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삐에르 부알로, 또마 나르스잭 공저의 소설 악마 같은 여자를 감상한 뒤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공포 스릴러인데 오싹하고 흥미로워요. 동서문화사의 미스터리 스릴러 시리즈가 재밌는 것이 많아서 한 권씩 읽고 있습니다. 여름 밤에 읽는다면 더위가 싹 가실 것 같네요. |
|
동서 미스터리 소설을 둘러보던 중 이 작품은 두명의 작가가 함께 공동집필한 미스터리 소설이여서 특이하다 싶기도 하고 스토리가 재미있어보여서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영화로도 만들어진 작품이라고 하네요. 작품 소개란에 적혀있는 간략한 줄거리를 읽어보고 진상이 궁금해져 계속해서 결말까지 읽게되는 것 같습니다. 무척 흥미롭게 읽은 작품입니다. 과연 작중에 등장하는 아내의 정체는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
생각보다 올드한 이야기이지만 직선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흥미로운 느낌이지만 수수한 캐릭터들이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느낌을 보여줄지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