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가 있습니다. 6권은 백도맹에 간 이서휘 일행ㅡ 단우혁,검류혼,도이,도삼 형제ㅡ이 마침 열리는 백룡지회에 참여하는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재밌었고요. 이서휘의 짐작대로 위극신의 수하들도 백룡지회에 수작질 하러 나타나서 한바탕 난리가 일어났지만 그래도 그 자리에 이서휘가 있었기엔 최악의 결과ㅡ맹주의 사망ㅡ는 아니었네요. 백도맹이 군림맹과 이서휘를 무시해서 코를 납작하게 눌러준 것은 좋았고 막바지에 잊고 있던 사마세가가 나타나서 마도 못지않은 비열함을 보여줘서 이서휘랑 같이 화가났네요. |
|
유진성 작가님의 검에 비친 달을 보다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는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이니 참고바랍니다 백도맹 군림맹 흑도맹 천마교 검림세력 청협문 등등 다양한 세력들이 나오지만 그래도 주인공 중심으로 이야기가 잘 흘러가니 신기합니다 중간에 조금 대화나 상황이 매끄럽지않은 부분도 있어요 그래도 작가님 특유의 약자에 대한 보호나 정의가 승리하는 큰그림은 여전해서 마음편히 볼수있어요 |
|
잔칫날에 뭐 그냥 시끌벅적 떠드는 자리엿지만 암튼 마도에서 숨어들어온걸 또 주인공이 눈치채는군요 ㅎㅎ 세명의 친우끼리 물리칩니다 백룡지회를 치루고 이서휘가 싸우는 도중에 위극신이 나타나 백도맹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마네요 ㅠㅠ 백도맹에서 군림맹을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우왕자왕 하는거 주인공이 이리저리 뛰며 해결하네요 마도와 싸우기 전에 백도맹부터 정돈하고 싸워야겠군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