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머 로버트슨이 이 책으로 인해 이름이 알려졌다고 하는 책, 성경을 통해 계약(언약)이라는 관점에서 풀어내고 있다. 지금은 초반부를 읽고 있는데 은혜가 된다. 학교에서 과재로 이용 중일 정도로 귀한 책이다.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를 우리가 알고 있는 단순한 거래의 계약이 아니라 피로 맺어진 약정으로 풀어쓰면서 그 언약의 무게를 정확히 알려주고 있다. 또한 직접적으로 성경구절을 언급하여 설명하는 것도 책을 읽어가는데 흥미를 주고 유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