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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의 숨은 지능을 알아보기 위해 읽게 된 책이다. 아이에게 자신감을 선물하라는 표지의 말처럼 엄마가 아이를 격려해주고 인정해주고 칭찬해주는 일은 정말 중요한 일 같다. 우리는 똑똑하다는 것을 성적과 관련해서 생각하지만 그림그리기 노래부르기 운동 자연을 탐구하거나 풍부한 감정 표현을 하는 일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일 등을 통해서 똑똑하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다고 한다. 그동안 아이를 칭찬할 때는 알려준 것을 잘 기억하고 잘 활용할 때였는데 이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것들을 통해서도 칭찬을 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드너 박사의 다중지능 이론에 따르면 우리는 8가지 지능을 갖고 있는데 언어지능, 음악지능, 논리수학지능, 공간지능, 신체운동지능, 인간친화지능, 자기성찰지능, 자연친화지능이라고 한다. 이 각각의 지능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어디에 도움이 되며 어떻게 이 지능을 계발할 수 있는지 각각의 지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서 상세히 나와 있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 실천해볼 만하다. 또한 각각 지능의 달인이라면 어떻게 다른 지능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주고 각각 지능인에게 어울리는 미래 직업까지 소개해주어서 자신의 관심 분야를 알고 미래의 직업까지 고려해 볼 수 있다.
각각 지능을 소개하면서 나는 어떤 사람? 인지 알아보는 스피드 퀴즈가 있는데 하나하나 풀어보는 데 재미가 있었다. 특이한 점은 그 중 몇 가지가 해당되어야 그 지능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질문 중 하나라도 포함된다면 그 지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는 점이다.
언어지능, 음악지능, 논리수학지능, 공간지능, 신체운동지능은 많이 들어봤는데 인간친화지능, 자기성찰지능, 자연친화지능은 이런 것도 지능에 포함된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이중에 자기성찰지능을 눈여겨 보게 되었다. 스피드 퀴즈에서도 자기 성찰지능에 내가 포함되는 항목이 11가지 질문 중에 6가지나 있어서 유심히 보았다. 자기 자신을 잘 알고 감정을 제대로 인식하고 스스로의 강점과 약점을 이해한다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일 것이다.
우리 아이가 어떤 장점이 있는지 어떤 지능을 잘 활용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이를 높이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아이에게 무엇을 강요하기 보다는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고 아이가 타고난 지능을 더욱 높힐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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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또한 상담공부를 하면서 다중지능에 대해 나를 검사한 것이 있습니다 나또한 남들과 많이 달랐습니다 솔직히 무지한 엄마이면 좀 더 나은 뻔 했을것을 이렇게 다 알고 있는 사실들을 내 아이는 이럴 것이다를 생각하면서 조금 더~~~나의 욕심이였습니다 이책을 접하면서 상담을 공부했고 이분야에서 일하고자 한 엄마로써 나의 아이는 남들 아이들보다 더 특별날 것을 아니 대단한 존재여야한다는 나의 욕심이 가득함이 자리 잡고 있어서일까요 아이들에게 이런 사실을 뒤로 배제시켜버리고 또 나의 욕심이 앞서 아이들을 다그친 무지한 엄마 보다도 더 무식한 엄마였다는 사실을 인정합니다 전 읽으면서 다 내려놓자 이제 내가 아닌 나의 아이만 보자 솔직히 아이들에게 학습적인 부분을 가르쳐보면 세아이가 너무나도 다릅니다 솔직히 학습면에서도 가르치다보니 내가 하는 학습으로 똑같이 하게 됩니다 하지만 똑같이 하면 내가 하고자 하는데로 따라 오는 아이가 있는 반면 정 반대로 튕겨져 나가는 아이도 있어요 큰애는 그래도 내가 시키는 대로 잘 따라 옵니다 학교선생님들께서 좋아하는 모범생스타일 맏이로써 하는 모든 행동을 가지고 있어요 초등 4학년입니다 1학년때는 일주일에 몇번 일기를 쓰면서 아이가 어느순간부터 지금까지 매일 일기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쓰고 있습니다 그날 일기 내용에 맞게 그림까지 그려 넣습니다 아직까지 핸드폰이 없는 아이들,,,왜 ,,,1학년때 친구들이 가지고 있으니 자기들도 가지고 싶다고 ,,,그래서 핸드폰이 먼저 하게 