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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찾게된 이유는 지옥같은 설사와 불면증 부정적인 정신상태 이외의 여러가지 신체적 불편함 및 퇴화감으로 고통받던 상태였기때문입니다. 당시에는 불면증설사집중불가능에대해서만 생각했는데 이책을 읽게 되면서 제가 어렴풋하게 인식하고 있거나 인식하지 못했던 생체리듬불균형으로 인한 증상들에대해서 명확하게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생체리듬 관련 지식들은 건강을 해치는행동 및 어떤증상에 도움되는 행동과 같은 제목으로 시작해서 단편적이고 깊이없는 파편으로 흩뿌려져있는 수준이고 너무 많은 피상적 정보들로만 열거된 형태라 실천하는데 있어서 부담감, 까먹음, 우선순위에 따라 선택적 수용어려움 과 같은 문제로 포기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경험을 해와서 유용하면서도 실제로는 유용하지 않은 경험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는 생체리듬에 관한 증상들, 생체리듬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 요소들의 우선순위, 일상전체의 사이클과 같은 것들을 체계적이고 순차적으로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중점들을 실천하는 것은 의식하지 않고 자동적으로 이뤄져야하기때문에 사실 생체리듬의 요소 전부를 이해하는 것은 실천과 거리감이있습니다 그때문에 생체리듬의 이해를 돕는 내용들중에 관심밖의 이야기일 경우에는 읽기 버거운 느낌이 드는 경우가 꽤 많았습니다 실천의 이유가되는 정보들이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책을 읽어나가는데 있어서는 개인적인 생체리듬 파악으로 천천히 이해하고 실천해보면서 개선해 나가는 과정을 거치며 자연스럽게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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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시계가 당신의 유전자와 인생을 결정한다! 이 문장만 보면 이 책이 당장 읽고 싶어진다. 나도 그래서 이 책을 집어 들었다.
고장 난 생체시계가 만병의 근원이고 원초적 본능을 회복하는데는 3대 핵심 리듬이 있는데 바로 수면, 식사, 활동이다. 이 세 리듬이 완벽하게 작동해야 건강한 상태로 있을 수 있게 되며 하나라도 틀어지게 되면 만성 질환의 원인이 된다. 수면 습괍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7시간의 수면 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수면을 통해 뇌에 해독작용이 일어나기 때문에. 참 신선하지 않은가! 뇌의 해독작용이라니..! 그리고 식습관은 낮이나 밤이나 아무때나 음식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다. 아침에 처음 식사를 한 후 9~12시간 내로 저녁식사를 제한하는 시간제한 식사법을 할 경우 면역기능을 최척화하고 감염을 줄이고 전신성 염증을 감소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운동인데 아침일찍이나 늦은 오후에 하는 운동 모두가 생체리듬을 증진한다고 한다. 저녁식사 전 운동 후 고단백 식사를 하면 근육량 증가 및 회복촉진에 도움이 된다니 이건 즉시 실행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