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모토 테마리 작가의 오늘부터 마가 붙는 자유업 17권 리뷰입니다. 대시마론과 소시마론의 미묘한 관계가 드러나고 대시마론 베라르 2세의 옆에서 모습을 드러낸 콘라드의 진의를 어렴풋이 알게 된 유리, 그리고 천일무의 승자를 축하하는 연회에서 죽게 된(?) 다카스코스.. 그리고 아버지의 날 외전의 그레타가 너무 귀여웠습니다. 역시 볼 때마다 사랑스럽네요??
마츠모토 테마리 작가의 오늘부터 마가 붙는 자유업 17권 리뷰입니다. 대시마론과 소시마론의 미묘한 관계가 드러나고 대시마론 베라르 2세의 옆에서 모습을 드러낸 콘라드의 진의를 어렴풋이 알게 된 유리, 그리고 천일무의 승자를 축하하는 연회에서 죽게 된(?) 다카스코스.. 그리고 아버지의 날 외전의 그레타가 너무 귀여웠습니다. 역시 볼 때마다 사랑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