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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하고 샀기에 더 실망했던것 같습니다. 카카오 페이지 연재 작품이었기에 대중성이 있지 않을까, 다른 플랫폼에서도 별점이 괜찮길래 읽을만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마이너한 내용인듯...........? 왕세자비 오디션이 생각나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내용이 왕세자비 대비 임팩트가 덜하고 남주도 인상적이지 않네요 다음권 읽을까 말까 몹시 고민됩니다 |
| 이비는 정말 멋진 캐릭터인거같아요. 제가 만약 이비의 상황이았다면 그렇게 당당하게 행동하지 못 했을 것 같거든요. 물론 그렇기 때문에 소설의 주인공일 수 있는거겠지만.. 실제로 현실에서 저런 사람 보면 진짜 반할듯. 틀에 박힌 사람이 아닌만큼 돌에 맞기 쉬운데 그 상황에서 어쨌든 타인에게 호감을 받을 수 있다는건 이비가 그만큼 매력적이고 멋진 사람이라는거겠죠. 바이올렛은 이비 입덕부정기를 언제 끝내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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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보다가 흥미가 생겨서 뒷권을 마저 샀습니다 예스24 나와영원히함께해 지옥끝까지 요약을 하자면 이소설은 간악한 바이올렛(남주)과 귀엽고멋진 짱갓캐 이비콜린스의 오늘밤주인공은 나야나 픽미픽미픽미업이라고할수있곘습니다 황태자비 자리에 눈이 멀어 치르게 되는 대국민오디션에서 짱갓캐 이비가 간악한 남주에게 어떻게 맞서는지의 과정이 서술되어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남주상은 아닙니다만 스토리가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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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101번째 여주인공 전권이 아닌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리뷰이다보니 대박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체적인 흐름의 결은 왕세자비 오디션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지만 전혀 다른 내용과 흐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 여주는 101번째 책의 여주인공이고 1번째의 주인공도 있고 10번째의 주인공도 있다는 게 이 책에서 강조하는 점입니다. 우리 모두가 각자 인생의 주인공이라는 것을요. 생각해보면 정말 그렇잖아요. 내 인생은 내가 사는건데 조연으로 살 수는 없으니까요. 책은 완결났지만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않았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아서 정말 좋은 결말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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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렌느에서 2019년 11월 출간된 메나닉 작가님의 101번째 여주인공 01권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메나닉 작가님 작품이라 그냥 아묻따 구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서 황태자비를 정하는 독특한 진행 방식이라 흥미로웠습니다. 남주 초반 이미지가 보통 로판의 무뚝뚝하거나 그런 이미지가 아니라서 좀 더 마음에 들었어요. 여주 성격도 꽤 마음에 들어서 완결권까지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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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나닉 저. 101번째 여주인공 1권. 환생물. 서양풍. 투표로 황태자비를 뽑는 대국민 오디션을 벌이는 세계에 환생한 이비 콜린스.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황태자비후보로 오디션에 참가하게 되는데... 프로듀스 101이라는 프로그램을 안봤지만 많이 연상되는 듯. 그런대로 유쾌하고 신선하지만 뭔가 좀 심심하기도... 술술 잘 읽힘. 이비의 선함은 어디까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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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번째 여주인공 01권리뷰입니다 -스포주의- 제가 좋아하는 메나닉 작가님 소설이라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하였습니다. 101번째 여주인공 제목 처럼 뽑히기 위해서 노력하는 여주가 나오는데 생각보다 가볍게 읽는 내용이라 좀 놀랐습니다. 진지한거 읽기 싫울때나 술술물이 땡길 때에나, 머리를 가볍게 비우고 싶을때 읽으면 좋을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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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보다시피 '프로듀스 101' 컨셉을 따온 로판입니다. 한 사람이 어찌되는 상관없이 그저 이익만 추구하는 미디어와 큰 권력체를 비판하기도 하는데요. 꽤 재미있게 읽긴 했어요. 보통 그러면 별 4개 정도는 주는데 하나를 뺀 이유는 여주가 너무 선하기만 해서입니다. 능력이 없지는 않아 남주의 의도를 잘 읽어내고 대처할 정도이긴 하지만 그래도 넘 심심할 정도로 선해요. 선한 영향력! 좋긴 한데 흥미를 돋우진 않네요. 그래도 일단 2권까지는 한 번 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