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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기대됩니다 이전 책 나를 해독하는 법도 참 좋았는데 이번책 나는 내성적으로 살기로 했다도 기대가 되네요 ㅎㅎ 작가님 마음을 풀어놓은 글이 넘 좋아요 작가님 마음이 다 전달되는거 같아요 같은 부산 태생이라 더 애정이 가네요^^ 넘 기대됩니다 이전 책 나를 해독하는 법도 참 좋았는데 이번책 나는 내성적으로 살기로 했다도 기대가 되네요 ㅎㅎ 작가님 마음을 풀어놓은 글이 넘 좋아요 작가님 마음이 다 전달되는거 같아요 같은 부산 태생이라 더 애정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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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어릴때부터 내성적이라는 말이 따라다녔는데.. 바꿔보려해도 스스로 불편하고 나와 반대성향의 사람을 부러워하곤했다. 어쩌다 연락해도 편한, 친한친구 몇명만 있는 폭좁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고있다. 별말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 그대로의 나를 인정해주는 듯 위로와 공감을 받았다. 에세이 중간중간 대화체의 글에서도 감정이입되어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