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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야회담 2권입니다!! 처음에 표지에 있는 캐릭터가 너무 취향이라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괴담에 관한 스토리에다가 그림도 무섭게 잘 그리셔서 너무 만족합니다!! 기괴?한 느낌도 잘 살리시는것같고 스토리도 나름 재밌으니까 한 번 구매해봐도 괜찮을것같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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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야화담 2권 - 마츠리 비밀을 모으는 여관의 주인 대장과 직원?인 나비와 거미... 나비의 과거가 나옵니다. 조각조각 흩어지는 나비들이 아름다워요. 마츠리 작가 특유의 연출이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뒷맛이 쓴 결말이 많아요. 저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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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리 작가님의 요괴야화담 2권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도 새로운 인물들의 여러가지 비밀과 이야기를 보여주며 기괴한 이야기가 전개되었습니다. 특히 1권부터 신비한 느낌을 물씬 풍기는 대장에 대한 여러가지 면모를 보여주는 전개가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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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리 작가님의 요괴야화담 02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요괴야화담 2권에서는 눈의 정령과 산도깨비 부부에 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눈의 정령은 산도깨비와 재혼했는데 둘 다 약간 문화(?)가 달라서 서로 데면데면하기도 하고 그런 분위기로 결혼생활을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봤더니 둘 다 서로 찐사였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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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분위기로는 괴담 다루기에 아주 적합한 느낌입니다. 호기심으로 구입한 <요괴야화담>의 뒷이야기도 슬슬 궁금해져서 2,3권을 동시에 들였어요. 인간, 혹은 인간이 아닌 자들이 무라쿠모야를 방문하여 미스테리어스한 주인에게 숙박료 대신 ‘비밀’을 바쳐야 하는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이라 한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묘한 여운이 짙게 남아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컷과 연출이 간혹 복잡하여 지금 내가 제대로 이해하면서 보는 게 맞는지 살짝 의아해진다는 것. 그래서 두세 번 보았을 때 놓쳤던 것을 확인할 수 있어서 그렇게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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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요괴 종류의 괴이 이야기를 참 좋아하는데요 일본에서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긴 하지만 그것이 엄청난 이야기라던가 굉장한 감동을 주는 경우는 거의 없어서 반쯤 스낵컬쳐로 보고 있긴 한데요 이건 묘하게 흥미롭네요 비밀을 먹고 사는 요괴는 제법 유명한데 이런 식으로 재해석할줄은 몰랐어요 에피소드 하나하나 원한급이라서 주인공이 참 원한을 먹고 산다고 해도 믿을 정도에요 제법 재미있어서 1권만 궁금해서 사본게 벌서 2권을 샀고 완결까지 살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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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너무 내 스타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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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야화담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 사신 같은 거? 그 비스무리한 거? 주인공은 죽은 자를 상대하며 죽은 자들이 들르는 여관을 운영하는 중인데, 늘 상대의 비밀을 알고 싶어한다. 여관을 함께 운영하는 나비와 거미가 있는데... 와, 이 만화 정말 설명하기 어렵다. 뭘 얘기하려는지 모르겠다. 생과 사의 경계에서 여관을 운영하는 만화들은 많이 있고 좋아하는 편인데, 이 만화는 정말... 되게 심오한 척 하는데 의미 파악이 힘든 만화다. 나랑은 안 맞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