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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학생을 위한 진로, 자기소개서, 면접, 취업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취업 잘하는 종족』이다. 요즘 시대, 취업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이니 취준생이라면 인터넷이든 책이든 알짜정보를 얻고자 애쓰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취업을 하고자 한다면 '한 번에 합격하는 한 끗 차이의 취업 기술을 공개한다'는 이 책에 자연스레 시선이 가지 않을까. 어떤 내용을 들려줄지 궁금해서 이 책『취업 잘하는 종족』을 읽어보게 되었다. ![]() ![]() 이 책은 홍진우, 장혜민, 김봉윤의 공동저서다. "자신만의 독특한 '경험'과 회사에서 필요한 '역량'을 연결해서 자기소개서를 쓰면 어떨까?"라는 고민으로 시작하여, 경험-역량에 대한 이슈를 대학 시절부터 고민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현장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서의 바람직한 조언을 솔직하게 덧붙여 이 책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6쪽)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된다. 프롤로그 '만든 것이 아니라 발견된 것이다'를 시작으로, 1부 '나는 대학에서 진로를 찾았다', 2부 '나는 취업을 선택했다', 3부 '나만 잘난 자기소개서 쓰기와 면접', 4부 '취업문 한 번에 여는 성공 전략', 5부 '당신은 회사에서 좋아하는 인재입니까?'로 이어지며, 에필로그 '우연이라는 것은 없고 뜻과 의미만 존재한다'로 마무리 된다. 부록 1 '채용 정보 사이트', 부록 2 '진로 및 취업 정보 사이트', 부록 3 '저자 직강 커리큘럼_자소서와 면접 프로그램', 부록 4 '저자 직강 커리큘럼_진로 프로그램' 등이 수록되어 있다. ![]() 프롤로그에 보면 이 책을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순서대로 읽어도 되지만, 2부, 3부, 4부를 먼저 읽고 마지막에 1부 혹은 5부를 읽어도 좋을 것 같다고 언급한다. 아니면 취업을 위해서 이 책을 선택했다면,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읽어도 좋을 것이다. 이 책의 목적은 필요한 부분을 잘 골라내어 자신의 취업에 적용시켜 결과적으로 취업에 성공하는 것이니 말이다. 실제로 이 책을 읽다보면 취업에 성공한 사례를 통해 핵심 성공 요인을 콕 집어서 설명하니 저절로 집중해서 읽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필요한 것을 잘 습득해내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 지금의 나에게 무엇을 적용할까 발견해내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특히 이 책에 정리한 개념은 중앙대와 숭실대 등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특강을 통해 널리 알려지거나, 수많은 기업들의 직원 연수 시에도 활용되는 등 이미 수많은 시도를 거쳐 좋은 결과를 보아온 것이기에 도움이 될 것이다. 막연하게 취업을 준비하고 있던 사람들에게 취업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하는 책이니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읽어보기를 권한다. 취업 준비에 힘을 실어줄 것이다. |
![]() 취업 준비를 다시 하게 되면서 내 스펙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현재는 언제 공고가 뜨는지,어떤 분야를 몇 명이나 뽑는지 손쉽게 알 수 있다. 온갖 자격증에 대한 정보, 취업에 필요한 자소서와 면접에 대한 정보, 함께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는 그룹 스터디도 얼마든지 구할 수 있다. 하지만 생각보다 취업 준비는 까다로우면서 모호하다. 성별, 나이, 전공, 경험, 작문 실력 등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이 조건이 되어 붙고 마냥 스펙이 높으면 붙는 것도 아니다. 이 책의 제목대로 어쩌면 취업을 잘하는 특별한 종족이 있는 건 아닐까? 그들은 어떤 특별한 점이 있고 나와 무엇이 다를까? ![]() '취업 잘하는 종족'에선 나 자신의 직무와 강점을 알아가는 것부터 자기소개서 쓰는 법, 면접 잘 보는 법, 회사에 어떤 점을 알아보고 어떤 점을 어필해야 하는지 등 취업에 필요한 모든 배움은 이 책 안에 담겨 있다. 