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권에 비해서는 약간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정신병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생각이 달라졌어요
나도 언젠가는 저 안에 속하는 환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현대 사회에 늘어난 정신병이 너무 터부시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