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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경 3개의 소원 100일의 기적이란 책을 읽고, 100일 소원쓰기를 빈노트에 쓰기시작했다.우선 무엇을 소원할까?를 많은 시간 고민을 했었다.진정 내 안의 자가아 원하는게 무엇인지 묻고 또 물어서 나의 소원 쓰기를 시작했고 100일 소원 쓰는 중에 소원 한가지가 이루어지는것도 체험을 하고있을때, 지인이 선물로 심플래너를 보내줘서 받아보게되었다. 이제 소원쓰기 10일이면 100일 소원쓰기를 끝내야겠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심플래너를 쓰기로 마음먹고는 계속 이루고 싶은 소원은 계속 쓰고있고, 두번째 소원은 내가 습관을 드리고 싶은 소원을 추가로 넣었다.소원을 쓰고 그 소원을 이루려면 해야할 목표 쓰기란에 평소에 꼭 해야하는데 잘 안되고 있는 나는 운동하기를 쓰고 또 매일 매일 내일 할일에 팔굽펴펴기 ㅣ0번,웃몸일으키기 10번하기로 첫날 시작해서 매일 매일 한개씩 늘리면서 운동습관과 근력도 같이 늘리고있는 중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아주 오랫동안 꼭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었는데,어떻게 시작해야할지를 모르고 20년 넘게 시간이 흘렀던 소원이 있음을 발견했다. 아직도 언제 이루어질지는 모르겠으나 시작은 했다는것 그리고 매일 매일 내일 이루어짐 칸에 나는 매일 하루에 1시간이라도 할애해서 실천 하기로 마음먹는다는것. 혹 맘만 먹고 어떤날은 실천을 못하더라도 매일 목표하고 계획하면서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있는 나를 발견하게된다. ( 처음 심플래너를 쓰기 시작했을땐, 어제 내가 뭘한다고 썼더라?하며 플래너를 열어보고 확인을 몇 번했었다.즉 평소에 기록하지 않고 생각만 하던 습관이 계획이나 하기로 맘 먹은것을 미루고 행동으로 옮기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거나 지금도 실천을 못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꼭 기록하는 습관으로 기적을 만들어 보시길~~)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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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하고 있지 않았나 자평해 본다. 믿음과 습관으로의 스며듦이 나를 절로 인도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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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생각을 집요하게 품고 있으면 그것이 본인의 성격, 건강, 환경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다. <<마음먹은 대로 된다>>를 쓴 찰스해낼은 [특정 사고를 마음속에서 지속해서 품고 있다면 필연적으로 그 사고와 조화를 이루는 상태를 창출한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내가 그릇을 만드는 장인이 되어서 질그릇을 빚어 보면 어떨까. 진정한 힘은 내면에서 나온다고 하지 않는가.
꿈을 그려가야 할 시기는 의도하지 않은 사건으로 바닥까지 자존감이 내려가던 때, 기존의 직업을 내려놓고 새로운 일을 준비할 때였다. 30년이 넘게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능력의 상한가를 찍었고 물질이라는 것에 의존해서 앞으로 벌어질 미래의 일을 예측하지 못하고 단순 행복에 취할 때, 분양사기와 학생들의 이동으로 물질의 타격을 받았다. 그러나 바닥까지 내려간 슬픔에 취해 있을 수 없었다. 내면 작업에 착수했다. 긍정적 암시를 주고 원하는 꿈을 그려가기 시작했다. 블로그에 자전적 소설을 연재하면서 솔직한 글과 울림이 글이 전파를 타고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그때 알았다. 글을 쓰는 작가가 나의 새로운 직업이 될 것이라는 것을. 하지만 당장의 수입을 주는 직업이 아니었고 책을 출간하기까지 인고의 세월을 보내야했다.
그때 만났다. 책에서 얻은 지혜와 긍정적 암시만으로 원하는 것을 갖지 못한다는 자괴감에 빠져있을 때, [심(沁)플래너]라는 기록의 도구를.
