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은 살짝 지루했으나 공개된 장소에서 시체가 발견된 다음은 긴장감이 생긴다. 바로 이거다! 익숙해서 더 맛있는 옛날 맛. 공간 설명은 지루하지만 경찰과 형사가 도착하니 그곳 공기가 달라진다. 스릴이 생긴 것이다. 영국이라는 공간이 낯설어서 충분히 상상력을 발휘할 수 없는 게 아쉬웠다. |
| 콜린 덱스터 작가저/문영호 번역 출판사 동서문화사에서 펴낸 < 우드스톡행 마지막 버스>를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추리소설 매니아여서 고전추리소설 읽고싶어서 구매햇어요 추천평이 좋아서 구매했는데 살인사건의 전개가 흥미진진하네요 결말까지 몰입잘되고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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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만한 미스터리 소설을 찾던 중 이 작품 우트스톡행 마지막 버스가 재미있을 것 같아 구매해보았습니다. 무척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보통의 본격 추리소설과는 달리 다음에 재독을 해도 재미있게 읽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작가의 다른 작품도 찾아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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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스타일 인상깊습니다. 자신만의 이야기와 인상깊은 소재가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매력적인 이야기가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벌이는 이야기가 인상깊습니다. 흥미로운 스타일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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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이야기가 반드시 좋은 소설은 아니고요, 그렇게 복잡한 이야기가 아닌데 소설가가 좀 구성을 복잡하게 해서 복잡한 이야기로 보이는 소설도 좋은 소설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덱스터의 소설은 유명하고 최근까지도 어떤 미니시리즈가 어디서 방영되었고 하는 유명한 콘텐츠이나 ... 처녀작이라 그런지 소설가와 독자가 함께 골목길 찾기에 나선 느낌입니다. 그리고 모스를 왜 간호사가 그 짧은 시간에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하는 지 알 수 가 없어요. 인상적인 것은 누구나 들어올 수 있는 개방적인 누군가의 방에 있는 타이프, 차 뒷자리에서 불륜을 저지르는 이야기 ... 너무 짧은 순간의 절정과 상대가 창녀보다 못해보인다는 둥 ...그리고 부엌의 가스누출 ... 사실 보통의 작가라면 하나로도 충분한 트릭이나 장치를 너무 남발하고 소설가가 허둥대니까 독자도 덩달아 뭐지 ? 뭐냐 이건 !! 하려다 ... 별거 아니네 ... 하는 느낌입니다. 할말을 간명하게 해야 사기가 아닌 진정성있는 소설이겠죠.... 배신감보다 어떤 폭발적인 분노감이라고 한다면 ... 그 캐릭터가 좀 전면에 나와야 하는데 ... 소설가는 그냥 툭 던지고 스스로 장황하게 설명하는 데 .... 그녀를 우리는 모르잖아요... 댁이 앞에서 말한 게 없으니 우리가 그녀에대해서 뭘 알겠어요.... 하는 데 ... 그래 ? 그럼 기다려 지금 말해줄께 ..그러고 소설후반부에 스스로 장황해 집니다. ... 누구를 주인공으로 내세워야하는데 ... 뭐 역사소설도 아니고 .. 역사소설에도 주인공이 있는데 ... 갑자기 죽은 여자에 대한 이야기가 소설에서 너무 부족하죠.... 그리고 불륜이면 어느정도의 수위인지도 모르겠고... 원래 그런지 ... 진짜 한순간에 눈 맞아 그런 건지 ... 작중인물의 성향도 잘 모르겠고... 소설이 재미없는 건 독자 잘못이 아니죠.... 같은 나라 잭리처는 얼마나 재미있게요. 잘 읽었습니다.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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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맥거핀 이야기 입니다. 생각보다 이야기를 꼬아보지만 소설을 좀 더 재미있게 만듭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스타일 볼만합니다. 이작가의 다음이야기가 어떨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스타일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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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덱스터의 모스 경감 시리즈 중 우드스톡행 마지막 버스입니다 그 시절 옥스포드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습니다만 아쉬운 것은 텍스트본이라는 거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읽기 원하시지 않는 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옥스퍼드 중심의 세인트저일스 거리에서, 소리굽쇠처럼 구부러진 두 줄기의 도로가 평행하게 북쪽으로 달리고 있다. 모두 옥스퍼드 북쪽에서 순환고속도로를 가로질러 간다. 그 고속도로는 스피드광들이 끊임없이 질주하고 있지만, 다행히 오래된 대학가를 피해 가고 있어서 그 정적을 어지럽히는 일은 없었다. 동쪽길은 밤베리라는 마을에 이른 뒤, 거기서 단조로운 코스를 지나 중부 공업 지대의 중심을 향한다. 서쪽길을 가면 머지않아 옥스퍼드 북쪽 약 8마일(약 13킬로미터)에 있는 작은 마을 우드스톡으로 들어갔다가, 거기서 다시 스트랫퍼드온에이번으로 통한다. |
| 추리소설이라면 다 읽고나면 범인이 뚜렷이 드러나기마련인데 콜린덱스터는 다 읽었는데 결국 책 내용을 다시 들추어보게 만든다. 곳곳에 만들어놓은 맥거핀들과 얼기설기 엉킨 사건의 실타래는 복잡하지만 끝까지 윤곽이 드러나지않으며 독자가 끝까지 긴장을 놓지못하게 만드는 그 묘미 또한 상당하다. 탄탄하게 짜놓은 논리의 그물망이 놀랍다.문장력도 수려해서 읽는 재미가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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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 경감 시리즈 중 최초라고 나오네요. 1975년 출판된 책입니다. 40년이 넘었네요. 초기작에서부터 알 수 있는 불륜의 향연입니다. 이 책과 모스 경감님 다른 시리즈를 동시에 읽었더니 이 사람도 불륜하고 저 사람도 불륜하고 있어서 햇갈려서 접고 일단 한 권만 읽기로 했습니다. 모스 경감님의 연애는 중년의 판타지일까요, 역시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읽고 혹시 예전에 읽었는데 잊고 있었던 책인가 했습니다. 그럴지도요. 추리 부분이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잘 봤습니다. |
| 콜린 덱스터 라는 이름을 가지신 외국인 소설가 분께서 저작하시고 문영호 라는 우리나라 번역가 분께서 번역하시고 우리나라에서는 동서문화사 라는 출판사에서 펴낸 우드스톡행 마지막 버스 라는 제목의 추리소설책을 전자책으로 구매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