나는 여태 내 장점은 제대로 알아보지 않은 채, 지원하는 회사에 맞춰 쓰기 급급했는데 처음부터 내 자신에 대해 제대로 알고 지원을 했어야 했다. 이 책에선 두루뭉실하게 설명하지 않고 어떤 실력이 필요한지, 어떻게 쓰는지 명확히 나와있어 도움이 됐다. 단순히 장점같은 단점을 써라, 회사를 잘 파악해라같은 뻔한 이야기가 아닌, 어떤 경험을 어떻게 써야 어필이 되는지, 주의해야 할 실수는 뭔지 다양한 사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특히 직군에 따라 핵심 역량과 업무 내용을 설명해주어 내가 어떤 직군에 더 잘 맞고 어떻게 준비하면 되는지 길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누구나 처음엔 어떻게 생활할 지 몰라 허투루 보내는 대학 생활! 나역시 대학에서 어떤 것을 제공하고 어떻게 이용해야할 지 몰라 수업만 충실히 들었는데 그보단 내 적성, 내 강점 등 나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시간을 보냈으면 더 알찼을 거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수업만 듣는 것이 아니라 어떤 과목이 내게 잘 맞는지 내 진로는 어디로 하면 좋을지 차근차근 준비하는 건 대학 생활부터 할 수 있었는데 졸업하고 깨달은 내 모습이 아쉬웠다. 대학 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새내기에게도 취업준비는 무엇이고 대학 생활을 어떻게 꾸려나가야 하는지 갈피를 잡을 수 있으므로 미리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꽤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회사에 입사해서 기본적으로 어떤 자세와 어떤 업무 능력을 키워야 하는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므로 취업부터 입사까지 완벽하게 케어해주는 선생님이 있는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나도 얼른 취업하여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어엿한 한 사람의 사회인이 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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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살아가면서 뗄레야 뗄 수 없는 뉴스는 '코로나' '경제' '정치' 등등이 있지만, '취업'도 대표적인 주제라고 생각한다. 가면 갈수록 취업이 어렵고, 제대로 된 일을 해야될 젊은이들이 '아르바이트'마저도 제대로 못하는 현실을 보면, 솔직히 안타깝다. 물론 나도 일을 하고는 있지만, 이 책이 대학생들을 위한 것일지라도 이직을 목표로 하는 분들도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기소개서를 쓰지 않거나, 면접을 아예 안 보는 건 아니기때문이다. 요즘에 자소서, 면접, 프리젠테이션, 취업 관련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지만, 나는 제목이 가슴에 와닿았다. '취업 잘하는 종족'. 종족이 따로 있는건가...? 하는 호기심에, 읽게되었다. 더욱더 눈에 들어 온것은 영어 면접 질문 리스트와 그에 맞는 예시 답변이었다. 요즘에는 영어도 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회사마다 무조건 영어를 잘 해야하는 것일 수도, 아닐수도 있지만, 잘하면 아무래도 채용될 가능성이 높고, 누구보다 더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사실이니까... 나도 이직을 준비하려는 목적으로 이 책을 읽었다. 주로 나는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위주로 보았는데, 철저히 이 책을 참고하고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졌다. 이직도 취직못지않게 쉬운 것은 절대아니기에. 그리고 이 책과 관련이 있는 얘기인 줄 모르겠지만, 취업이 인생의 끝은 아니라는 것이다. 나도 그랬다. 대학들어가면 장땡, 취직하면 장땡, 그걸로 끝이 아니다. 준비하고 또 준비를 해야, 다음 산 고개가 다가와도 힘들지않게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다고 여겨진다. 이 책을 예비 고3이나 대학생들이 읽어도 나는 충분히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미리 준비해서 나쁠 건 전혀없기때문이다. 이 책과 함께 여러분들이 꿈꾸는 미래를 실현하고, 성취하고, 보람찬 인생을 살아갔으면 좋겠다. 취업의 목적도 어떻게 보면 자아실현, 미래를 그리기 위한것이니까. |