되면 독서가 안되는 부분이 있길래 우리 목표를 정하자고 해 이루면 사주겠다고 그래서 난 초등때는 끝까지 견뎌볼려고 합니다 그런데 1학년 아이가 삼천권을 목표로 말하더라구요 나도 놀랬지만 하자고 엄마도 천권을 읽겠다고 해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아마 울 큰딸은 지금까지 잘 읽고 있습니다 4학년이 되니 더 더욱 폰을 간절히 가지길원합니다 하지만 삼천권이 아니더라도 아이가 지금까지 자기일에 최선을 다해 주고 있어 소원을 들어주고 싶더라구요 하지만,,,1분 동생은 다릅니다 큰애가 옆에서 삼천권해 자기도 했지만 생각해 보니 많거든요 삼백권으로 줄여달라고,,,하지만 삼백권은 금방 읽잖아요 안된다고,,, 울큰아이 처음으로 숙제를 안해 보냈습니다 그냥 가라고 했습니다 모범생이 모두한테는 좋지만 진작 본인한테는 스트레스잖아요 그래서 이번주는 신나게 놀길래 분명 숙제하고 놀아라 했건만 안했더라구요 그리고 자기가 안하면 밤을 새 하는데 어제는 안하길래 그냥 가서 혼한번 나라고 그냥 보냈습니다 솔직히 이 아이에게 이런 면도 있어야겠기에 ,,,그전에는 이런 마음도 없이 아이를 잡았겠죠 하지만 울큰아이가 그속에서 다른 세계도 체험을 시켜주어 자기 지능을 스스로 편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즐겁게 찾아갈 수 있도록 해주고 싶어 이번에 과감히 숙제를 안하고 보냈습니다 둘째는 왼손잡이에다 너무나도 우리가 생각지도 못하는 것 까지 표현하고 왜 내가 시키는대로 해야하는지 따박따박 댓구하면 자기 의지대로 학습을 합니다 학교선생님이 시험기간에 집에서 공부하지 말라고 했나봐요 학교에서 선생님 말씀만 집중해서 들으면 된다고,,,하셨다고 끝까지 집에서는 큰아이 공부하는 반도 안합니다 그런데 집중력하나는 끝내 줍니다 너무 집중을 하다보니 옆에 사람 말이 안들린다고,,,둘째는 조립 계산 즉 덧셈 뺄셈의 계산이 아니라 어떤 문제가 있을때 아이는 머리로 손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것을 잘 표현하고 만들어내면서 일반 아이들과 많이 다르다는 생각도 하게 되는 아이입니다 특히 처음에는 모르고 엄청 잡았습니다 하지만 이 아이는 잡아서 될 아이가 아니더라구요 문제라고 여겼던 울셋째는 전혀 학습적인 면을 봐주지 못했습니다 나또한 바쁘다는 핑계로 못한 것도 있지만 한글공부하자,,,힘들어,왜 해야돼등부터 시작해 조목조목 어리면서도 따집니다 그러다보니 한글도 거의 못하고 불안한 가운데 초등학교를 입학 시켰습니다 솔직히 위에 애들이 학교에서 너무 잘 해줘 항상 선생님들께 칭찬을 받다보니 엄마인 내가 가도 교감선생님까지 도리어 아는 척해주시는데 셋째를 보내고 내가 처음으로 선생님들께 고객을 숙이고 들어가야할 입장이 되더라구요 너무 속도 상하고 ,,,이모습 또한 이 엄마의 욕심때문에 엄마 얼굴에 먹칠 한다고 생각하는 엄마이기에 막내를 한번씩 소리쳐 잡았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지금까지 학교생활을 위에 큰아이보다 더 잘합니다 몇달안됐지만 한글이 뭡니까? 학교에서 하는 모든 행사에 다 참여하고 자기 담임선생님을 재미있는 선생님이라고 표현하면서 입학 하고 다음날부터 "엄마 학교 안와도 된다고 혼자 할 수 있다고" 그냥 혼자 집을 나서면서 "엄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큰소리로 현관에서 꾸벅인사하고 혼자 갑니다 4학년위에 애들은 엄마랑 함께 가면 안돼를 달고 있습니다 학교에 가면 큰애들과 다르게 막내는 이웃 아줌마 보듯 합니다 그래서 "엄마 학교 오는 것 싫으냐"고 물었더니 " 아니,,, 그런데 학교에서 폴짝거리는 모습 보이면 안되잖아" 이럽니다 우리 세아이를 보면서 한배속에서 태어났지만 단지 1분차이인데도 이렇게 다른 지능을 가지고 태어난 사실을 깜박 잊은채 나의 의지대로 나의 생각대로 아이들에게 무기를 안 들었다 뿐이지 비참하게 흔들었다는 사실에 미안하고 요즘은 조금 컸다고 모든말에 자기들 의사를 표현합니다 이번기회에 다시 한번 더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흘러 보내지 말고 엄마인 내가 먼저 우리 아이의 특별함과 똑똑함을 그냥 인정하고 믿고 신뢰하고 싶네요 그동안 8개지능을 나에게만 적용시켜 보았는데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도 함께 적용해 모두가 편하고 행복한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 부족한 부분을 끌어올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또 가지고 있는 지능을 더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렇게 알아가면서 미래 직업까지 코치해 줄 수 있게끔 펼쳐져 있습니다 진로를 누군가에게 물어보기 전에 엄마가 먼저 책을 통해 공부를 하면 우리 아이들의 숨은 재능, 끼를 통해 우리 아이들 삶을 풍성히 누릴 수 있게끔 도와 줄 수 있어 아이들에게도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이제 엄마가 먼저 도전해보지 않으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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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최고의 진로코치라고 합니다.
