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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를 '초시대'라고 불릴만큼 인공지능과 빅테이더, 사물인터넷 등 삶이 더 편안해 지겠지만 4차산업혁명 시대에 변화와 불확실성에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할 지 잘 모르겠다. 아이를 키우면서 , 앞으로 내 아이에게 어떠한 역량과 마인드를 심어줘야하고 나도 역시 앞으로의 초 시대 속에서 전략을 느껴보고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 일자리 감소의 변화 ! 마쓰다 다쿠는 산업혁명으로 촉발된 제 1의 실업시대, 자동화에 따른 제2 의 실업 시대를 거쳐 인공지능으로 화이트 칼라들이 실직하는 제 3의 실업시대가 도래했다고 주장했다. 칼 베네딕트 프레이와 마이클 오스본은 '고용의 미래'에서 직업의 47%가 사라질 것이라고 예견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가 서비스업 일자리를 대체하여 일자리를 대체하여 일자리는 감소하게 된다. 일자리의 변화는 직업과 직무에 대한 전문성에 따라 다른 양상을 나타냄을 알 수 있다. 인공 지능과 로봇 등이 대체하기 어려운 의사, 변호사, 컨설턴트 상담사 등 인간과 의 상호 작용과 정서적 교감,신뢰가 바탕이 되는 전문직군은 수요가 증대 할 것으로 평가된다. 인간 고유의 창의적, 감정적, 의사결정에 기반한 고유 역량의 일자리는 자동화되기 어렵다는 사실과 전문지식과 역량을 갖출 것을 요구한 것이다
![]() 호모 데우스 vs 무용계급 유발 하라리는 인류가 신으로 성장하는 호모데이수그 되려 한다고 지적하며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대부분의 인간이 가치를 상실하는 무용 계급으로 전략할 수 있음 을 지적했다. 인공지능의 발달은 초지능, 슈퍼인텔리전스의 시대를 예고한다. 일본은 인공지능 도로보군을 만들어 도쿄대학입학에 도전 했지만 낙방했다. 칭화대학이 개발한 인공지능 샤오이는 국가 임상 의사 시험에 합격했다. 1년만에 인공 지능 기술은 딥 러닝과 자가 학습으로 무장하여 인간의 논리, 추론의 분야까지 침투한 것이다.
![]() 미래 역량은 무엇인가 미래 인재의 필요 역량과 업무능력으로 맥락 파악, 사회적 지능, 참신하고 적응력 있는 사고, 다문화 역량, 컴퓨터적 사고력 뉴미디어 리터러시, 초 학문학적 능력,디자인 마인드셋, 인지적 부하관리, 가상 협의력을 정의 했다. 책이 생각보다 두꺼운데, 틈나면서 읽긴 했고 오래걸렸는데 정말 한 문장 한 문장씩 너무 재밌게봤다.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우리가 어떠한 과정을 거치고 현재는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 또 여러 학술적인 지식들 등 잘 정리가 되어있었다. 읽으면서 내가 생각했던 미래와 비교해보니 역시 내 짧은 지식에 부족함을 많이 느끼고 배워가는 재미로 재밌게 읽었다. 현재 인공지능 수준도 어느정도인지도 알았고 말이다.
