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태어나고 처음 보여주는 책으로 준비했어요. 아직 선명한 그림이나 복잡한 내용에는 관심이 많지 않은 시기라 흑백과 대비가 뚜렷한 그림을 가까이에서 보여주기 좋았습니다. 책 크기도 부담스럽지 않아 수유 후나 누워 있을 때 간단하게 펼쳐 보여주기 편해요. 두 권으로 구성되어 번갈아 활용할 수 있고, 초보 엄마가 아기와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막막할 때 가볍게 활용하기 좋
아기가 태어나고 처음 보여주는 책으로 준비했어요. 아직 선명한 그림이나 복잡한 내용에는 관심이 많지 않은 시기라 흑백과 대비가 뚜렷한 그림을 가까이에서 보여주기 좋았습니다. 책 크기도 부담스럽지 않아 수유 후나 누워 있을 때 간단하게 펼쳐 보여주기 편해요. 두 권으로 구성되어 번갈아 활용할 수 있고, 초보 엄마가 아기와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막막할 때 가볍게 활용하기 좋은 첫 책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