하버드대 하워드 가드너 교수의 다중지능이론을 토대로 아이의 숨은 재능을 발견하여 우리 아이의 미래 직업까지 같이 이야기하고 아이를 공감할 수 있는 책이라는 느낌이였습니다. 우선 궁금증을 자아내는 똑똑하다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흔히 말하는 아이큐테스트에서 높은 점수가 나와야지만 똑똑한 것일까요? 영재교육원에서 받은 테스트로 상위 몇퍼센트에 들어야 똑똑하다고 생각할까요? 정답은 다 아니라는 것입니다. 가드너 박사는 어떤 사람이 똑똑하다는 것을 말하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지능을 발달시키는 방법과 뇌의 여러 부분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밝혀 이를 다중지능이론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에는 여덟 가지의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1.언어지능-읽기,쓰기,말하기,낱말을 사용하는 방식에 관심이 많아 말장난,외국어 배우기,글쓰기 등을 좋아합니다. 2.음악지능-음색과 음의 높낮이를 잘 구분하고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고 악기를 연주하며 즐거움을 느끼며 음악을 감상하고 콘서트 가기를 즐깁니다. 3.논리수학지능-문제를 파악하는 데 뛰어나고 숫자와 수학의 개념,반복되는 패턴을 발견하는 일과 과학 등에 흥미를 느낍니다. 4.공간지능-머릿속에 있는 사물이나 이미지를 그대로 그림으로 옮기기도 하고 눈으로 본 것을 토대로 상상력을 발휘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5.신체운동지능-몸으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자신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고 손으로 하는 작업에 흥미있는 친구들은 공예를 하거나 모형을 설계하고 물건을 수리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6.인간친화지능-다른 사람들에게,또 그 사람들이 연결된 관계에 관심이 많아 학생자치회나 또래 모임에 부지런히 가입하거나 친구가 많은 편이여서 이웃들의 문제나 사회문제에도 관심이 많답니다. 7.자기성찰지능-자신의 감정과 재능을 잘 알고 있고,노력을 통해 발전시킬 수 있는 분야에 대해섣 이미 잘 파악하고 있어 다른 사람들보다 스스로를 훨씬 잘 알고 있어 아주 어릴때부터 일기를 쓰고 미래를 계획하고,과거를 돌아보거나 자신의 목표를 세우는 습관을 기르곤 한답니다. 8.자연친화지능-탐구력이 뛰어나 동식물과 바위의 종류를 잘 구분해 내고,또 그것을 분류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책속에서는 각 지능별로 우리아이가 어떤 지능에 뛰어난지,또한 그 지능을 뛰어나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해야하는지 자세히 묘사해 놓았으며 상황에 맞게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 놓았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될까?'와 같은 질문의 답을 찾는데 도움이 되며 우리 주변 친구들과 이웃들 모두를 이해하는데 공감을 할 수 있으며 모든 사람은 각기 다르게 생각한다는 것도 알게 될겁니다.다행인것은 우리 모두 이미 여덟 가지 지능을 가지고 있으니 이 책을 통해 여덟 개의 지능을 활용한다면 우리 아이의 미래를 더욱 빛나게 채워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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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어느 아이 하나 똑똑하지 않은 아이가 없다는 말을 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지능 영역을 언어지능, 음악지능, 논리수학지능, 공간지능, 진체운동지능, 인간친화지능, 자기성찰지능, 자연친과지능의 여덟 가지로 나누어 말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이미 여덟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으니,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될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데 더욱 도움을 주기 위한 말을 하고 있다. 그리고 어느 것 하나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을 통해 모든 지능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 주며 우리가 갖고 있는 장점은 더 강하게 만들고, 단점은 보완할 수 있다고 한다.