![]() 구글의 미래학자 레이커즈와일은 < 특이점이 온다> 기술이 인간을 초월하는 순간에 도달하는 특이점을 예견하여 유전공학, 나노공학,로봇과 인공지능의 발달이 인간의 질병을 극복하고 가상환경에서 새로운 삶과 여유를 누리는 유토피아를 소개했다. 그는 수확 가속의 법칙을 소개하며 기술 발전이 선형적 특성을 초월하여 기하급수적인 발전을 하며 2045년 경에는 인간이 만든 기계의 지능이 인간 지능을 뛰어넘는 특이점에 도달 하여 인간과 기계의 두뇌가 서로 연결되어 전뇌화, 초지능 시대를 맞을 것이라고 예측하여 주목받고 있다 * 2030년대에는 나노봇이 뇌에 이식된다. * 모든 것을 3D 프린터로 만든다 * 나노봇이 근본적인 생명연장을 가져온다 ![]() 학생과 직장인의 고민 ! 보고서 작성 보고서라는 말만들어도 사실 머리가 지끈거리는데, 이 책에서는 보고서 작성법이 나와서 너무 도움이 될 것 같았네요. 피라미드 원칙에 따라 커뮤니케이션을 해야하는 이유는 인간의 사고 구조 자체가 피라미드 형태로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글쓰거나 말을 할 때 고인돌의 덮개돌이 곧 이야기의 핵심결론! 두괄식 맥락으로 핵심을 먼저 말한 후에 부수 사항을 거론하고 그 다음에 세부적인 내용을 거론하는 형태를 취해야 한다. 핵심 질문 결론 ( 핵심 질문에 대한) 결론 근거 1, 2, 3 ![]() 구글 스프린트 기획 부터 실행까지 단 5일만에 구글은 전력질주 실행 프로세스인 '스프린트'방법을 공개했다. 몰입과 협업의 업무방식인데, 글로벌한 대기업들의 일처리 방식을 보면 틀에서 벗어나고 협업과 소통으로 빠르게 의사결정, 예상되는 문제점 등 성장형 전략 플랫폼을 구축하며 변화하는게 느껴졌다. 읽으면서 내 마인드와 사고방식도 비교해보았는데요.. 기억에 남는게 "썩은사과"이야기도 너무 와닿았는데 어찌되었던 미래의 완벽한 인재상 만큼은 아니더라도 마인드만큼이라도 내 스스로에 대한 다짐과 더불어 아이에게 잘 적용시켜봐야겠구나 했던 시간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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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술경영 전략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는 저자가 4차 혁명시대를 맞아서 변화에 연결하고 변화에 감지하여 맥락을 읽고 가치를 창출하는 역량을 갖춘 개인과 조직 그리고 기업이 될 수 있도록 그 이론과 방법 등을 정리해 놓은 책이라 하겠습니다. 이 책은 크게 일곱 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먼저 ‘변화’ 편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재조명하며 4차 산업혁명의 정의와 무엇이 바뀌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그리고 시대적 흐름에서의 맥락과 인사이트는 어떻게 발굴하는지 시대가 요구하는 미래 역량과 일자리 변화에 능동적이며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파트2 ‘공부-학습, 공부’에서는 생존 전략으로서의 학습과 공부 전략을 논합니다. 여기에 핵심 인재의 요구 조건과 기술 지능, 학습과 공부를 위한 마음가짐을 위한 다양한 사례와 점검 포인트를 더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인 ‘생각-마인드셋’에서는 핵심 역량으로 각광받고 있는 기업가 정신과 성장형 마인드셋을 소개하고 구체적인 실천 방법과 점검 요소들을 살펴봅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이후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스템적 사고방식, 개방형 협업과 실패를 통한 학습과 성장, 학습 민첩성과 회복 탄력성, 자아 개념과 자긍심, 자존감 회복과 몰입, 학습된 무기력과 학습, 성장을 방해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점검하고 학습과 성장을 통해 시대가 요구하는 역량을 갖추는 구체적인 방법을 보여줍니다. 파트4 ‘계획’에서는 세상에 자신을 외칠 수 있는 빅 픽처와 버킷 리스트를 설계하여 꿈 모듈과 꿈의 조각으로 분해해 봅니다. 이어서 마음 챙김을 통해 두뇌의 습관 회로를 구축하고 두뇌와 밀당을 통해 야심찬 목표의 수립과 점검, 실천과 재점검으로 자신을 성장시키는 구체적인 방법과 점검 절차를 보여줍니다.
‘논리’ 파트에서는 논리적으로 생각을 정리하고 시각화하는 마인드셋 프레임워크를 설계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절차, 점검 요소들을 소개하는데요. 여기에는 전략적 감수성, 학습 민첩성과 감정 민첩성, 회복 탄력성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다양한 방법과 절차를 소개하고 개인과 조직의 전략을 만드는 다양한 도구와 생각 창조 방식 및 인사이트를 만드는 다양한 채널 구축 방법 등을 보여줍니다. 파트6 ‘전략-전략 수립 프레임워크’에서는 현대인이 직면하는 다양한 복합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도구로서 전략 수립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 이를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도구와 방법론을 보여주어 자신만의 유연한 전략 수립을 위한 프레임워크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합니다.
