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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 닿는 자에게 검을 남긴다. 검성 :좌 성검, 우 백야검을 가지게 된 이서휘 인연이 닿아 검을 받았습니다. 검제 : 이서휘는 검성에게 예를 올린 다음에 석실문을 열고 세상 밖으로 나갔다. 검마련주의 제자 검마와 싸우다 심연마존과 싸우다 검마의 마검이 심연마존을 빨아먹다 백도맹의 백룡지회가 열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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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형제들 매력이 진짜 최고네요.ㅋㅋㅋㅋㅋ 처음에 등장했을 때는 이렇게까지 주요 캐릭터가 되고 개그 캐릭터 역할을 맡게될 줄 상상도 못 했는데 보면볼수록 이서휘랑 쿵짝도 잘 맞고 명대사 제조기에 진짜 매력이 넘치는 형제입니다.ㅋㅋㅋ 특히 도이ㅋㅋ 태어나기를 무언가 결여된 채로 태어났다는데 나사 하나 빠진 매력이 최고ㅋㅋㅋ 이번 권에서도 진짜 명대사들이 많네요. "가지가지 한다. 진짜...... 내가 여기까지 와서 얼굴에 술벼락을 맞아야 해?" "살인마네. 살인마여. 마교 교주는 뭐하나 몰라? 이서휘 안 잡아가고." 등등 도이 때문에 소설이 더 재밌습니다. 도이도삼 형제 진짜 영원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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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휘가 검성의 검을 얻고 유엽비도를 버리고 새로운 자신으로 나아가네요 검제가 되어 마도와 싸우려는 이서휘에게 많은 도움이 다가오네요 ㅎㅎ 아직 세력을 모으며 가다듬으며 백도에서 있어서 빨리 마도와 본격적으로 큰 전쟁이 있으면 더 속도감있고 재밌을거 같아요 아직도 강해지는 단계라 적들도 한꺼번에 나오지 않네요 ㅎㅎ 숨 죽이는 회차였던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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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성 작가님의 검에 비친 달을 보다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는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이니 참고바랍니다 주인공이 별로 강하지 않은 상태에서 점점 강해지는 무협소설도 좋아하는 편인데 가끔 주인공이 너무 고생하는 글을 읽으면 좀 마음이 지칠때가 있어요 그런데 이 소설은 무난히 작은 승리가 쌓여서 강자가 되는 구조라 마냥 흐뭇하게 읽을수 있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