울 딸에게 좀 두드러진 음악 지능을 먼저 살펴보았다. 우선 첫장에 음악지능에 대한 스피드퀴즈가 나와 있는데, 특이한 건 위 질문 중 한번이라도 "네!라고 답했다면 울는 음악지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란다. 그러니 음악지능을 갖지 않은 사람은 한명도 없으리라. 저리 많은 질문들 중 한번이라도 "네!"가 나오지 않는 사람은 없을 테니가 말이다.
그리고 음악지능이 학교 공부는 물론 암기에 도움을 주고, 즐거움을 준다는 것, 음악을 감상하는 방법, 그리고 짚고 넘어가면 좋은 음악 관련 팁들을 "알고 있나요?"코너를 통해 제시해 주고 있어서 배경지식을 쌓는데도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 이 코너를 통해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장영주가 여섯 살 때 미국의 명문 음대 줄리어드에 합격한 것과 유명한 첼리스트인 요요마가 여섯 살 때 첫 콘서트를 가진 일화도 알게 되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더욱 똑똑한 음악지능인이 되기 위한 생활 속 쉬운 팁들을 얘기하고 있다. 이 팁들은 낯설고 어려운 것이 아닌 누구나 마음만 먹고 주변을 돌아보면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다.
그리고 음악지능을 높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조언과 언어지능인, 논리수학지능인, 공간지능인 등 다른 지능인들이 음악지능을 더욱 높이기 위한 쉬운 방법적인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공간지능인이라면? 듣고 있는 음악을 스케치하거나 조각해 보세요. 음악은 생생한 이미지를 불러일으키는 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 63p
그리고 하나의 지능을 마무리하며 음악지능인에게 어울리는 음악과 관련된 여러가지 직업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이처럼 각 장의 처음부터 끝까지 한편의 잘 짜여진 각본을 보는 듯한 내용이 담긴 알찬 책이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미래 직업에 대한 열거에 그치지 않고 직업과 관련되어 하면 좋은 것들이나 음악지능인으로서 하면 좋을 일들, 그와 관련된 정보까지 함께 들어가 있었으면 더욱 좋았을 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은 내재된 꿈이 많은 때이다. 그래서 엉뚱하게 튈 때도 있고 어른들의 요구사항과는 다른 방향으로 삐걱거릴 때가 있는 것이다. 이 책에 나온 여덟가지 지능들이 다함께 아이 안에 들어 있다. 지금 당장 어떤 지능을 더욱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 아이도 있고 지금부터도 뚜렷하게 지능이 두드러져 보이는 아이도 있을 것이다. 어떤 지능이 있고 없고가 중요하다기보다 아이 스스로 무엇을 관심있어하는지를 통해 그 지능을 더욱 키워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주면 더욱 좋은 부모의 역할이 아닐까. 그리고 당장 뚜렷한 지능을 보이지 않는다면 여덟가지 지능 모두 가지고 있는 것이니 조급해하지 말고 끈기있는 마음으로 기다려 보자. 서서히 그 큰 꿈의 무대를 향한 지능이 드러날 테니까 말이다. 시험 한개 더 틀렸다고, 숙제 늦게 한다고, 교과서 안 가져왔다고 잔소리를 해대기보다(지금 내가 하는 짓..ㅠ) 아이의 지능을 다양하게 펼치면서 집중할 수 있도록 끌어줄 수 있는 좀더 넓은 시야를 가진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반성을 해 본다. 당장 속이 터져서 답답하더라도 이 책의 저자의 말처럼 "넌 똑똑해."라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자신감 넘치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똑똑한 아이로 키워내야겠다.