마지막 ‘성장-성장형 전략 플랫폼’ 파트는 변화와 불확실성의 시대에 견고하고 유연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자신만의 성장형 전략 플랫폼과 맥락 지능을 구축하며 또 유연한 연결 전략을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략과 실전적 사례를 알려 줍니다. 450여 페이지에 걸쳐서 워낙 방대한 내용이라 쉽게 읽어 내려가기 힘들었습니다. 이 책은 한마디로 격동하는 시대적 흐름에 대처하는 내용이 꽉 찬 경영서이자 자기개발서라 평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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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이 있었다. 바둑 대결을 지켜 본 전세계 사람들은 알파고의 뛰어난 능력을 보면서 인공지능 기술이 이렇게까지 발전했나하고 놀라워했었다. 그리고 각종 언론을 통해 인공지능의 발전 상황과 인공지능이 바꿀 미래에 대한 전망, 인공지능이 앞으로 산업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인지 등 관련 기사들이 끊임없이 나왔다. 학계에서는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졌고, 기업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여러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하였다. 현대는 4차산업혁명과 과학기술 발달이 일상이 된 시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그리고 이렇게 빠륵 변화하고 시대에 제대로 대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방법이 필요하다. '스프린트' 는 본격적인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두고 새로운 변화에 제대로 대응하고 성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다. 책은 변화, 공부, 생각, 계획, 논리, 전략, 성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성장형 전략 플랫폼을 제대로 구축하면 4차산업 혁명시대에 맞는 최고의 역량을 갖추게 되고, 일, 공부, 생활에 있어서 능동적이고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겠다고 말한다. 과거에는 인간의 삶에 그리 큰 변화가 없었다. 그만큼 미래도 쉽게 예측 할 수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변화의 속도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미래 사회는 변화의 속도가 과거와 비교 할 수 없을정도로 빨라지고 있기 때문에 국가, 기업, 개인 모두 변화의 흐름을 민첩하게 감지하고 분석하는 능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학습 능력과 변화 능력이 중요해졌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미래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성장형 전략 플랫폼을 갖추어야 하고, 기업가 정신과 성장형 마인드셋을 통해 자신을 변화시키고 전략 수립 프레임워크와 시스템적 관점으로 현상을 분석해야 한다는 점을 새롭게 알 수 있어서 유용했다. 무엇보다 연결과 소통으로 집단 창의를 창출하고, 린 스타트업 방식과 스프린트 형태로 실패를 경험하면서 꾸준히 학습하고 지속 성장을 추구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말고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이론적인 설명이 아니라 ICT전문가로서의 역량과 경험, 노하우를 바탕으로 역사, 문화, 기술, 과학, 경영, 심리학, 뇌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사례를 통해 성장형 전략 플랫폼을 갖출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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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린트는 전력 질주하는 것을 말합니다. 전력 질주는 온 힘을 다해 달릴 때 표현합니다. 격변하는 흐름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전력 질주해야 합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가 화두가 되면서 일자리의 변화는 큰 파장을 부르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흐름에 적응하는 사람과 못 하는 사람으로 나뉘게 됩니다. ◆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살아남는 생존전략은 흐름을 따라가야 합니다. 흐름을 감지하고 빠르게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 살아남습니다. 아무리 기술이 발전하고 좋은 기술이 나오더라도 활용하지 못하면 무용지물입니다. 이런 기술은 시도하고 성장시키는 사람이 세상을 이끌어갑니다. 변화를 인지하고 빠르게 적응해서 남들보다 먼저 나간 사람들입니다. 내가 그런 삶을 살려면 학습 마인드를 장착해야 합니다. 구글에는 전력 질주 실행 프로세스인 스프린트가 있습니다. 5일 안에 기획부터 실행까지 하는 몰입하는 업무수행 방식입니다. 구글은 1주일 기간에 프로토타입부터 테스트까지 하는 프로세스 만들어냈습니다. 이런 프로세스를 만드는 사람들이 발전하는 시대에 살아남습니다. 