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적 하교길에 항상 문방구 앞을 그냥 지나치지 못했다. 그 시절 문방구에서는 100원만으로도 장난감을 살 수 있었고 맛있는 불량식품들도 살 수 있었다. 100원만 있다면 행복했던 그 시절. 제목엔 하찮은 뽑기 장난감이라고 했지만 저자에게나 나에게나 이 장난감들은 하찮은 것이 아니라 추억이었다. 지금도 여전히 문구점 앞이나 마트에 가면 뽑기 장난감 기계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더이상 100원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시대가 왔다. 그렇지만 여전히 장난감을 좋아하는 나는 뽑기 장난감 기계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어른이 됐다. 이 책 속에 담긴 장난감들은 대부분 90년대에 뽑은 장난감들이라고 한다. 내 장난감들은 이미 폐기처분되어 사라진지 오래지만 오랫동안 소중히 간직해놓은 장난감을 보니 왠지 내가 다 뿌듯해진다. 고작 100원짜리라 퀄리티도 좋지 않고 귀엽기만 한 것도 아니지만 그 시절에만 볼 수 있었던 장난감들이기에 너무나도 소중하다. 이 많은 장난감을 아직까지 보관하고 있는 저자가 왠지 부러워졌다.
깜짝 팔찌를 보면서 이렇게 반가울수가 없었다. 내가 어릴 때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 중 몇안되는 소장품 중 하나인 팔찌. 사실 몇번이고 이 하찮은 장난감을 버릴려고 마음먹었다. 하지만 왠지모르게 버리기엔 아쉬워서 고이 통안에 모셔뒀었는데 나와 같은 추억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니 왠지 기분 좋아진다. 즐거웠던 어릴 적 추억들이 떠올라서 무척이나 행복했던 시간이였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시리즈가 만들어진다고 하니 다음 책은 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
|
학교앞 문방구에 가면 항상 있었던 뽑기 기계. 요즘도 학교 앞에 가면 특히 초등학교 앞 문방구에 가면 이 뽑기 기계가 가득하다. 예전에는 100원이었던 기계가 요즘은 1,000원 이상이다. 참, 학교 앞 기계는 500원 짜리도 많은 편이다. 이 뽑기 기계는 놀이동산과 고속도로 휴게소에 가도 많이 있다. 찜질방이나 편의점 앞에 종종 있기도 하다. 한번 마주치면 쉽사리 빠져나갈 수 없는 뽑기 기계. 나는 별로 즐기지 않았지만, 보통의 아이들이라면 항상 그 앞을 지나치지 못해서 몇천원을 탕진하는 곳이다. 저자가 어렸을 때 뽑았던 100개가 넘는 뽑기 장난감을 소개한 책이다. 다른 사람에게는 하찮아 보일 수도 있지만, 저자에게는 너무나 귀중한 장난감들. 잔디인형이며, 끈끈이 인형, 비닐나팔, 머리끈, 긴또깡 반지, 할배 피규어등 예전을 추억할 수 있는 추억의 물건이 가득하다. 100원, 200원짜리 뽑기 장난감들을 이렇게나 많이 소장하고 있다니, 실물은 아마 저자가 관리하는 평창 비엔나 인형 박물관에 가면 만날 수 있을까? 다양한 뽑기 인형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으니 미소지어진다. 책 제일 앞쪽에 있는 뽑기 기계 사진들이 추억을 방울방울 살리게 했는데, 넘기면 넘길수록 더더욱 그랬다. 인형 모으기는 아이들의 취미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인형이나 피규어를 모으는 어른들, 키덜트들이 많다. 저자도 자기가 이렇게 심각한 키덜트가 될 줄 몰랐다며, 저자의 유치원 시절부터 중학생 시절까지 뽑았던 것이라고 한다. 요즘 아이들은 모를 예전 아이템들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간듯하다.