"딸아, 아들아~~너흰 똑똑하단다~~"^^ <한우리 북카페의 도서 지원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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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하워드 가드너교수의 다중지능이론에 입각한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이 담긴 이 책은 이전에 그의 이론을 만나봤었기에 낯설지않음과 함께 좀더 구체적으로 만난단 느낌을 받았다.
우리는 언제 똑똑하다는 말을 사용할까? 아마도 뛰어난 암기력을 보일때.. 탁월한 외국어실력을 보일때.. 나이보다 성숙한 어휘를 사용했을때.. 복잡한 퍼즐을 신통하게 풀어냈을때.. 한두번 들은 음악을 똑같이 흉내내거나 춤을 따라했을때.. 한번 와본 장소인데 다음에도 길을 완벽히 알고있을때.. 길을 설명할때 지도를 보기쉽게 그려낼때~ 그림으로 본것을 점토모형으로 비슷하게 만들어낼때~ 길에 핀 꽃이나 풀의 이름을 잘 기억해낼때가 아닐까?
이 책은 우리에게 8가지의 지능이 모두 있다고 말하고있다~ 단, 우리네가 가진 각 지능의 크기에 따라 우리는 모두가 서로 다른 모습을 보이는 거라 말하고있는것이다~
그러고보면, 같은 부모의 딸임에도 내 딸들은 서로 다른 성격과 지능을 보여준다~ 큰 아이가 논리수학지능과 인간친화지능이 돋보이는 반면, 작은 아이는 음악지능과 신체운동지능이 돋보이고.. 서로 다른 부모의 자식인 우리 부부는 한 사람은 공간지능을~ 한 사람은 자기성찰지능을 보여준다~
단순히 성격차이나 살아온 환경의 차이로 만들어진 습관정도로만 생각해온것들이 각각의 이름을 지닌 지능이라 명명되어지고, 이들을 서로 융합하면서 상승을 꾀한다는 이 책의 글들이 흥미롭게 느껴졌다~ 동양에선 부족한것을 채워서 평균치로 올리려하고, 서양에선 잘하는것을 더 발전시켜 극대화하려한다던가? 서로 다른 동서양의 문화로 인해 내가 두각을 보이는 분애를 집중공략할지? 부족한 부분에 대한 훈련을 해야할지 살짝 고민스러웟던 내게 이 책은 서로 연관시켜 발전시킬수있는 방법을 알려주어 조금은 빤한 느낌이 들기도 했지만, 한번쯤 시도해볼까? 란 마음이 들게도했다~
이 책은 들어가는 말에서도~ 끝맺는 말에서도 독자를 어린이로 설정해 글을 적고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어린이들이 읽기 쉽게 그림을 약간 곁들이고, 생깡르 약간 사용한 구성으로 이루어져있다. 그런 점이 어딘가 미국책이 아닌 일본책같단 느낌이 들이고하고.. 어딘가 조금은 중복되는 느낌으로 인해 두께가 좀더 얇았더라면~이라는 아쉬움도 느끼게도했다~
두꺼운 책을 보면 지레 겁먹는 요즘 아이들인지라 이 책을 어떻게 만나게할지 살짝 고민스럽기도하지만, 아이들의 손이 닿을곳에 무심한척 놔둬야겠다~ 아이들이 스스로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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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드너 박사의 다중지능 이론에 입각한 아이의 숨은 지능찾기
너는 똑똑해
8가지의 다양한 지능에 대해 이야기하는 다중지능 이론 - 하버드대의 가드너 박사
언어지능, 음악지능, 논리수학지능, 공간지능, 신체운동지능, 인간친화지능, 자기성찰지능, 자연친화지능
그 이론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의 숨은 지능을 찾고, 또한 다양한 지능발달을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의 본문을 시작하기 전에 '알고있니? 넌 굉장히 똑똑한 아이라는 걸!'이란 내용으로 시작하는데
초등학생정도의 어린아이라면 부모가 읽어주고 중고등학생이라면 직접 아이가 읽기에도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8가지의 지능을 발견하고 개발하는 것 이전에 자신감을 심어주고, 격려해주는 내용이 참 따뜻하고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을것 같아 인상적이었어요.
