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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저자가 쓴 공룡책은 별로 없다 거의 해외 작가들이 쓰고 그린 공룡 관련 책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이 책은 국내의 공룡 전문가가 참여하였을 뿐만 아니라 생동감이나 현장감이 뛰어나게 연출하였다고 평가를 받았다
어린 아이들에게 공룡은 무서움의 대상이 아니라 호기심과 상상력을 품게 만드는 대상이다 공룡은 실제로 어마어마한 크기와 몸무게를 가늠하기 어려울만큼 엄청나게 무섭고 괴팍하기 이를 데 없다 그러나 시대를 뛰어넘어 현대 사회와 소통하고 공감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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