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뉴엘 페스트라이쉬 선생님의 책을 읽을때마다 한국사람인 내가 잘 느끼지 못했던 관점을 시원하고 명확하게 설명하는 것을 읽는 것은 공감을 느끼면서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책이 출간 된 후 전자책을 기다리다 할 수없이 종이책을 주문하여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책에 설면된 곳들은 지도에 가고 싶은 곳으로 등록하여 방문을 할 예정입니다. 매번 좋고 멋진 관점을 보여주
임마뉴엘 페스트라이쉬 선생님의 책을 읽을때마다 한국사람인 내가 잘 느끼지 못했던 관점을 시원하고 명확하게 설명하는 것을 읽는 것은 공감을 느끼면서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책이 출간 된 후 전자책을 기다리다 할 수없이 종이책을 주문하여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책에 설면된 곳들은 지도에 가고 싶은 곳으로 등록하여 방문을 할 예정입니다. 매번 좋고 멋진 관점을 보여주는 책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