|
|
길을 가다가 특히 초등학교 앞 문구점주위나 마트에 서있는 뽑기기계에서 뽑는 장난감들을 모아 추억과 장난감들의 세세한 이야기를 풀어논 책이다. 손바닥만한 사이즈의 책이어서 손바닥문고 시리즈라 이름을 지었나보다. 그 1탄으로 다음시리즈도 궁금하다. 누구에게나 수집본능을 일으키는 취향이 있는데 나는 어릴적 주택에 살았어서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었던 날파리나 곤충들을 종이에 붙이고 날짜를 적고, 그때 어떻게 곤충을 잡게 되었는지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를 써둔 곤충일기를 오랫동안 만들고 보관해왔었다. 20년이 흐른 지금 그 뭉치들을 사진으로 남긴후 버렸는데 가끔 괜히 버렸나 생각이 든다. 그 외에도 우표를 모으는 것을 좋아해서 취미우표 회원이기도 했었고, 모은 우표책만 다섯권정도 되었었다. 중 고등학생때 외국친구들이랑 펜팔도 주고 받았었는데 그때 교환한 소중한 외국우표도 아직까지 소장하고 있다. 누구에게나 이런 수집 추억은 있을듯. 우리집 일곱살 된 꼬마도 역시 작가분처럼 뽑기에 애정을 나타내는 1인인데, 나는 늘어나는 예쁜 쓰레기들을 아이몰래 검정봉지에 버리는 엄마역할을 맡고 있다. 책을 보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도 보이고, 괜시리 아이의 입장을 생각하게 되면서 아이의 취향을 인정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요즘 뽑기는 500원짜리는 찾아보기 힘들고 2000원이나 무려 4000원까지 가는 것들도 많아서, 아이에게 뽑기놀이는 한달에 한번꼴로 해주게 되었다. 책을 보다가 작가님의 이력에 더 관심이 갔다. 장난감을 좋아해서 수집하다가 장난감 박물관을 관리하고 작품 전시도 하면서, 1인 출판사를 운영하는 작가님. 장난감을 좋아하는 출판사라니. 정말 멋진 작가님이다. 좋아하는 것을 꾸준히 하는 모습. 오랫동안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
|
내 지인들은 다들 알고있는 나에게는 조금은 특이해 보일수있는 예쁜 쓰레기 모으는 취미가 있다.
책의 내용은 정말 별거없다.
좋아하는것들에 푹 빠진 삶을 살고있는 작가님에게로 배울수있는
|
|
이 작고 귀여운 책은 책 그 자체보다 이스안 작가와 '토이필북스' 라는 출판사에 대해 알게 된 좋은 계기였다. 책 자체도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이 책과 함께 들어있는 출판사의 소개 팸플릿이 나에게 더 큰 감동을 주었다. 우선 책이야기부터 하자면 <하찮은 뽑기 장난감들>은 제목 그대로 '하찮은 뽑기' 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이 말하는 '뽑기'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문방구 앞에 있는 작은 뽑기 기계에서 나오는 장난감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 100원이나 500원짜리 동전을 넣고 손잡이를 '드르륵' 돌리면 원형 플라스틱 용기가 툭 하고 떨어지는 그것 말이다. 이스안 작가는 어려서부터 그런 작고 사소한 장난감들에 많은 관심이 있었고, 그 장난감들에 애정을 가지고 모았다고 한다. 이 책은 이스안 작가의 그런 '콜렉션'을 소개하는 책이다. 책의 구성은 간단하다. 이스안 작가의 애장품(정말 하찮지만 나름대로 귀여운 장난감들)들의 사진이 나와 있고, 그 애장품들을 소개한다. 모양이나 기능에 대해 소개하기도 하고, 그것을 얻게 된 사연을 소개하기도 한다. 이 책은 그런 뽑기 장난감처럼 귀엽고 엉성하지만 매력이 넘친다. 쉽게 후루룩 읽을 수 있으며, 소소하게 소장하기에 좋다. 그리고 이 책 자체보다 더 큰 매력을 느꼈던 것은 이스안 작가가 설립한 출판사 '토이필북스' 이기도 하다. 이 책과 함께 동봉되어 있던 팸플릿을 통해 정보를 얻게 되었는데, 작가는 2017년경 처음으로 독립출판(자비출판)을 하면서 출판에 매력을 느껴 꾸준히 이렇게 소소하지만 재미있는 책들을 출간해 왔다고 한다. 3년여 만에 벌써 20여권이 넘는 책을 출판했다고 하는데 그 열정이 놀랍기만 했다. 이 책 그 자체도 물론 매력적이었지만, 출판사 설립과 그곳에서 낸 흥미로운 책들의 소개가 더욱 매력적이었다. 기회가 된다면 이 출판사의 다른 책들도 꼭 읽어보고 싶다. 이스안 작가의 열정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
|
요즘은 문방구보기 참 힘들어요. 예전엔 학교 앞에 네다섯개 씩 있었는데.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지나치듯 문방구엔 그렇게 절 유혹하는 것들이 많았어요.
100원짜리 게임 각종 100원짜리 불량식품들 예쁘고 특이한 문구류와 장난감들.
초딩들 발걸음을 붙잡던 것 중에 하나가 뽑기죠!!
문방구 앞에 있던 뽑기 기계 기억하시나요? 뽑기 기계마다 뭐가 나오는 지 포스터?가 붙어있는데 그거 유~~~심히 보고 어느 기계에 할 지 고른 후
100원 넣고 돌리는 그 손맛!!
달칵하는 소리가 나면 내가 원하는 게 나오길 기대하며 두근두근
나온 플라스틱 뽑기 공을 열면서 탄식하거나 환호하거나ㅋㅋㅋ
다들 이런 뽑기의 추억 있으시죠?
