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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운이 귀여워서 어쩔 줄 모르는 마왕이라니.. 너무도 무해하고도 귀여운 만화네요~ 근데 왜 4편이후가 없나요...더 주세요ㅜㅜ 슈운이 귀여워서 어쩔 줄 모르는 마왕이라니.. 너무도 무해하고도 귀여운 만화네요~ 근데 왜 4편이후가 없나요...더 주세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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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카 작가님이 월간 코믹 진에서 연재 중인 마왕님과 슈운 1권 리뷰에 이은 2권 리뷰입니다... 일본 만화 보면서 느낀 건 코타츠가 얼마나 따뜻하길래 저렇게 코타츠에 몸을 맡겨버리는 건지 궁금해져요... 슈운이랑 마왕님도 코타츠 안에서 노곤노곤하게 누워있는 걸 보니 이번 겨울에도 저렇게 있겠구나 싶은 생각이 드는 2권이었습니다... 정말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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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개그 코드가 잘 맞아서 2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여전히 귀엽고 평화로운데 판타지가 가미된 일상이 좋습니다. 1권에서도 언급됐지만 마왕님이 작을 때 잘 챙겨주는 쪼꼬미 형으로 보여서 흐뭇합니다. 악마나 신들과의 맞선이라는 생각지도 못한 에피소드도 있어서 다음이 기대됩니다. 번외편인 마오쓩은 그냥 재미를 위한 건 줄 알았는데, 왠지 떡밥이 있는 듯한 대사가 있어서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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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재미있어요 얇은데 책이 비싼 것 말고는 마음에 들어요 유치원생인 슈운의 친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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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도 정말 귀여웠었던 마오의 미니버전이 재등장해서 정말 즐겁게 봤다. 평소모습도 좋지만 미니버전으로도 자주 등장해줬으면...특히 둘이서 우물우물 뭔가 먹고 있는 모습이 정말 귀엽다ㅠㅠ 레비아탄이라는 새로운 악마가 등장했는데 다음권에서는 또 어떤 악마가 등장할지 기대된다. 뒤에 4컷만화로 맞선사진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거기서 나오는 악마들도 또 나왔으면 ㅎㅎ 다음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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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님과 슈운 2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고 주관적이오니 유의해주세요. 2권도 귀여운 마왕님과 슈운님을 잔뜩 볼 수 있었습니다. 소소한 일상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어서 사건사고도 없고 힐링하면서 봤습니다. 마왕님 뿐만 아니라 마왕님 세계에 사는 마왕측근들이 하나 둘 등장하는데 다들 독특하면서 개성적인 캐릭터라 각각 매력있고 재밌는 에피소드들을 봤네요. 다음권도 귀여운 얘들을 볼 수 있겠네요. 다음 권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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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카 작가님의 마왕님과 슈운 2권 리뷰입니다. 여전히 귀여운 마오와 슈운의 이야기입니다. 점점 마계 사람들도 나오는데 전혀 해롭지 않아서 제 마음에 해로운 느낌이었어요. 이렇게 귀여운 마왕이라니 세계정복이 너무 쉬울 것 같아요. 짧은 다리와 큰 머리로 나오는 캐릭터들도 너무 귀엽고 우선 아이를 많이 관찰한 느낌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잘보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