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를 키우거나 집사 생활에 관심도 없는데, 제목이 재미있어서 큰 기대없이 그냥 봤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귀엽네요. 일상 힐링물에 동물 이야기가 겹쳐지니 너무너무 힐링되고 좋았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한번 봐야할 것 같아요.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강력 추천입니다. |
| SOON 작가님의 <우리집 묘르신> 리뷰입니다. 대여 이벤트 페이지를 구경하다가 고양이를 지나치지 못하고 카트에 담았어요. 표지와 제목과 어울리게 따뜻한 에피소드들이라 몽글몽글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동물들아 행복해야해... |
| SOON 작가의 우리집 묘르신은 고양이 집사로 지낸 기록입니다. 강아지든 고양이든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아 본 적 있는 사람들은 사람인 우리와 동물들의 시간이 다르기에 우리보다 일찍 무지개 다리는 건넌다는 걸 이미 알고 있어서 하루하루 매일매일이 기억하고 싶은 소중한 순간들입니다. SOON 작가에게도 미유와 앵두라는 고양이와 함께한 15년이 아마 그랬을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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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묘르신_ SOON 저 제가 순 작가님을 또 좋아하는데 ㅜ 이벤트로 볼 수 있지 모에요 그리고 고양이 이야기 ㅜ 묘르신이라는 말 너무 귀엽기는 한데 (고양이는 어르신이어도 귀여우니까요 ㅠ_) 뭔가 표지가 서정적이고 해서 예쁘네요 내용도 좋았어요 |
|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집사의 향기.. 고양이를 묘르신이라고 지칭한 것에서부터 뭔가 따뜻함이 느껴지고 좋았어요. 전반적으로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귀엽고 감동도 있고 짧아서 아쉬웠지만 다음 이야기가 궁금할 정도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작가님이 고양이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림과 이야기에서 너무나도 잘 느껴져서 마음이 간질간질해지더라고요. 고양이의 일상적인 모습들이 섬세하고 사랑스럽게 표현되어서, 우리 집 반려묘랑 겹쳐 보이는 순간들이 많았어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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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그리고 있을 당시 15살, 14살 노묘와 생활하고 있던 작가님의 생생한 경험담을 만화로 그린 에세이집 같은 작품이에요. 올컬러고 주인공인 두 고양이 미유와 앵두의 실사진도 삽입되어 있습니다. 고양이를 키우는 분들은 물론, 키우지 않는 분들도 공감할 수 있는 따스한 에피소드들이라 보면서 힐링돼요. |
| SOON님의 [우리집 메르시]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가 이걸 대여했을땐 저희집 노견이 살아있었는데... 그때의 감상과 지금의 감상이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강아지와 고양이의 성격은 다르지만 집사의 마음을 같으니까요. 그때는 공감이 많이 되면서 마냥 재밌었는데 지금은 다 추억이 된 일이라 슬프네요. 따뜻한 그림체와 스토리 감사합니다. |
| SOON작가님의 우리집 묘르신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너무 귀여워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대여라 기간이 만료됐는데 다 못 읽은 부분이 있어 다음에 구매해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림이 따뜻한 느낌이라 아주 좋았습니다.. |
| SOON작가님이 그리시고 미우에서 출간한 우리집 묘르신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작가님 D플랫폼에서 연재했을 때 너무 재밋게 봤었거든요. 그런데 따로 책을 내신지 몰랐어요! 보는 내내 귀엽기도 하고 짠하기도 하고 마음 아프기도 했어요. 반려동물과 함께 나이 든다는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