이 책은 장난감덕후 작가가 90년대 부터 버리지 않고 모아온 뽑기 장난감을 소개하며 추억을 공유한답니다.
크기와 뽑았을 때의 가격, 간단한 설명이 적혀있어요!
<탱탱볼> 초등학교 때 이거하나면 누가누가 높게 튀기나, 잡기놀이 등 하면서 하루종일 놀았는데ㅎㅎㅎ 아직도 아이들 사이에서는 탱탱볼이 여전히 인기 많더라구요. 어릴 때 뽑기 기계 단골템이었던 거 같아요ㅋㅋ
<깜짝!팔찌> 누가 이거 이름 제대로 아시는 분 계신가요?ㅋㅋ 펼치면 자로 쓰고, 톡 치면 도르륵 말리는 팔찌! 진짜 오랜만에 봤어요!! 자로 쓰기에는 톡치기만해도 도륵 말리는 게 많아서 힘들었지만, 펼쳤다가 손목에 쳐서 말았다가 펼쳤다가 말았다가 친구 때렸다가...ㅋㅋㅋ 참 재밌게 놀았던 기억이 나요ㅎㅎ
<피규어> 유행하는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이 있으면 그 캐릭터 피규어 뽑기는 꼭 있었어요.
저 대충대충 칠한 엉성함도 그땐 이게 뭐야! 했는데 지금보니 저게 매력이예요ㅎㅎ
이런 피규어 나오면 대충 필통에 넣어놨다가 어디갔는 지 모를...
<끈끈이> 길게 손잡이 달린 것도 있었는데ㅎㅎㅎ 맨날 벽이나 천장같은 곳에 던져서 붙이고 조물딱 거리다보면 새~~~~까매져가지고 접착성도 없어져서 버리곤 했어요ㅋㅋ
<정체불명> 이런 것도 진짜 많이 나오지 않았나요?ㅋㅋㅋ 뽑긴 뽑았는데 정체가 뭔지 모르는ㅋㅋㅋ 정말 쓸데없는 아이! 이런 거 나오면 주머니에 대충 찔러놨다가 쥐도새도 모르게 없어지거나 친구줘버렸던 것 같아요.
이것들 말고도 책에 엄청나게 많은 뽑기 장난감들이 소개되어있답니다!
친구랑 같이 읽으면 진짜 낄낄거리고 웃으면서 추억 나눌 수 있을 거예요ㅎㅎ
이 책을 출간한 토이필북스는 1인 출판사예요.
독립출판, 1인 출판사, 작은 동네 서점들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분야의 책이 늘어나서 예전엔 상상도 못했을 주제의 책들이 많이 나와 좋아요ㅎㅎ
이스안작가님이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인 키덜트&덕질을 전문으로 많은 책을 출간하셨는데,
흥미로운 주제의 책이 정~~~~말 많아요.
다른 책들도 한 번 볼까요?
하찮은 뽑기 장난감들과 같이 온 도서소개책자예요.
도쿄의 장난감을 모아둔 사진집, 고양이 알레르기 때문에 고양이를 못기르는 작가님이 고양이 미니어처를 모아 찍은 사진집, 해외여행 모노로그, 은근히 공포스러운 이야기들 등이 있어요.
진짜 특이한 주제들이죠?ㅋㅋ
앞으로 출간예정인 도서들 소개도 있는데, 간단한 소개에도 너무 재밌어보이는 게 많아서 기대가 되네요!
특히 <저 불량식품 아닌데요>, <지우개 수집가>는 나오면 꼭 읽어봐야겠어요ㅎㅎㅎ
|
|
책 사이즈부터가 한 손에 잡혀서 궈여웠다. 책 속에는 다양한 뽑기 장난감들의 사진과 설명들이 들었이다. 100원부터 시작해서 500원까지 금액도 다 다양하다. 어릴때 뽑기자판기 앞을 그냥 지나치지 못했었던 기억도 났다. 여러 장난감들 중 제일 반가웠던 건 탱탱볼이었다. 탱탱볼 하나만 있어도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재미나게 가지고 놀았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탱탱볼은 몇 분 가지고 놀다가 마는 모습에 마음 한켠이 씁쓸해지곤 했다. 뽑기로 다마고치를 뽑았던 것도 신기했다. 뽑기에서 다마고치를 만날수 있다니 놀라웠다. 어릴때 뽑았던 장난감들을 다 가지고 있는것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9살 아들이 한 명 있는데 뽑기를 많이 좋아한다. 뽑기자판기를 보면은 그냥 지나치지를 못한다. 요즘 뽑기는 예전과 다르게 비싸다. 싸면 1000원이고 평균 2000~3000원이다보니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아이가 원하니 한번씩 해준다. 장난감 질이 예전보다 좋기도 하고 크기도 크다. 그렇게 하나 둘 쌓이다 보면은 정리도 안되고 하니 한번씩 아들 모르게 정리를 한다. 아이 입장에서 보면은 너무 소중한 장난감들이지만 엄마가 되어서 보니 전혀 다른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작가님께서 장난감들을 지킨 모습이 대단하다 생각한다. 뽑기장난감 하나로도 행복해하고 즐거웠던 기억을 떠올릴수 있어서 좋았다.