본문에서는 각 지능의 의미와, 첫페이지의 간단한 '스피트 퀴즈'항목을 통해
내가 이 지능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요,
한번이라도 '네'라고 대답했다면 너는 언어지능이 있는거야! 라고 말해주니
두 세 항목에서 '예'라는 대답이 나오면 저스스로도 막 뿌듯해지더라구요^^
그리고 중간중간 '알고 있나요?'라는 메모가 삽입되어있는데요,
언어지능부분의 내용 한가지를 보여드리자면
말을 더듬어도 뛰어난 연설가나 이야기꾼, 배우가 될 수 있다며, 영국의 수상 처칠과 배우 제임스 얼 존스 또한 말을 더듬었다고 해요
책의 중간중간 이런 사례들을 통해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약하다고 생각하는 논리수학지능!
스피드 퀴즈를 보면서 그래도 두세항목엔 '네'라는 대답을 할 수 있었고
나도 논리수학지능이 있구나! 싶더라구요^^
그리고 우리가 평소에 하는 행동들안에서
어떤 지능이 발달하는지, 어떤 행동은 어떤 지능과 관련되어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작은 일상의 활동들 중 논리수학지능과 연관된 경우들을 알려주는데요
이제는 장난감이나 소지품을 정리할때도
패턴이나 모양, 크기에 따라서도 정리해보며 논리수학지능을 발달시킬 수 있다니!
각 지능에 따라 접근하기 쉬운 방법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가 어떤 지능이 뛰어난지 알아보고
각 지능을 높이기위한 방법을 나에게 맞는 방법으로 제시하고 있어서
내가 좋아하는, 나에게 맞는 일을 하면서 다양한 지능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내가 이 지능의 달인이라면?
해당 지능의 개발을 넘어, 나의 진로와 미래 직업에 대한 조언도 담겨있었습니다.
이 책을 펼칠때에만 해도 우리 아이가 8가지 지능중에 어떤 지능이 뛰어난지 알아보자!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저는 대학에서 가드너박사의 다중지능 이론을 말그대로 이론으로 수도없이 배웠는데도 읽는 내내 자신감을 심어주는 문체와 쉽게 접근한 내용에 감탄하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우리아이가 어떤 지능이 뛰어난지, 또 어떤지능을 높여주어야 하는지 알아볼 수있어서 부모님들에게도 도움이 되겠지만,
나는 말을 잘못해.. 난 머리가 나빠... 이런 생각을 하거나 의기소침한 아이들에게 선물하기에 더 없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심쟁이 우리 큰딸아이에게 앞으로 자주 말해주려구요!
사랑하는 딸아, 너는 똑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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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질문에 대해 한 번이라도 "네"라고 답했다면 우리는 언어지능이 있는 것에요" 각 장을 시작하면서 스피트 퀴즈가 있다. 질문은 10개가 넘는다. 그중에 [예] 라고 대답할 수 있는 것은 무조건 하나는 있다. 다른 종류의 질문을 던지는 프로그램이나 조사는 1개를 맞추면 점수가 낮다. 그러나 여기는 아니다. 나도 그런 지능이 있다고 지지해 준다. IQ, EQ, SQ 등 많은 지능에 대한 테스트를 하고 있으며 이것이 절대적으로 생각되고 있다. 하지만 사람이 어느 하나만 잘하는 것은 아니다. 가드너 박사의 다중지능이론에 의하면 우리들은 8가지 지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1. 언어지능, 2, 음악지능, 3, 논리수학지능, 4. 공간지능, 5. 신체운동지능, 6. 인간친화지능, 7, 자기성찰지능, 8, 자연친화지능 이다. 즉 여러 방면에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지능이 있다는 이야기. 어느 하나에 일일희비하지 말고 다양한 지능에 걸쳐 자신이나 자녀의 재능이 있다는 말이다. 그런데 그것을 찾지 못하고 있으며 그 재능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고 말한다.
