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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다. 우리나라가 나아갈 방향이 어디인지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볼 수 있었다. 유럽의 여러나라의 정책들이 자국 국민들이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드는데 얼마나 크게 기여했는지 알 수 있었다. 그것을 통해 한 나라의 정치가 하는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달을 수 있었다. 나는 우리나라 국민들이라면 한번쯤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대한민국을 더욱 발전시키고 국민들이 잘 사는 나라를 만들고 싶어하는 안철수님의 마음을 고스란히 책을 통해 느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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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까지만 해도 검색하여도 나오지 않은 데 오늘 이렇게 책 표지를 예스24에서 보니 반갑습니다.
우리의 생각이 어떻게 미래를 만들건지 호기심이 먼저 듭니다. '안철수의 생각' 이 곧 우리의 생각이되어야 겠죠. 좋은 책을 선별하여 주문하고자 합니다.
출마를 위하여 너도나도 출판하는 엉터리 책은 아닐 것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안철수의 여러 책을 보고 있습니다. 이번 신간에 특히 더욱 관심이 많습니다. 도서를 구입하여 독후감을 새로 올리고자 합니다. |
| 의사, 프로그래머, 벤처 기업 CEO, 교수로 살아온 그, 대선을 앞두고 산 책인데 유럽에서 지내며 각 나라에 시스템을 느끼고 쓴 책. 에스토니아는 처음 들어본 나라인데 그런 IT 강국인지 처음 알았어요. 본인이 대부분 짝은 사진도 있고 보는 재미가 있어요. 정치하면서 그렇게 힘들줄 몰랐는데 진심이 느껴져요. 내가 달리기를 하며 배운 것들도 보고싶은 책. 미래는 우리가 가진 생각으로 만들어가는 가능성이며 희망이다. 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미래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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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는 대한민국에서 전무후무한 인물이다. 현존인물이 교과서에 까지 나올 정도로 그가 대단한 인물이라는 점에는 다들 동의할거다. 그런데, 정치인으로 나선 후 그에게는 우유부단하고 초딩 이미지로폄훼되고, 공격당하기 일쑤였다. 안철수가 지방선거 패배후 정치에서 한발 물러나서 유럽과 미국에 다녀왔을때, 사람들은 조국과 윤홍렬로 나라가 둘로 나뉘어 위태할때 놀다가 뭐하러 이제 왔냐고 비아냥 거렸다. 그런 사람들을 보고, 참 무식한 사람들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어보면, 안철수가 1년4개월동안, 에스토니아,스페인,핀란드,프랑스,독일, 미국에서 얼마나 대단한 전문가들을 만났고, 그 나라들의 선진 시스템을 직접 배워서 돌아왔는지를 알수 있다. 안철수가 강철수가 되어 돌아왔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서 알수 있다. 대한민국 미래를 걱정하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조금이라도 걱정한다면 이책을 꼭 읽어보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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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우리의 생각이 미래를 만든다 .. 항상 고맙고 사랑하고 응원해요~ 글 속에 묻어 나는 진심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고맙고 또 고맙다. 감동100배 믿음이가는 안철수, 항상 많은 것을 배워요. 열렬히 열망하고, 사랑하고, 공부하고, 버텨내기를"
진심 최고의 리더라고 아니할 수 없어요 생각의 깊이와 노력, 실력까지 모든 것을 갖추고 하나로 모으는 힘이.... 진심이 느껴져서 .... 사랑 할 수 밖에 ,,,, 많이 힘 들 었 을 텐 데... 수고 많이 하셨어요.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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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다시 정치인으로 돌아온 안철수님의 책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바람은 정치인으로 보는 것이 아니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실패를 발판삼아 앞으로 나아가기를 선택한 그에게 일단은 박수를 보내고 싶다. 1년간 독일에서 마라톤으로 하면 방문연구자의 삶을 살았는데 이전 책을 잘 봤었는데 이제는 미래를 생각하는 그가 해외 전문가들을 만나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고민한 흔적이 많이 보인다. 5개국 유럽을 돌아보며 한국이 무엇이 문제인지 인식하고 바르고 공정하게 미래를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언제나 잘 살고 있는 나라들을 보고, 정책을 보며 거론되는 나라들이기도하다. 유럽의 몇몇 나라들이 이룩한 것들을 벤치마킹 할 것은 하고 배우지 말아야 할 것은 교훈으로 삼아야 하는 것이다.
[9페이지] 다양성의 측면에서 우리가 배웠으면 하는 전략과 기술, 철학과 마인드를 가진 나라들이 많다. 그래서 궁금한 문제가 있으면 어디든 현장을 찾고 전문가와 이야기하기 위해 배낭을 메고 떠나는 여행자가 되었다.
[11페이지] 앞으로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국가의 비전은 '행복한 국민', '공정한 사회', '일하는 정치'가 되어야 한다. 대한민국과 유럽을 보면서 내린 결론이다. 이제는 국가를 위해서 일방적으로 개인의 희생만을 강요하던 시대는 지났다. '부강한 나라가 행복한 국민을 만든다'가 아니라 '행복한 국민이 부강한 나라를 만든다'라는 인식의 대전환이 이루어져야 한다.
[13페이지] 문제가 있으면 해결해 나가면서 더 나은 내일을 만들려고 하는 것은 '나'의 본질이다. 힘들지만 함께 노력하면 더 좋은 미래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그게 관행이라고, 그게 정치라고, 그게 현실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만들어온 변하지 않는 사회 시스템은 내가 고치고 싶은 가장 큰 숙제이다. 다른 나라들에서는 내가 과거부터 꿈꿔왔던 미래는 이미 와 있었다. "미래는 이미 와 있다. 단지 널리 퍼져 있지 않을 뿐이다." 우리가 더 나은 미래에 대해 생각을 모을 때만 이 우리가 원하는 미래는 우리 곁에 올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여전히 이 말을 믿고 있다.
책의 프롤로그 내용을 몇개 옮겨 놓았다. 그의 신념이 어떠한지 알 수 있기도 하다. 그가 어떤 마음으로 생각으로 다른 나라들을 돌며 고민했을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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