| 취업을 잘하는 사람들은 대체 어디에 있는 걸까요? 저뿐만 아니라 제 주변 사람들은 언제나 취업을 준비하고만 있지 취업을 잘했다는 소식은 들은 적이 거의 없어서 실제 경험담을 듣기도 힘들었는데요, '취업 잘하는 종족'이란 책을 통해 한 번에 합격하는 한 끗 차이의 취업 기술을 드디어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떨어진 사람들은 계속 떨어진다는 취업 전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진로, 자기소개서, 면접, 취업의 모든 것을 담고 있어 정말 유용했습니다. 이 책은 취업 시장과 관련된 느낀 점 5가지를 시작으로 대학에서 나의 진로 찾기, 취업 성공 사례, 자기소개서 작성하는 5단계 공식, 면접 잘 보는 법, 취업에 성공하는 5가지 전략, 화사에서 좋아하는 인재 되는 법 등을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여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 또한 앞부분에서 언급하신 출신 학교와 전공한 분야 등이 취업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자신의 경험 부족과 회사가 요구하는 역량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점을 공감하였기에 이 책을 더욱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나만의 강점을 찾아 제대로 대학생활 보내기와 인성을 객관적으로 고찰하기, 궁금했던 대학원 진학에 대한 이야기, 인생곡선 그래프 등을 통해 일단 취업 전에 스스로를 판단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본격적으로 떨어진 자기소개서와 합격한 자기소개서를 비교하며 지금껏 내가 어떤 실수를 하고 있었는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실패 경험 참신, 차별화, 흥미 유발 경험, 객관적인 성과, 데이터 존재 등이 들어간 자소서를 통해 뽑히고, 최종면접까지 어떻게해서 원하는 회사에 취직하게 되었는지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들려주었습니다. 저도 "왜 회사에서 본인을 선발했다고 생각합니까?"란 질문에 "먼접 자세 때문인 것 같습니다"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마케팅 관점에서 글쓰기와 면접을 5단계 프로세스로 한 눈에 보기 쉽게 표를 작성해주어 실제로 적용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이 책을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게 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기획 직군이 어떻게 아이디어 제시 능력을 살려 뽑힐 수 있는지 , 목표 달성 능력을 쓰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체크포인트, 예상 면접 질문 아이디어 제시 능력 제고를 위한 살천 과제 등을 통해 취업 잘하는 종족이 되기 위한 a부터 z까지 담겨 있으니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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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대한 질문은 자라나면서 어디서든 받게 된다. 하지만 막상 나의 진로를 선택할때 어떻게 선택해야할지, 어떤 과정을 겪어야 성공이라는 바늘 구멍을 들어갈 수 있을지 조언을 구할곳이 마땅치 않다. 이런 과정을 겪어온 사람으로써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과 청년들을 위한 자소서, 면접, 취업의 모든 정보가 담긴 책이라고해서 선택하게 되었다. 저자들의 스펙이 눈에 띄었다. 연대 대학원을 졸업해서 증권사에 근무하고 경제연구원 이사장을 엮임하는 저자와 스타트업회사의 중요업무를하는 직업, 성균관대학에서 석사를 받고 소셜마케팅연구소장과 도서출판사의 대표를 맡고 있는 소위 엘리트들이자 취업전선과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런 저자들이 어떠한 내용을 담았을지 궁금했다. 책은 진로를찾는 방법, 취업을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자소서 쓰는 방법과 면접방법, 취업성공 특별화된 5가지 전략, 회사에서 주목하는 인재가 되는 방법 등이 담겨 있었다. 개인적으로 눈에 들어온건 진로를 찾는 방법이 담긴 첫번째 장과 자소서와 면접의 팁이 담긴 3장이었다. 진로를 찾는 방법은 자신의 강점을 찾는것에서 시작하라고 조언하고 있었다. 