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임스 M. 케인 작가/박기반 번역 동서문화사에서 펴낸 <우편배달부는 벨을 두번 울린다>을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명작이라 추천글을 읽고 구매했는데 고전명작답게 몰입감도 좋고 흥미진진하네요 여러 등장인물들로 조금 읽기 어려웠지만 흥미진진한 전개로 재밌게 봤습니다 |
| 동서 문화사 미스터리북스를 좋아하는데 내용이 흥미로워서 읽었습니다. 소개글에 1930년대 미국을 무대로 폭력과 성적인 배신행위를 순문학적 밀도 높게 그려낸 하드보일드 걸작이라고 쓰여 있어서 너무 궁금했는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생각보다 선정적이라 호불호가 갈릴수는 있습니다. 영화로도 있다고 하는데 책을 읽고 나니 영화가 궁금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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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동서 미스터리북스의 추리소설을 자주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편배달부는 벨을 두번 울린다>는 예전에 검색을 했을 때 추천글을 본 적이 어서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작품 후기에서 이 작품이 해밍웨이 스타일을 통속화한 문장으로 그려간 이야기라고 하는데, 해밍웨이의 작품과 비교해보면서 읽어볼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만족하며 읽은 작품이였습니다. 다음 기회에 같은 이 작가의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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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이야기 볼만합니다! 고전은 지속적으로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가 그만큼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뻔한 치정을 이야기를 흥미롭게만드는 것이 볼만합니다. 나름 이야기와 캐릭터가 제대로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소재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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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보일드 볼만합니다! 자신만의 이야기전개와 제대로 되 느와르 문체가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늒미고 매력적인 소재 기대중입니다. 캐릭터간의 조화와 이야기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다양한 캐릭터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
| 잭니콜슨과 제시카랭의 고전 영화를 보고 원작이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흥미롭게도 작품에는 우편 배달부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제목의 포스트맨은 정의를 빗댄 표현이고 꽤나 긴장감이 느껴지는 전개가 몰입감을 높여줍니다. 등장인물이 많아서 처음 읽을 땐 헷갈릴 수 있는데 영화를 보고 읽으니 좀 더 이해하기 편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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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소설 볼만합니다. 다양한 소재가 남긴 스타일맞게 흥미로운 이야기입니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점이 볼만합니다. 역시 고전은 올드하지만 스트레이트한 느낌입니다. 뭐 유명한 이유가 다있는듯합니다 이작가의 다음권은 어떤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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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전에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던 짐 톰슨의 <내 안의 살인마>를 떠올리게 하는 소설입니다. <내 안의 살인마>도 상당히 수위 높은 심리묘사로 읽는 독자들의 집중력을 높이는 소설인데 <우편 배달부는 벨을 두번 울린다>는 그 선배격으로 이 하드보일드 소설은 뭐 거이 숨기는 것 없는 심리묘사가 압권입니다.
그녀는 갑자기 웃기 시작하더니, 곧 울음을 터뜨렸다. 그리고 진정한 뒤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나도 아래로 내려갔다. 콜라 뒤를 따라서 , 그녀는 커다란 종이상자의 뚜껑을 찢어 내고 있었다. " 우리 귀여운 고양이에게 둥지를 만들어 주고 있는 거예요." " 잘했군." " 내가 뭘 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 아무 생각도 안 했는데. " " 걱정하지 말아요. 새키트 씨에게 전화를 걸 때가 되면 당신에게 알려 줄 테니까요. 마음을 놓으라고요. 당신은 있는 힘을 다 짜내야 할거예요." 그녀는 상자 안에 대팻밥을 넣곤 그 위에 모직 천을 씌웠다. 그리고 상자를 위층으로 가져가서 퓨마 새끼를 그 안에 넣었다. 퓨마는 한참 동안 울다가 잠들었다. 나는 아래층으로 내려가서 콜라를 준비했다. 콜라를 마시고 트림이 채 나오기 전에 콜라가 문간에 서 있었다. " 힘을 기르려고 뭘 좀 마시고 있는 거라고." "잘했군요." "내가 뭘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 " 아무 생각도 안 했는데요." " 걱정하지 말라고 달아날 준비가 다 되면 당신에게 알려줄 테니까.마음을 놓으라고 당신은 있는 힘을 다 짜내야 할지도 모른다고."
짐 톰슨의 이야기도 케인의 이야기도 젊은 층의 악마에 대한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떤 악마의 본성에 스스로 기뻐하고 즐겁다가도 또 슬퍼 울기도 하고... 힘에 집착하고 .... 이런 옛 소설들은 스토리도 요즘의 것들보다 단순하고 페이지 수도 적지만 마음에 울리는 임펙트는 더 강한 거 같습니다. .. 이런 소설들은 한 번 읽으면 절대 못 잊어요. 짐 톰슨의 <내 안의 살인마>도 ebook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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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배달부는 벨을 두 번 울린다 리뷰입니다 예전에 고전영화로 본 기억이 나서 원작은 어떨까 궁금해서 골라봤어요 본 지가 오래돼서 영화 내용은 잘 기억이 안나서 새로운 기분으로 재밌게 잘 봤습니다 옛날소설이지만 하드보일드느와르 소설 답게 숨막히는 긴장감이 일품이네요 치정으로 인해 파국으로 치닫는 정통 범죄 느와르물로 잘 쓴 작품입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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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배달부는 벨을 두 번 울린다. 겉보기엔 그저 그런 책 같지만 책을 읽어보면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반전의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데요. 평범한 우편배달부의 내용인 것 같지만 우편배달부의 일상에 기상천외한 이야기가 더해져 있습니다. 궁금하시죠? 직접 읽어서 내용을 확인하시면 더욱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일상이 무료하고 심심할 때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