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아이 줄려고 사줬어요. 저도 훑어보니 눈도 즐겁고 마음도 힐링되는 컬러링북입니다.궁금하신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색감도 예쁘고 혼자서도 따라하기 쉬운 그림이예요. 특히 디저트가 그리면서도 먹고싶어질 정도예요. 아기자기 예쁜 그림들 너무 만족합니다. 종이질도 탄탄하고 두께가 있어서 색연필이든 수채화로든 그림 그리기 좋은 재질입니다. 한장 그림 한장 빈종이라 언제든 연습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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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달달하니 맛있어 보이는 디저트를 그려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수채화 컬러링북 답게 종이도 수채화가 가능한 두툼한 용지이고 다양한 종류의 예쁜 그림들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다만 책 초반에 예시로 채색 설명이 들어가 있는데 나머지 그림도 그렇게 채색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니 사용한 색상만이라도 넌지시 알려주시지..막상 그려보려니 막막하고 너무 어려웠어요. 음식의 그 미묘한 색이나 질감 표현은 초보자가 하기엔 정말 무리같아요. 색조합도 그렇고 사실적이고 섬세한 묘사는 설명없이는 감도 잡히지 않습니다. 초보자에겐 별로 추천하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