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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회귀 전부터 이서휘가 얼굴도 모르던 옥의림을 특별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다시 그녀와 재회하고 여전히 그 마음 변치 않고 아주 그냥 더 푹 빠지네요.ㅋㅋㅋ 동료들 앞에서는 농담 따먹기도 하고 카리스마 있을 때도 있고 그랬는데 옥의림 앞에선 그냥 서투른 남자 느낌?ㅋㅋ 그리고 이서휘가 드디어 그리워하던 사부 검선과도 재회를 하는데요. 이번 생에는 부자 사이가 되기로 해서 최강의 부자가 탄생했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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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성 작가님의 검에 비친 달을 보다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는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이니 참고바랍니다 주인공이 천하제일인도 아닌데 이렇게 후반부갈수록 계속 좀더 재밌어지다니ㅎㅎ 역시 광마회귀 쓰신 그 필력이 어디가지 않았네요 유진성 작가님 특유의 마음의 주횐입마가 한번은 꼭 화두로 겪게되는 부분이 등장합니다 아무리 의협심에서라도 사람을 너무 많이 죽이다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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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를 연합에 마도를 칠 준비를 하는 이서휘에게 달달한 한 때가 생기네요 ㅎㅎ 옥의림에게 치근거리는 남자들을 약혼자라는 말 한마디로 물리치는데 옥의림도 싫진 않은듯하고 생각보다 달달한데요 ㅋㅋㅋ 옥의림에게 수작도 부리고 웃겨요 ㅋㅋㅋ 전생에 스승도 만나서 의부로 삼고 정말 잘 됬네요 ㅋㅋ 주인공이 전생의 한을 풀어가는거 같아 다행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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