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두마리 반려중인 집사입니다.
고양이가 나오는 만화라서 관심이 생겨 웹툰으로 보다가 단행본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읽다보면 고양이에게 미안해지는 순간도 고마워지는 순간도 스쳐지나가네요
마음이 몽글몽글 여운남는 책입니다.
비오는 날 다시 한 번 꺼내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재밌어요 추천합니다.
고양이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