사실 어려운 책은 아니다. 모든 지능에 독자는 달란트가 있다는 말이다. 어느 것이 더 좋은 가를 발견하고 그에 맞는 것을 더 발전시켜 가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지능에 맞는 직업을 소개한다. 팁으로 [알고 있나요]라는 것이 책에 많이 소개된다. 재미있고 신기하고 지식을 넓혀주는 것들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자신감을 주는 책이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그 숨은 재능을 찾을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해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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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똑똑해
엄마는 최고의 진로코치를 해줄 수 있는 사람이에요. 아이의 숨은 재능을 발견하여 미래 직업 탐색까지~!! 이책을 통해, 지금 우리아이의 특장점을 찾아보고, 아이에게 자신감이라는 최고의 선물을 선물해 볼 수 있는 시간이랍니다.
우리는 우리 아이들이 참 똑똑하다고 생각해요. 한집 건너, 백점짜리 아이들이 살고있는 이 세상에 똑똑하지 않은 애를 찾는것이 더 쉬운것 같아요. 그만큼 요즘 우리아이들인 참 똑똑해요. 우리집 아이뿐 아니라, 우리 주변의 모든 아이들이 다 똑똑하지요.
공부뿐 아니라, 미술, 음악, 체육등
다양한 과목이 있고, 다양한 분야가 있기에, 우리아이들이 특별히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지금부터 조금씩 점검해 보면서, 아이의 성향과 특징에 맞는 교육을 해주는것도 좋은 정보력과 판단력을 가진 부모의 몫이 아닐까 싶어요.
이 책에서 우리아이들의 능력을 여러가지고 구분하여 알려주고 있어요.
언어지능, 음악지능, 논리수학지능, 공간지능, 신체운동지능, 인간친화지능,자기성찰지능, 자연친화지능
이렇게 8가지 지능 가운데, 우리아이가 해당되는 곳이 어딘지 바로 안다면 정말 대단한 엄마겠죠. 전 조금 헷갈리네요. 우리아이는 언어지능과 자기성찰지능, 논리수학지능 세가지가 좋다고 착각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좀더 지켜보면서 우리아이가 어느 분야에 해당되는지 찾아 봐야겠어요.
이렇게 다양한 지능에 대한 들려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이런 지능들이 어디에 도움이 되고 더 똑똑한 지능인이 되기 위한 노력이 어떠한 것이 있는지, 지능을 더 놓이고 싶은 방법, 각 지능에 어울리는 미래 직업까지 구체적인 예를 통해 잘 보여주고 있답니다.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는 8가지 지능 모두 가질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한가지라도 내것을 찾는다면, 이보다 좋은 것은 없을것 같아요. 도레미파솔라시도 피아노에서, 이 모든 음계가 중요하듯~ 자신만의 것을 찾아가는 것이 참으로 중요한 때인것 같아요.
너는 똑똑해
이 책을 통해 아이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아이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이 부족한지에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아이 스스로 자신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는 시간이 되어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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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르게.. 이 책을 접하는 순간 '무겁다'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책의 두께도 그렇지만.. 성적표에 나오지 않는 아이의 숨은 지능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니.. 평소에 나는 얼마만큼이나 내 아이의 숨은 지능을 찾아내어 발휘할 수 있는 바탕을 깔아주고 있는 것인지.. 또 내 아이의 숨은 지능이 뭔지 알고는 있기는 한건지.. 의문도 들도 뭔가 알 수 없는 그런 기분이 들더라구요..
보통은 똑똑하다고 하면 성적이 높거나 시험을 잘 보는 것등을 말해왔잖아요. 그렇지만 우리가 얼마나 똑똑한지를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은 정말 다양하지요. 이 책에서는 똑똑하다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더 똑똑해질 수 있는지를 제대로 알게 될 거라고 합니다.
