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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반을 구입하기 전에 많이 망설였습니다. 음질에 대한 평가 떄문이죠. 하지만 내용이 좋아 주문해서 방금전에 들어봤네요.
일단 저역이 원곡에 비해 약간 부스트 되어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하지만 당시의 음악들이 저역 실종 음반들이 종종 있다보니 마스터링을 적절히 잘했다고 생각됩니다.
손상되어 듣기도 힘든 중고 음반들도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 요즘, 이 음반의 선택은 현명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곡에 따라서 음질 차이가 보입니다. 하지만 앞 뒷면 전곡을 듣는데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저 나름대로는 추천할 만한 음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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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보관만 하다가 이제 들어보는데 노고지리의 찾잔 중간에 튀는 부분이 있네요. 음반 표면에 기스가 있는 것도 아니고, 부드러운 솔로 튀는 부분을 잘 닦아봐도 그대로. 다른 턴테이블에서 재생해도 마찬가지. 턴테이블 바늘을 바꿔바도 마찬가지. 특정 부분에서 계속 튑니다. 구매한지 오래되어 교환도 안될 거 같고....에휴. 제작자 찾아보니 Made In China만 덩그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