살아오면서 자신을 가장 잘아는것이 본인이라 생각하지만 생각보다 자기 지산에 대해 진지하고 고민한적없는 청소년들이 많기때문에 자신의 강점 찾는일이 가장 어려울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는 이러한 청소년들을 위해 강점 찾는 방법을 쉽게 제시하고 있었는데, 나도보르게 따라하며 나의 강점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줘서 기억에 남았다. 이외에도 자존감을 찾는 방법도 기억에 남았다. 자존심과 자존감의 차이를 이야기하며 나 스스로가 주인공이 되는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이또한 인상 깊었다. 이외에도 자소서 쓰는 방법은 정말 획기적이었다. 취업을 위해서 어디서든 관문이 되는 용도로 쓰이기때문에 자소서는 정말 중요한데 주위에서 이런 도움을 받기가 쉽지 않아 매번 고민하던 옛날 생각이 나던 파트였다. 뻔하고 식상한 전개에 대한 예를 보여주며 어떠한 내용이 담겨야 눈을 사로잡을지 나의 장점을 부각시킬지에 대한 디테일이 담겨 있었다. 면접을 준비하는 방법도 담겨 있어서 더욱 좋았는데 면접에서 조차 자소서를 강조한게 실질적 조언이었다고 생각하며 내 후배가 자소서와 면접을 고민한다면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 부분이었다. 요즘 첫 취업과 재 취업 모두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런 시기에 꼭 필요한 책이었다고 생각하며 고민 많은 청춘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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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알파고의 등장으로 대한민국 취업준비생의 취업 고민은 더 깊어지고 많아졌다. 이제 인공지능이 사람의 일자리를 대신하는 광경을 주위에게 흔히 볼 수 있다. 현재는 4차 산업혁명으로 ICT 산업에 속한 직업이 유망 업종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자율주행 자동차나 로봇을 연구하는 엔지니어, 유튜버 등 전문 컨텐츠 분야 역시 유망 직종이라 하겠다. 이처럼 시대의 변화와 트렌드를 제대로 알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취업을 준비해야 한다.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대학생활의 고민을 3가지 차원에서 정리했다. 2부에서는 취업에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어떤 과정을 통해 취업에 성공하게 되었누지 다양햐 사례를 통해 알아본다. 3부에서는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구체적인 자기소개서 쓰는 방법과 면접 방법을 소개한다. 4부에서는 취업전략을 살펴보면서 경험과 역량을 연결하는 자기소개서 쓰기와 면접 방법이 경쟁력이 있음을 피력한다. 5부에서는 취업성공의 과제를 넘어 회사에서 인정받는 인재와 존경받는 리더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이 책을 다 읽는다고 해서 서류 전형에서의 드라마틱한 합격률 상승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제시하는 길을 걷는 것이 최종 합격을 위한 가장 현명한 선택인 것은 확실하다. 취업 준비하시는 분들 위해서 알짜배기 내용들 정말 한데 모아 잘 넣어 놓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략적인 내용들이 들어 있는 것도 좋지만 실제 합격한 사람들의 수기라던가 저자가 직접 강의하는 강의라던가, 첨삭 서비스라던가, 기타 이런저런 활용도 높은 요소들도 많아서 정말 괜찮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두루뭉술한 얘기가 아니라 실제 기업별로 구체적으로 설명해 놓은 것도 좋은 것 같고, 취업 준비하시는 분들은 필수로 한 번쯤은 읽어봐야 할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자소서 고민으로 잠 못 드는 취준생들의 부담을 덜어줄수있는 책이라 생각 한다. 이 책을 읽고 더는 자소서 때문에 애태우며 밤새우지 않았으면 한다. 자소서는 짧은 시간에 툭 써버리고 더 현명하게 시간을 사용하시길 바라는 마음에 추천한다. 취업은 스스로가 한 단계, 두 단계 성장해가는 성장기라고 생각한다. 취업준비생들에게 이 책 속의 소중한 내용이 취업 준비라는 외로운 길에 작은 등불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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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실업률이 10.8%에 이를정도로 취업하는 것이 쉽지 않은 현실이다. 