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사진을 배우고 찍으면서 얻은 지식을 한권으로 요약해 놓은 책이라 매뉴얼처럼 상기하면서 보면 좋겠어요. 카메라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꺼내 봐도 좋겠고요. 특히, 챕터 10 풍경사진 레시피 부분은 책의 전체를 요약한 것처럼 정리되어 있어 좋았고, 출사에서 놓치던 부분을 상기시켜 줘서 좋아요. 새로 카메라 사진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춪던해 주고 책입니다.
그동안 사진을 배우고 찍으면서 얻은 지식을 한권으로 요약해 놓은 책이라 매뉴얼처럼 상기하면서 보면 좋겠어요. 카메라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꺼내 봐도 좋겠고요. 특히, 챕터 10 풍경사진 레시피 부분은 책의 전체를 요약한 것처럼 정리되어 있어 좋았고, 출사에서 놓치던 부분을 상기시켜 줘서 좋아요. 새로 카메라 사진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춪던해 주고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