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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운이 귀여워서 어쩔 줄 모르는 마왕이라니.. 너무도 무해하고도 귀여운 만화네요~ 근데 왜 4편이후가 없나요...더 주세요ㅜㅜ 슈운이 귀여워서 어쩔 줄 모르는 마왕이라니.. 너무도 무해하고도 귀여운 만화네요~ 근데 왜 4편이후가 없나요...더 주세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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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카 작가님이 월간 코믹 진에서 연재 중인 마왕님과 슈운 1권 리뷰입니다. 마왕이면서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건가요?? 슈운보다 더 귀여운 것 같은데??? 슈운의 찹쌀떡 같은 볼따구 한번 만져보고 싶네요. 어쩜 애기를 저렇게 귀엽게 그리시는지... 고양이와 애기와 마왕님.. 정말 평화로운 만화입니다. 만화를 보기만 해도 힐링 되는 것 같은...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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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귀엽습니다. 개인적으로 귀엽다고 느끼는 포인트들이 아주 많고, 보면서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됩니다. 내용은 딱 표지 그림과 같은 분위기입니다. 같이 사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도, 마을 주민들도, 악마들도 둘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게 평화롭고 좋습니다. 다른 캐릭터들도 개성 있고, 배경 디테일이 꽤 섬세합니다. 그리고 가끔 나오는 진지한(?) 그림체의 마왕님도 멋집니다. 번외편인 마오쓩도 본편과 다른 느낌으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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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귀엽고 힐링하는 만화예요. 표지 그대로의 느낌이 쭉ㅋㅋㅋㅋ 캐릭터들이 다 제정신이 아님ㅋㅋㅋㅋㅋ 할머니 할아버지 선생님 등등 제외하고 마왕쪽 인물들은 확실히 다른세계ㅋㅋㅋ슈운의 유치원 선생님이 짜게 식은 표정 ㄱ-이런 표정 될 때 마다 웃겨요ㅋㅋㅋ 마몬은 첫 등장에 적인가!?! 그런만화인가!?! 싶게 무서운 분위기로 나타나선ㅋㅋㅋㅋ 잘나가다 역시 제정신 아니여씀. 벨제붑까지 모이니 밴드멤버들 같다는 소감에 동의합니다ㅋㅋㅋ 4컷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들도 모두 좋아요! 마지막에 속표지인가싶은데, 앗 들켰다!!하는 것까지 귀여움 완벽입니다. 다음권에선 눈뜬 마왕 작화도 많이 보고싶어요ㅎㅎㅎ 3, 4권도 전자책 나와줬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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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요 비엘인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그래도 귀여워서 좋아요 근데 책이 얇은데 비싸요 유치원생인 슈운의 친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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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슈운과, 슈운네 집에 눌러앉은 마왕을 그린 코믹 일상물입니다. 세계를 정복하러 찾아왔다고 써있긴 한데 지나가듯 한 마디만 나오는 수준이고 정신연령은 슈운이나 마왕이나 비슷한 것 같습니다ㅋㅋㅋㅋㅋ 표지에서 보이듯이 마왕도 빵실빵실한 SD 그림체구요... 가끔 어른 그림체로 나오기도 하는데 적응 안 됨ㅋㅋㅋ 슈운의 귀여움이랑 서로 죽고 못 사는 슈운&마왕의 하이텐션 개그로 이루어져 있어서 머리를 비우고 볼 수 있는 내용이었어요. 그리고 속표지(종이책에서 커버 벗기면 나오는 그거)가 이 작품의 성격이랑 너무 잘 어울립니다!! 종이책으로 봤다면 더 귀여웠을텐데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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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물을 좋아해서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더 귀여운 만화입니다. 정말 귀여워요. 육아물에 판타지적인 요소가 섞이니 더 귀여운 연출도 가능하네요. 갑자기 나이가 어려...진다던가 다른 매력의 악마들이 등장한다던가 말이죠. 일상물로서의 매력도 충분하구요. 약간 네컷인듯 아닌듯한 컷 연출도 재밌었고 일단은 귀여우니까! 그냥 좋아요. 아기인 슈운의 매력넘치는 볼 묘사도 그렇고 포인트를 잘 잡은 느낌이 들어요. 유치원생인 슈운의 친구는 마왕인 ‘마오’?! 할아버지를 대신해 슈운을 데리러온 것은 마오! ‘마오’라는 이름에 유치원 선생님 유미의 머릿속에 떠오른 것은 귀여운 누나! 하지만 마오의 정체는… 마왕?! 세계를 정복하러 찾아온 마왕님과 유치원생 슈운의 느긋하고 즐거운 좌충우돌 일상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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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마왕님인 마오와 어린이 슈운이 주인공인 만화다. 마왕과 그의 측근들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표지처럼 정말 해롭지 않은 분위기의 이야기로 보는내내 귀여워를 외쳤다 ㅠㅠ마오가 지내고 있는 동네도 정말 평온스러운데 특히 슈운의 할아버지 할머니는 마오가 마왕인 것을 아는데도 그냥 손자와 잘 놀아주는 청년으로 대한다. 슈운의 유치원선생님도 점점 적응해가는 것 같은데 그냥 온동네사람들이 마오의 정체를 다 아는건가?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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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님과 슈운 1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고 주관적이오니 유의해주세요. 전체적으로 정말 귀여운 만화였습니다! 세상 만화책에 많은 마왕님들이 있지만, 이 마왕님은 진짜 귀여웠어요. 모든 등장인물들이 다 귀여웠지만, 마왕님과 슈운의 우정이나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잘 드러나고, 그게 때로는 개그로, 때로는 감동으로 다가와서 좋았습니다. 마왕의 주변 악마들도 귀여웠는데, 사실 악마라는 것은 귀여움과는 거리가 먼데, 귀여움화 시킴으로서 이 만화에 나오는 악마들은 다 귀엽더라구요. 다음에는 천사도 나오는 걸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다음권에도 귀여운 슈운과 마왕을 볼 생각하니 기대됩니다.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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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카 작가님의 마왕님과 슈운 1권 리뷰입니다. 너무 귀여운 내용의 만화입니다. 마왕님은 세계를 정복하겠다는 인생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어떤 사연이길래 이런 귀여운 아이 슈운과 같이 살게 된건지 과거이야기가 더 궁금해지는 내용이었습니다. 에피소드가 끝날때마다 나오는 다양한 디저트들이 너무 맛있어 보이고 그걸 먹는 마오와 슈운이 너무 귀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