일반적인 다이어리와 달리, 명료하게 꿈을 반복해서 적으면 되는 심플래너. 평소 다이어리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내게 100일 동안 반복해서 꿈을 쓰되 같은 꿈을 세 번씩 반복해서 쓰는 규칙성에 의구심을 가져보기도 했다.
그러나 내려간 자존감을 끌어 올려야 했고, 반드시 새로운 일을 쟁취해야했다. 심플래너의 규칙대로 목표를 쓰고 같은 꿈을 세 번씩 쓰고 성공한 일과 실패한 일을 성찰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신기했다. 50일이 지나면서 크게 3가지의 목표와 작게는 10가지 이상의 꿈들이 눈앞에 보이기 시작했다. [성공]이라는 프레임으로 말이다.
생각해보았다. 단순히 세 번씩 반복하는 확언의 기록들이 이루어진다면 누구나 돈을 벌고 누구나 행복하지 않겠는가. 이 무지한 질문은 시도하지 않았을 때 오는 질문이다. 100일만 참고 기록해 보자. 매일의 꿈이 같아도 좋고, 달라도 좋다. 그 꿈을 간절히 원하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심플래너는 단순한 노트가 아니다. 꿈을 이루어주는 Secret 노트이자 그 꿈을 눈앞에서 목도하게 해주는 Miracle 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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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동안 세가지 소원쓰기를 통하여 자신의 소원을 이룰 수 있다는 책을 읽고 언제부터인지 나는 늘 3가지 소원을 생각하거나 노트에 쓰고 있었다. 그런데 그게 3가지 소원을 쓰기만 하면 되는데 깜박 잊어버리고 잠들거나 하여 100일간 지속하기가 쉽지 않았다 . 그런 내가 최근에 우연한 기회로 심플래너라는 책을 만나고 지금껏 계속 쓰고 있다. 처음 심플래너의 책표지를 봤을 때 책제목처럼 심플하고 여백이 많고 하얀것이 눈에 들어왔다. 마치 지금까지 어떤 복잡한 삶을 살고 어떤 상처로 얼룩진 인생이라 할지라도 당신의 가슴 깊은 곳에는 상처도 얼룩도 복잡함도 없는 무엇이라도 새롭게 그려갈 수 있는 백지로 존재하는 무한한 가능성의 공간이 있어요라고 말하고 있는 듯 했다. 작심3일이니 3일씩만 쓰면 된다는 설정으로 100일의 무거움을 가볍개 덜어주고 있어서 좋았고 내일 이루고 싶은 일들을 완성형으로 써서 상상하게 하고 미리 감사함으로 한걸음 더 이루어짐에 가깝게 다가가게 하는 활용법이 다른 플래너랑 조금 달랐다. 내가 제일 난감했던 것은 성공과 실패를 매일 기록해야 하는 것이었는데 이런 이런~~ 성공보다 실패가 늘 많은 것을 보고 자괴감이 들고 저항감이 들어서 중간에 쓰기 싫은 느낌이 들었다. 나중에 알게 된 것은 그렇게 성공과 실패를 기록하며 나는 그동안 아무렇지도 않게 쉽게 약속하고 또 아무렇지도 않게 쉽게 나와의 약속을 어기는 나를 볼 수 있었다. 자신과의 신뢰를 만들지 못해 나는 나를 믿지 못하고 있었고 스스로에 대한 짜증과 분노 무기력감이 깊게 존재하고 있었다. 이 부분이 심플래너를 쓰면서 나에게 온 가장 큰 선물인거 같고 감사한 일이다. 나는 목표를 낮추고 내가 해야하는 일이 아니라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이루며 작은 성공들을 쌓아가려 하고 있다. 나의 지인들에게도 망설임없이 추천할 수 있는 심플래너. 100일간의 소원쓰기가 완성되기를 기대하며 오늘도 심플래너를 쓰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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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을 앞두고 경제적자유를 위해 올해부터 생존독서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