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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 인형을 만드는 할아버지를 따라 어려서부터 히나 인형 만드는 일을 하고 있는 와카나. 그는 히나 인형의 얼굴을 만드는 카시라시가 되겠다는 목표를 향해 순항을 하고 있지만, 너무 일에만 몰두한 탓인지 정작 살아있는 사람들과는 잘 어울리지는 못하는 약간 어두운 면을 가지고 있는 인물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한 계기로 (그런 그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즉 그와는 달리 밝고 친구도 많고 언제나 사람들의 중심에 있는) 키타가와 마린에게서 놀라운 부탁을 받게 되면서 이 둘의 묘한 이야기가 시작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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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라이트 노벨과 만화책 장르 경향이 이세계에서 여교사X학생으로 흘러가고 있지만,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과 <널 오타쿠로 만들어줄 테니까, 날 리얼충으로 만들어줘> 같은 오타쿠X비오타쿠 오타쿠X오타쿠 장르가 크게 유행했다. 최근에는 그런 장르의 신작을 만날 수 없어 다소 아쉬웠는데, 때마침 만난 작품이 소미미디어에서 발매한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라는 만화다. 이 만화는 제목 그대로 '비스크 돌'에 가까운 미모를 자랑하는 히로인과 평범한 주인공의 러브 코미디를 재미있게 그린 만화다. 비스크 돌 외모에 가까운 히로인 마린은 코프스레를 좋아하는 여성 오타쿠, 평범한 주인공은 일본의 전통 인형 히나 인형을 만드는 걸 좋아하는 남성 오타쿠다. 서로가 일반인이라고 말하기에는 조금 어려울 정도로 자신만의 푹 빠진 세계가 있어 두 사람의 만남은 참 재밌었다. 약간 소극적이고 용기가 없는 주인공에게 먼저 "내 코스 의상 좀 만들어주지 않을래?!"라며 말을 건 히로인의 행동에서 시작한 두 사람의 인연. 그렇게 주인공은 히나 인형의 의상을 만들던 솜씨로 히로인의 코스프레 의상을 만들면서 그 과정에서 여러 이벤트를 겪게 된다. 정말 그 이벤트 하나하나가 너무 귀엽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지금 당장 베란다 창문을 열고 "최고다!!!"라고 소리치고 싶은 레벨이었다. 히로인의 모습이 너무나 귀여워서, 또 히로인이 보여주는 갭 모에가 너무 매력적이어서, 그게 반응하는 주인공의 모습도 너무 부러워서! 아마 모두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만화라고 생각한다.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라는 작품은 말이다. 아직 한 번도 이 작품을 읽어보지 않았다면, 이번 기회에 꼭 읽어볼 수 있기를 바란다. 절대 후회하지 않는 재미를 작품을 통해 느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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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기에만 느낄 수 있는 가슴떨리는 감정이 잘 녹아들어 보는내내 미소지을 수 있고 앞으로가 기대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분야의 이야기가 신기하고 재미있게 느껴졌고 빨리 다음권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특히 서로간의 감정을 들어내진 않지만 서로 느끼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는 장면들이 너무 잘 표현되어 보는 동안 너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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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방영과 더불어 코스어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돼서 구매했습니다. 그림체가 예뻐서 눈이 행복하네요~ 남주 와카나와 여주 마린은 같은 반이지만 전혀 접점이 없었는데, 와카나가 미싱을 돌릴 줄 안다는 걸 알고 마린이 코스복을 만들어달라고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마린은 활기찬 인싸인데 앙큼하게 귀엽성이 있고, 와카나는 아싸 체질이지만 진지하고 성실해서 서로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마린은 솔직히 개십타쿠인데 예쁜데다가 성격까지 좋으니 커버가 되네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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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에서 쿠폰 주길래 여러개 뒤져보다 평이 좋길래 구매했습니다. 코스프레를 주제로 한 만화라 별 기대 안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밌네요. 그림체가 깔끔해서 맘에 드네요. 스토리는 평범한거 같은데 저에겐 괜찮게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남주도 다른 작품에 나오는 것 처럼 짜증나는 스타일은 아닌거 같고 여주는 성격이 참 시원스럽네요 스토리도 괜찮고 그림체도 좋으니 다음권이 기대되는 작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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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간의 관계가 조금씩 넓어지면서 전개에 훨씬 더 흥미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섬세한 심리 묘사 덕분에 보는 내내 즐거웠고 특유의 작화 매력도 변함없이 여전하네요. 전체적인 흐름이 막힘없이 매끄럽게 이어져서 손에서 놓기 힘들 정도로 집중해서 감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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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들의 케미가 생각보다 훨씬 훌륭해서 처음부터 완전히 몰입하며 읽었습니다. 작화도 매우 깔끔하고 인물들의 감정선 전개도 자연스러워 계속 보게 되네요. 가볍게 시작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전체적인 완성도가 높아서 아주 만족스러운 첫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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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2권』은 와카나와 마린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가까워지기 시작하는 중요한 전개를 담고 있다. 코스프레를 함께 준비하며 서로의 취미와 가치관을 이해해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고 흥미롭게 그려진다. 특히 마린의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과 와카나의 성장하는 모습이 대비되며 보는 재미를 더한다. 단순한 러브코미디를 넘어 각자의 세계를 존중하는 따뜻한 메시지가 인상적인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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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비스크돌은 사랑을 한다 1권은 서로 다른 취미를 가진 두 인물이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가 신선하게 느껴졌다. 코스프레라는 소재를 통해 캐릭터들의 개성과 감정이 자연스럽게 드러나고, 특히 주인공들의 서툴지만 진심 어린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가볍게 읽히면서도 설렘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 다음 권이 기대되는 시작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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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프레 문화를 만화책으로 읽으니까 흥미롭네요 그림체도 예뻐요 여주 너무 매력있고 남주도 귀여움 둘이 어떻게 이어질지 계속 궁금하게 되어서 끝까지 읽게 되는 거 같아요 조금 아쉬운 점은 번역 부분입니다 약간 어색한 말투로 번역된 곳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