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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민 수업 【세계시민】 참여와 실천으로 세상을 바꾸다.
세계시민수업이 만나고 아! 이런 도서가 있더니 지구촌에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다니 경각심을 불러 일으켰는데요. 지구촌 시민들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세계시민 수업! 우리 아이들에게도 꼭 보게 해주고 싶은 도서랍니다.
세계시민수업은 각각의 전문가들이 다양한 지구촌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데요. 난민, 왜 목숨 걸고 국경을 넘을까 난민운동에 헌신해온 에코팜므 박진숙 대표 석유 에너지, 전쟁을 일으키는 악마의 눈물 지구환경과 에너지 문제를 고민하면서 대안을 제시해 온 이필렬 교수 식량 불평등, 남아도는 식량, 굶주리는 사람들 도시와 생태 문제를 고민하는 환경 운동가이자 생물학자인 도시생태 환경연구소 박병상 소장 아동 노동, 세계화의 비극, 착취당하는 어린이들 유엔 난민 기구 사무소와 유네스코 아태 지역 본부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시민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는 공윤희, 윤예림 작가 세계 시민, 참여와 실천으로 세상을 바꾸다 오랫동안 환경 분야에서 활동해온 장성익 작가 혐오와 인권, 혐오 표현이 왜 문제일까 국제 엠네스티,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인권을 위해 애써 온 장덕현 작가 ...... 평화, 평화를 빼앗긴 사람들 평화학 박사로 평화, 강등 문제에 전문가인 정주진 작가 등 다양한 작가들이 직접 지구촌의 이야기를 전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진솔하게 느껴지는데요.
지구촌 문제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게 되는데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세계시민의 일원으로 함께 자랄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줍니다. "한 권의 책, 한 명의 선생님, 연필 한 자루가 세상을 바꿉니다." -여아 교육권 운동가 말랄라 유사프자이 우리에겐 당연한 것이 그 누군가에게는 그토록 절실할 수 있다니 이제는 남의 이야기가 아닌 것 같습니다.
세계 시민 수업 【세계시민】에서는 세계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이야기 하는데요. 요즘 유행하고 있는 신종코로나로 전세계가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꼬마시민 카페에서는 이러한 일을 미리 예견한 듯 '위험으로도 연결된 세계' 하는 주제로 지금의 사태를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독일의 유명한 사회학자인 울리히 벡이 주장한 '위험 사회론'은 지구촌 전체가 하나의 공동체라는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어 근대화, 산업화, 과학기술의 발전 등이 현대인에게 물질의 풍요와 생활의 편리를 안겨주었지만 그 대신에 새롭고도 거대한 위험을 낳았다. "
슬픈 초콜릿, 부끄러운 햄버거! 저와 아이들도 좋아하는 간식 중 하나인데요. 여러분,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를 세계에서 가장 많이 생산하는 나라가 어딘지 아시나요? 아프리카 대륙 서쪽 대서양 연안에 있는 코티디부아르야 입니다. 전 세계 카카오의 40%가 이 곳에서 생산되는데요. 이 곳에서 수많은 아이들이 노예노동으로 혹사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공정무역! 필요한 당연한 의무가 아닐 수 없는데요. 내 아이가 지금 먹고 있는 코코아, 초콜릿!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생각하고 먹게 됩니다. 아이가 책을 보면서 먹거리에 대한 시야도 넓어지게 되네요.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계시민 수업을 보면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가득한데요. 우리 모두는 이 지구에 살고 있는 운명 공동체 입니다. 지구의 한 곳에 문제가 생기면 한 곳으로 그치지 않습니다. 글로벌 시대, 이제 우리는 조화와 공존의 시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꿈꾸어야 하지 않을까요? 청소년 필독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