경기 침체로 인해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신입 채용 인원을 줄이거나 신입 채용 선발 계획이 없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취업 잘하는 종족' 은 책 제목 그대로 취업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이다. 책은 크게 나는 대학에서 진로를 찾았다, 나는 취업을 선택했다, 나만 잘난 자기소개서 쓰기와 면접, 취업문 한 번에 여는 성공전략까지 4개의 Part, 8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고, 각 Part에 따라서 세부적인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수 십, 수 백의 높은 경쟁을 뚫고 어렵게 입사 했음에도 불구하고,입사 한지 1년 이내에 퇴사하는 비율은 28%에 이른다. 최근 취업포털 사이트의 조사결과 한 번이라도 퇴사 고민을 한 직장인의 비율을 91%나 된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직무를 해야하거나 회사 조직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각종 회사 업무 관련 스트레스로 인해 힘들하면서 자신만의 제대로 된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번아웃과 매너리즘에 빠지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이처럼 취업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에게 맞는 일을 해야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기 관점에서 보는 진로, 조직 관점에서 보는 진로를 통해 나에게 맞는 진로를 어떻게 선택할 것인지, 앞서 진로를 선택했던 선배들의 모습을 참고하고나, 구체적인 목표 설정하는 방법 등 나에게 맞는 진로를 어떻게 선택할 것인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떨어진 자기소개서와 합격한 자기소개서에 대한 비교, 면접을 대비하기 위해 질문서를 사전에 준비한 사례 등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 될 수 있는 자신만의 경험과 능력을 회사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킬 수 있는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작성할 것인지, 취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면접을 어떻게 미리 준비할 것인지, 어떤 자세와 태도를 가지고 면접에 임해야 하는지에 대한 Tip을 알려준다. 자신이 정말 잘할 수 있는 직군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다는 점과 회사 조직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직군별, 직책별로 어떻게 행동해야하고 필요로하는 핵심 역량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인정 받을 수 있는 인재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담고 있기 때문에 취업, 이직을 준비중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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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심해지는 취업난, 여전히 기업들은 대규모 채용보다는, 기간제나 계약직 등을 선호하며, 어려운 경제상황을 대변하고 있다. 그렇다고, 언제까지 막연하게 취업준비를 할 수도 없고, 가는 시간 만큼이나 아까운 것은 여기에 드는 다양한 정신적 스트레스나 비용적 측면이다. 누구나 어렵게 취업에 성공해도, 따라오는 삶의 현실과 사회생활의 어려움, 하지만 준비하는 대학생들은 어떤 심정일지, 쉽게 공감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최대한 쉽게 풀어쓰며, 어떻게 취업준비를 해야 하는지, 솔직하게 말하고 있다.
솔직히, 이런 책들의 경우, 저자의 주관적 요소가 강해, 무조건 맞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따르지만, 적어도 배울 점은 존재하며, 나와 비슷할 경우, 기존의 방법이 아닌, 저자가 말하는 방법을 모방하며, 훨씬 더 쉽게 취업준비를 할 수도 있는 것이다. 모든 이들의 요구를 충족할 순 없어도, 어떤 형식으로 취준을 해야 하며, 자소서나 면접, 혹은 기업분석이나 채용시장을 읽는 눈은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가장 기본적이지만, 사람들이 쉽게 간과하는 부분에 대해, 배운다는 자세로 접근한다면, 확실한 보탬을 줄 것이다.
