

예전에는 제가 아이와 함께읽고 제가 서평을 썼다면 이번에는

아이에게 독립적으로 책을 읽고 쓸 수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조금은 서툴고 매끄럽지 못하더라도 아이가 읽고 난 후의

느낌과 글의 줄거리 그리고 주인공하고의 대화식이나 편지글로

옮겨적으면서 아이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음 하는 바람입니다.

생동감있는 그림과 시각적인 재미까지 더해지는 "엄마 맞아!"라는

문장의 반복적으로 들어가 리듬감까지 더해져 동시를 보는듯한 느낌이

전해지기까지 합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게게 꼭 강추하고 싶어지고

"엄마 맞아!"라는 의미가 읽고 나서는 "엄마 사랑해요~"라는 느낌까지 들게 합니다.

 

j****7 2013.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엄마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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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등학교 필독도서라고 하여 많은 기대를 안고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아기새가 알에서 깨어나면 배가 고플가봐 먹이를 구하러 간 사이 아기새가 알에서 깨어나 엄마를 찾으러 다니며 많은 동물들을 만나고 세상경험을 하다가 결국엔 엄마를 만나게 된다는 내용이 참으로 재미있게 그려져 있는것 같습니다. 아이들 시각에 맡는 그림과 반복되는 문장이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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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등학교 필독도서라고 하여

많은 기대를 안고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아기새가 알에서 깨어나면

배가 고플가봐 먹이를 구하러 간 사이

아기새가 알에서 깨어나 엄마를 찾으러 다니며

많은 동물들을 만나고 세상경험을 하다가

결국엔 엄마를 만나게 된다는 내용이

참으로 재미있게 그려져 있는것 같습니다.

아이들 시각에 맡는 그림과

반복되는 문장이

아이들로 하여금 금방 책과 친해지게 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아기새가

우리엄마는  고양이도 아니고, 개도, 소도, 배도, 비행기도, 뿌아앙도 아닌

새야~~~ 하는 장면에서

저도 울 아이들을 꼭 안아주었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좋은 책과 함께 한 시간이라 너무나 행복 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m******n 2013.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엄마 맞아?, 보물창고
"우리 엄마 맞아?, 보물창고" 내용보기
우리 엄마 맞아?, 보물창고, 필립 디 이스트먼 글/그림, 이주은 옮김     어릴 적 저도 부모님께 듣던 이야기가 생각나요. 너희들 모두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고..ㅎㅎ 사실 이 말이 나중에 커서 이해를 했지만, 그 당시 어릴적 때 들었을때는 반신반의하면서 정말일까? 거짓말일꺼야~ 하면서 고민을 했었던 기억도 나네요. 결혼을 하고 삼남매를 키우다 보니 이제 우리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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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맞아?, 보물창고, 필립 디 이스트먼 글/그림, 이주은 옮김

 

 

어릴 적 저도 부모님께 듣던 이야기가 생각나요.

너희들 모두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고..ㅎㅎ

사실 이 말이 나중에 커서 이해를 했지만, 그 당시 어릴적 때 들었을때는

반신반의하면서 정말일까? 거짓말일꺼야~ 하면서 고민을 했었던 기억도 나네요.

결혼을 하고 삼남매를 키우다 보니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저도 부모님에게 들었던 이야기인

"다리 밑에서 주워왔어~~"라고 장난스럽게 말을 할때가 있어요.

그러면 딸은 정말로 믿고 눈물을 그렁그렁... 아니라고 울부짖죠.

말 않들을 때 화를 내거나 종종 자신들의 말을 않들어줄때...아이들이 "우리 엄마 맞아?" 라는 질문을 할때가 있어요.

그럴때마다 저도 "너희 엄마 아니라고...빨리 너희 엄마 찾아 가라구~~" 할때도 있죠.

아이들과 늘 행복한 시간을 갖기란 힘들다는 생각을 할때도 있어요..ㅎㅎ

 

자신들이 했던 말이 책제목에 있는 것을 본 아이들이 신기해하면서

책의 내용을 무척 궁금해해요. 책을 받자마자 바로 읽었답니다.


 

알을 품고 있는 어미새는 아기가 태어나자 먹을 먹이를 구해야 겠다고 하면서

둥지를 떠나 먹이를 구하러 가요.

 

 

 어미새가 먹이를 구하러 떠난 사이 아기 새가 알아서 빠지직 깨어나요.

엄마가 없음에...아기 새는 엄마를 찾아 둥지를 떠나요.

 

  

고양이도 아기 새가 아니고, 닭도... 개도.. 소도 아니에요.


 

 

아기 새가 엄마를 찾아 다니는 여정을 그린 동화인데요.

이 책은 미국교사협회 선정 100대 아동도서로 선정되어 50년이 넘은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이라고 해요.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이 스스로 읽는 첫번째 책으로 딱이에요.

그리고, 의태어, 의성어, 반복되는 말이 많아서 재미있게 책을 읽어나갈 수 있어요.

엄마가 아이들에게, 누나가 동생에게... 자주자주 읽어주면서 책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는 행복감을

심어주기에 충분한 책으로 오랜 시간동안 사랑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아기 새를 따라 엄마를 찾아보세요..ㅎㅎ

 



 

c*****o 2013.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