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슈머의 길을 열어준 도서입니다. 막연했던 부정적이었던 생각을 다시 한 번 고민하게 햇고 어쩌면 내 삶이 달라질 수 있겠다 생각하게 만든 책이네요. 매번 어떻게 물통을 많이 나를 수 있을까? 아~ 물통을 언제까지 날라야 하나? 그래도 어쩔 수 없지... 나를 수 밖에 없다고 체념하고 살았는데... 남들도 다 그렇게 살고 있으니깐... 이런 생각에서 벗어나게 해준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
| 정보프로슈머의 시대! 적극적으로 정보를 유통하고 정보로부터 돈을 버는 주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AI가 모든 영역으로 파고들고 있는 이 시대에도 정보를 어떻게 생산하고 소비하는지에 따라 돈을 버는 사람은 또 돈을 벌고 있는것 같습니다. 변화의 파도에 올라타서 진정으로 소비가 직업이 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