타고난 능력이나 재능이 있는 사람도 있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비슷한 주관이나 생각을 갖고 취준을 하기에, 내가 인담자나 채용 담당자라는 마음으로, 기업의 입장에서 나를 왜 채용해야 하는지, 나에 대한 냉정한 분석과 주관화가 아닌, 객관화 과정을 거치면서, 장점이나 강점은 부각시키며, 단점의 경우에는 새로운 장점으로 승화할 방법이 없는지, 스스로에 대한 점검과 고민을 거듭해야 한다. 또한 실패를 두려워 해서도 안되며, 실패를 겪으면서 쌓이는 경험에 대해 부정적으로 해석해선 안 될 것이다.
취업성공이나 합격의 경우, 상당 부분, 운도 작용하기에, 단기간에 된다면 좋겠지만, 요즘처럼 현실적인 흐름을 고려할 때, 말처럼 쉬운 것도 아니다. 긴장은 하되, 약간의 여유를 갖고, 속도보다는 확고한 방향성을 바탕으로 제대로 준비하는 자세가 필수적이다. 이 책을 통해, 자소서나 면접요령, 다양한 사례나 상황에서 배우면서, 적용할 수 있는 취업준비 방법이 무엇인지, 배우면서 실무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들에게도 괜찮은 조언서가 될 것이다. 취업 잘하는 종족, 이 책과 함께 원하는 취업성공이나 합격에 다가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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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는 대학 졸업을 많이 합니다. 졸업생은 많지만 취업하는 인원은 많지 않습니다. 요즘 시대의 학생들에겐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무엇 때문에 취업하지 못하는지 고민하시나요? 먼저 이력서를 잘 썼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취업 못 하는 이유는 이력서를 잘 쓰지 못해서 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이력서가 취업에 성공하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인사팀은 어떤 이력서를 뽑게 되는지 궁금하실 겁니다. 취업에 성공하는 이력서에 대한 노하우가 담긴 책이 나왔습니다. 그 책은 바로 '취업 잘하는 종족'입니다. 이 책을 통해 취업 이력서 쓰는 데 도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 목차분석을 통한 이력서 목차분석을 녹여낸 이력서를 쓰시길 추천합니다. 목차분석이란 서점에 판매되는 책들에는 목차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책을 고를 때 먼저 목차를 보고 책의 내용을 파악합니다. 이력서를 보는 인사팀은 수많은 이력서를 꼼꼼히 보기 힘듭니다. 눈에 확 튀고 지원자가 필요한 인재라는 것을 먼저 목차로 어필해야 합니다.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잘 표현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으면 인사팀의 눈길을 끌 수 있습니다. 지원 분야에 원하는 인재상과 비교하며 자신의 강점과 버무린 이력서를 쓰시기 바랍니다. 이력서를 통과 전에도 지원 분야의 예상 질문을 모으십시오. 질문에 대해 준비를 하신다면 성공하는 취업전략을 얻게 되실 겁니다. ◆ 객관적으로 바라보자 자신을 볼 때 객관적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직원을 뽑을 때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회사에 도움이 되고 필요한 직원인지 보는 겁니다. 주관적인 잣대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잣대를 가져야 합니다. 팀과 조직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힘쓰고 있다는 것을 인사팀에 알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주변에서 봤을 때도 인정할만한 노력을 이력서에 녹여내야 합니다. 잘 녹여내려면 어떻게 일하는지 자신을 돌아보는 것과 주변에 물어볼 필요도 있습니다. 좋은 말만 하는 친구보다 솔직하게 쓴소리를 할 수 있는 친구도 주변에 있으면 부탁해보길 권합니다. 자신이 자신을 봤을 때 필요한 사람인지 돌아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끝으로 현재 대학생들은 취업난 가운데 있습니다. 취업이 안되는 이유는 가장 먼저 이력서로 결정됩니다. 회사 지원 시 이력서에 걸러지면 다음 시험은 시도도 못 합니다. 취업의 시작인 이력서 쓰는 것은 중요합니다. 준비하고 이력서를 작성한다면 취업에도 도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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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오메이커의 취업잘하는 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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