|
![]()
대형마트나 문구점에 가면 동전을 넣고 뽑기 장난감을 획득할 수 있어요. ![]()
자동차, 로봇, 열쇠고리, 탱탱볼, 미니어처 등 종류도 다양했어요. 저자 이스안은 유년시절부터 장난감과 책을 무척 좋아했고, 셀 수 없을 만큼의 장난감을 수집했고, 되도록 많은 책을 읽으려고 노력했대요. 이 책은 뽑기 기계에서 뽑은 장난감들을 소개하는 내용이고, 저자가 유치원생 시절부터 중학생 때까지 뽑은 것이래요. 인생은 뽑기 같다는 것, 정말 맞는 얘기였어요. ![]()
내일이 어떻게 다가올지, 어떤 새로운 인연이 생길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
학교 마치고 학원 가기전 엄마를 졸라서 오백원 동전으로 서너개 뽑기를 하던 아이 모습도 새록새록 생각났어요.
![]()
뽑기 장난감을 꼼꼼하게 모으고, 사진, 이름과 규격, 간단한 설명으로 손바닥에 쏙 들어가는 책을 만들어 줘서 반가운 마음이 들었어요.
|
|
우리는 뽑기를 추억이라 부른다. 요즘 아이들은 이제 뽑기기계를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뽑기 기계보다 인형뽑기가 더 재미있다.그런데 초등학교 앞 문방구, 문구점에 가면 입구에 뽑기 기계가 서 있다.최강희 주연의 영화 미나문방구에서 실제 현실에 가까운 영화 세트를 보면, 입구에 뽑기 기계가 있다. 아이들은 호주머니 속 딸랑 딸랑 나머지 잔돈을 뽑기에 넣어서 써서 좋고, 그 과정에서 조그마한 인형을 가져 올 수 있어서 덤으로 좋았다.하지만 지금 아이들은 보다시피 뽑기 기계에 큰 관심을 두지 않았다.
|
|
누구나 초등학교 아니 저는 국민학교 출신이기에 국민학교 문방구 앞에 뽑기를 해본 경험이 있지요 뽑기는 랜덤으로 나오기 때문에 동전을 넣고 원하는 장난감이 나오길 간절히 기도하며 뽑기가 나오기까지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이 가득하지요 때로는 원하는 장난감이 나와 넘 행복하고 원하지 앐은 장난감이 나오면 실망 가득하지요 지금도 뽑기는 있지만 100원을 뽑기를 했던 옛 추억만큼 다양한 뽑기 장난감을 찾아보기 힘들더라구요 지금은 다양성보다 유행성으로 뽑기도 변화하여 브롤스타즈 유행으로 브롤스타즈 뽑기 종류만 많은듯해요 피규어를 모으는 재미에 어릴때 뽑기로 탕진잼을 즐겼어요 포켓몬스터 파이리 피규어를 보니 오래만에 포켓몬스터 노래를 흥얼거리게 되요 파이리 귀여운 피규어가 200원 보라도리 뚜비 나나 뽀 친구들 텔레토비 피규어가 100원 저는 특히 뽀를 넘넘 좋아했었어요 갖고 있는 것만으로도 넘 좋았던 그시절 회상하게되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엄마 어렸을때 갖고 놀던 장난감이라고 이야기해주니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특히 탱탱볼은 지금도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이에요 100원의 가격이 500원으로 비싸졌지만 야광볼,LED볼 등 더 다양한 탱탱볼이 나와서 아이들이 즐겁게 튕겨서 갖보 놀이할 수 있는 장난감으로 자리잡았어요 책을 보던 중 음식지우개를 보니 생각이나네요 닳아 없어질까봐 음식지우개는 사용보다는 소장용으로 눈으로만 감상하게 되지요 악세서리장난감 뽑기로 머리끈과 머리삔,목걸이,팔찌,반지 다양하게 뽑았었지요 가성비 가장 좋은 뽑기로 다 착용해보면서 활용도가 최고였던 악세서리뽑기 그립네요 추억감성 돋게 하는 책으로 잠시 초등학생 시절로 돌아가 그때 갖고 있었던 혹은 갖고 싶었던 장난감들을 보면서 추억여행 떠나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