다중지능이론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지요? 가드너 박사는 다양한 연구를 통해 더 똑독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었고, 지능을 발달시키는 방법과 뇌의 여러 부분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밝혀내었어요. 다중지능이론은 총 8가지의 지능이 있는데요. 언어/음악/논리수학/공간/신체운동/인간친화/자기성찰/자연친화지능이예요.
웅진, 교원이런 곳에서 지능테스트를 해주던데.. 아마 이 다중지능테스트가 아닌가 싶네요. 예전에 어느 곳에서 테스트를 해본 적이 있는데 저희 아이는 논리수학지능과 공간지능이 좀더 높게 나왔던 기억이 나네요.
각 챕터별로 시작하는 부분에서는 '스피드퀴즈'로 일단 이 지능이 있는지 없는지를 한번 살펴보고 들어가게 되요.
우리가 낱말을 좋아한다면, 그리고 그 낱말을 읽고 쓰고 말하는 방법에 흥미를 느낀다면 우리에겐 언어지능이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말을 유창하게 잘하거나 국어 성적이 뛰어나서 언어지능이 있다고는 말하지 않아요. 우리는 매일 언어지능 활동을 하고 있어요. 책을 읽고, 일기를 쓰고, 이야기하기, 농담하기, 영화 관람등 이 모든 것이 언어지능 활동에 해당해요.
논리수학지능인은 숫자와 수학의 개념을 쉽게 이해를 합니다. 논리수학지능인은 수학 문제를 풀고, 자ㄱ만의 암호를 만들고, 과학 실험을 하고,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를 풀어나갈 때 지성이 빛을 발한다고 해요.
총 8개의 챕터안에서는 각 지능별로 스피드 퀴즈를 통해 내가 어떤 지능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구요. 각 지능에 대한 정의와 우리의 어떤 활동들이 해당하는지를 알려주고 있어요. <알고 있나요?>라는 책 속 작은 박스를 통해서 각 지능과 관련된 인물이나 여러 정보를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각 챕터의 마지막에서는 해당 지능인에게 어울리는 미래 직업을 소개해주고 있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직업을 가지려면 어떤 지능을 좀 더 높여야 할지 판단도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가장 듣고 싶어하는 말이 "넌 똑똑해"라고 합니다.. 아이를 위한 최고의 선물,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 똑똑하고 잘한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는 부모가 되어야 겠어요. 그리고 내 아이에 대해 더 많이 공부하고 우리 아이의 숨은 지능이 뭔지 한번 찾아봐야 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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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드너의 다중지능 이론을 통해 아이들의 지능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던 책입니다. 아이들은 모두 가드너가 제시하고 있는 8가지 지능을 누구나 다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더라구요. 우리 딸 아이는 어릴 때 우연히 검사한 결과에 의하면 언어 지능이 높다고 나왔답니다. 이 책에서 보니 말도 일찍 시작했고, 책보고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고 재잘재잘~ 언어 지능이 높은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또 하나는 낯선 환경에서도 새로운 친구들과 금새 친해지는 걸 보면 인간친화지능이 발달해있지 않나 싶습니다. 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는 어떤 지능이 발달해 있나를 확인해볼 수 있답니다. 더군다나 그 지능을 좀 더 강화시켜줄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 그냥 그 지능이 우리 아이가 높구나 하는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발달시켜줄 방법을 배우는데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하면 다른 분야의 지능을 키워줄 수 있는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어서 아이의 지능 중 키워주고 싶은 분야가 있으면 노력을 통해 어느 정도는 키워줄 수 있다는데에 있답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다양한 지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또한 다양한 지능을 고루 갖고 있답니다. 그 중 뛰어난 지능을 좀 더 강화시켜주고 부족한 부분들도 채워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은 모두들 다양한 지능을 가지고 태어나고 다양한 분야에서 소질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이 겉으로 드러난 것이든 아니면 잠재된 것이든지 말이죠. 그러니까 우리는 아이들은 잘 하는 것이 없어 보인다고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깎아 내리는 말을 한다거나 하는 행동을 자제하고 우리 아이들 모두가 똑똑해질 수 있음을 알고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많이 심어주는 역할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똑똑하다는 말을 하게 되면 너무 자만해하지 않을까 살짝 걱정도 되지만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