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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별별 상담소 소재 자체가 너무 참신하거 같아서 좋았어요 마녀 엄마와 인간 하루 이야기... 요즘 흔하게 접할수 있는 따돌림 왕따 이런 부분도 나오고 현실적으로 접한다면 무서운 이야기지만 동화로 접하게 되니 아이에게 더 교훈을 줄수 있는 이야기인거 같아요 따돌림 당하는 동물들에게 그들만의 특별함을 찾아줌으로써 외톨이가 아니라는걸 증명해주는 이야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므로써 별처럼 반짝인다는거 너무 너무 좋아요~~ 아이에게 사람마다 다를수 있으나 그게 그 사람을 배제하면 안된다는 교훈을 주는 책이라서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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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라서 입학 선물로 사봤어요 내용은 추천도서답게 교훈적인 내용이 한가득이예요 다만 글이 너무 빼곡하게 많아서 갓 입학한 아이가 보기에는 힘이 들만한 구성이네요 어릴때는 글만 많으면 보기 싫어지잖아요 어느정도 인내심도 있고 책 읽기 좋아하는 아이가 혼자 보기에는 괜찮겠지만 혼자 책 읽는게 아직 서툰 아이에게는 힘겨울 분량입니다 차이와 다름, 따돌림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