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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나닉 작가님의 101번째 여주인공 3권 후기입니다. 3권에서는 황태자비 선발전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이비에 대한 다른 여주인공들의 질투가 심해지고 본격적인 견제와 공격이 시작됩니다. 지금까지 밝은 모습으로 잘 지냈던 이비이지만 점점 선발전에 지치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하지만 그런 위기 속에서도 이비는 셀레나와 우정을 쌓고 검사로써의 재능을 발견하는 등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갑니다. 이비가 바이올렛을 사랑하는데도 물러나야함을 아는 셀레나는 황태자비가 되는 일이 과연 명예로운 일인지 고민에 빠집니다. 점점 내용이 더 재미있어지는데 과연 이비가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지, 일평생 맹목적으로 쫓던 가치에 의문을 품게 된 셀레나가 어떤 선택을 하게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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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렌느 출판사에서 출간된 메나닉 작가님의 작품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책을 다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따라서 이 리뷰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 타 사이트에서 2권 무료를 읽고 너무나도 재미있어서 못참고 결재한 작품입니다. 마치 프로듀수 101 을 읽는듯한 흥미진진함이에요 진짜로 추천합니다. 경연이라는게 무척이나 재미있었고 또 누가 황태자비가 될지 예상을 못해서 더욱 재미있었던거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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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에 프듀 시스템을 도입하고 접목시킨 시도가 괄목할 만합니다. 여주 캐릭터가 절대선이 아닌 절대정의로서 관념적 인간상에서 최고의 도덕과 가치를 자랑함과 동시에 소시민으로서 느끼는 인간상에 대한 고뇌를 말하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소설도 있구나 하고 느꼈으며.. 버림받은 인간상인 남주와 버려지는 인간상인 여주의 조화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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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101번째 여주인공 전권이 아닌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리뷰이다보니 대박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여자주인공이 추구하는 가치관은 모두가 서로를 해치지않았으면 하는건데 현실적으로 그게 매우 어려운 일인긴합니다. 하지만 멀리 보면 그게 정말 올바른 방향성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주인공은 어려운 일이지만 자신의 가치관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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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렌느에서 2019년 11월 출간된 메나닉 작가님의 101번째 여주인공 03권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주인공의 정의와 이상은 대단하다 할만한데 실제로 그것을 실천하고 전파하는 일은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실현 가능성이 낮아도 계속 노력하고 자신의 가치관을 고수하는 여주인공을 보고있으면 절로 이겨라 소리가 나올 정도로 응원하게 되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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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나닉 저. 101번째 여주인공 3권. 바이올렛과 레녹이 너무 급격히 이비를 사랑하게 된 것 같은 느낌. 본인들은 몹시 심각한데 나는 그냥 덤덤하게 보게되어서 따돌림 당하는 기분. 그나저나 릴리안이 참 짜증스럽더라. 101명 모두가 각자의 이야기속 주인공이라는 컨셉이 마음에 든다. 선하고 바른 이비 콜린스도 참 좋지만 셀레나 루 아이테르가 정말 매력적임. 능력있고 아름답고 무엇보다 지혜롭다는 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