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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나닉 작가님의 101번째 여주인공 4권 후기입니다. 실질적인 완결은 4권이고 5권은 외전일 것 같습니다. 계략을 꾸며 이비를 탈락시키려던 황태자비 후보들이 부정 탈락하면서 이비와 셀레나가 마지막 경선을 치르게 됩니다. 스포가 될까 더는 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없지만 이비와 셀레나는 가장 자기다운 선택을 하면서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해 냅니다. 메나닉 작가님의 작품들은 술술 읽히고 감동을 주는 부분들이 있어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5권에서 셀레나와 이비가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빨리 확인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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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렌느 출판사에서 출간된 메나닉 작가님의 작품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책을 다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따라서 이 리뷰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 진짜 꼭 추천하는 책입니다... 진짜 단순히 재미있는거뿐만이아니라 정말 생각하게 되는 로판이라고 느껴졌어요... 사랑뿐만이아니라 우정, 그리고 사람들의 인간관계, 그리고 미래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되는 책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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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이랑 이비보다 사실 서브커플이 더 맘에 듭니다 카나리아같은 나의 귀염둥이들 사랑스럽고 좋아요 바이올렛같은 의뭉스러운 남주.. 사연을 주어도 이런 남주가 제취향이 아니기때문에 어쩔수없습니다 동정은 할 수 있되 딱 거기까지인 사람 안쓰러운건 안쓰러운거고 이비는 어떡할건지.. 이비 콜린스에게 황태자비보다 더 나은 자리가 있으리라믿어의심치않습니다. 하지만 이 소설은 그것을 목표로 달리는 게 아니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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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101번째 여주인공 전권이 아닌 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리뷰이다보니 대박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주인공이 행운의 주인공으로 101번째 후보가 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단순한 행운이 아니라 어차피 그렇게 됐을 이야기라는 게... 결국 일어날 일이었다는 게 주인공의 빙의됐다고 생각하는 원작의 이야기였겠죠? 자신만의 이야기를 가지게 된, 진짜 자신의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게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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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렌느에서 2019년 11월에 출간된 메나닉 작가님의 101번째 여주인공 04권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읽고 상당히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또 다른게 있나하고 찾아보다 구매하게 된 작품입니다. 처음 셀레나가 등장했을 때엔 주인공의 라이벌로만 여기고 탐탁치 않아했는데 갈수록 매력 있게 느껴져서 가끔씩 여주인공보다 마음에 들 때가 있어요 ㅋㅋ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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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나닉 저. 101번째 여주인공 4권. 이비 콜린스는 끝까지 선하고 매력적인데다 심지어 엄청난 능력까지 지님. 완전 먼치킨이라 참 편하게 읽을 수 있었음. 결국 남주는... 바이올렛 행복해라. 101명 모두가 각자의 이야기속 주인공이라는 컨셉이 마음에 든다. 선하고 바른 이비 콜린스도 참 좋지만 셀레나 루 아이테르가 정말 매력적임. 능력있고 아름답고 무엇보다 지혜롭다는 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