더 나은 발전도 이루어낼 겁니다. ◆ 주인과 노예 책의 표지에는 주인이 될 것인가 노예가 될 것이냐는 의미심장한 표현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이 되고 싶은가요? 모두 주인공이 되고 싶을 겁니다. 주인과 노예의 차이점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둘의 차이는 직접 계획하는 유무로 나누어집니다. 주인은 자기 일처럼 여겨 일로 여기지 않는데요. 노예는 계획은 없고 시키는 일만 하게 됩니다. 시키는 일만 한다는 것은 시키는 일 외에는 생각하지 않는 겁니다. 시대가 빠르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기계는 사람의 필요에 의해 생겨났습니다. 기계는 빠르게 발전해서 우리의 삶에 들어왔습니다. 기계가 생겨나면서 사람이 하던 단순한 일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흐름을 따라가려면 노력이 필요합니다. 학습은 적정선이 없습니다. 계속되는 공부를 통해서 쌓는 개념입니다. 천천히 가고 머물러 있다면 뒤처지고 점차 거리는 멀어지게 됩니다. 거리가 멀어질수록 따라가기 힘들게 되는데요. 발전하는 기술을 학습하고 소화하는 제가 돼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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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이라고 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세요? 5세대 이동통신이 일반화되고 자율주행자동차가 실제로 운행되어 편하게 자동차안에서 업무나 다른 일도 할수있고 인공지능비서가 나에게 필요한 다양한 조언을 해주어서 생산성을 극도로 향상시켜주고, AR/VR이 극도로 발전하여 이것이 현실인지 꿈인지 혼란을 만들어주어서 항상 행복감이충만한 일상을 주는 세상일까요? 물론 이런 측면도 있겠지만 몇십년전부터 SF영화들은 미래를 어둡고 침침하고 암울한 영화가많았습니다. 물론 영화라는 장르상 갈등이 필요해서겠지만 불안때문일겁니다. VUCA라고 변덕스럽고 불확실, 복잡, 모호한 세상이 미래라고생각하기 때문이죠. <스프린트>에서는 초연결과 융합을 해야 생존하는, 이러한 미래상에 각자도생(?)할수있는 능력을 배양해주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학습공부법, 마인드셋, 빅픽처설계법과 논리적 프레임워크 등을 따라가면서 자신만의 성장형 전략플랫폼을 만들어가는 길을알려줍니다. 저자 이재훈은 기술경영전략컨설턴트라고 합니다. 삼성테크원과 LG전자에 근무하셨고, 그곳에서 연구개발, 기업전략, 사업개발업무를 주로하셨군요. 저자분의 과거저서를 보면 공부법에 대한 것이 2권있습니다. 학습법에 매우 관심이 많으세요. 특히나 입시생들을 위한 공부법에 많은 연구를 하셨군요. 이 책에서도 2장이 공부법이죠. 저자가 공부원리나 공부에 대한 많은 연구를 한듯합니다. <스프린트>의 공부법은 '목적'과 '신념'으로 출발을 합니다. 공부라는것이 사실 스스로 할 마음이 없으면 시킬수 없는거죠. 물론 맹자모친처럼 돈있는 집애들이 좋은 대학을 많이 가듯, 기본 환경이 중요하지만 그 안에서 차이는 어떤 목적과 신념을 가지고 공부를 하느냐일겁니다. 그리고 저자는 질문을 매우 부각시키며 미래의 시작점이라고 합니다. 질문으로 본질을 밝힐수있다는 거죠. 질문이 인간이 가지는 인지적 한계를 극복하는 중요한 방법이라하고 why질문법의 우수성도 언급합니다.그리고 just do IT 하는 생각이 성공에 근접하게 되겠죠. 그렇다고 학습법만 공고하다고 모두 성공할 수는 없겠죠. 여기에 적절한 마인드셋이 필요합니다. 우선 학습법에는 연역적방법과 귀납적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과거 인간의 지식발전은 연역적 방법을 사용해왔는데, 최근 알파고의 방법은 귀납적 학습법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융복합과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시대에는 귀납적 합습법이 적절하다는 겁니다. 많은성공한 인물들을 보면 긍적적 마인드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를 성장형마인드셋이라고 합니다. 부정적인 마인드를 고착형이라고 합니다. 성장형마인드셋은 실패를 극복하게합니다. 애플도 많은 제품의 실패속에올린 성공방정식이었다는거죠 계획은 크고 넓게 바라보는 힘으로 표현을 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상상이나 꿈임 되어서는 곤란하다는거죠. 구체적인 문장, 그림 등으로 현실화시켜야 합니다.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으로, 캐롤윌슨의 EXACT나 마크머피의 HARD, 짐콜린스의 BHAG 등에서 목표를 가지는데 꼭 필요한 원칙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끝으로 저자는 4차산업혁명시대에 생존을 위해서는 성장형전략플랫폼을 권합니다. 이 플랫폼은 모듈형으로 구성됩니다. 이 모듈간의 커넥팅이 매우 중요시되겠죠. 이 안에서 확장과 자가진화가 이뤄져야 창조적파괴까지 발전을 할수있습니다. 플랫폼은 연결입니다. 이는 생태계까지도 범위를 확장해야 합니다. <스프린트>는 생존,변화, 공부, 생각, 계획, 논리, 전략 등의 내용을 다룹니다.저자는 한가지 방법에 집중하기보다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해서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이 주는 쪽으로 유도합니다. 그러니 책에 나온 모든 방법들을 모두 사용한다는 생각보다는 자신에 맞는 한가지만이라도 잡자는 생각이 요긴할 듯합니다. 그래서 우선 일독을 하고, 공부, 생각,계획, 논리, 전략순으로 하나씩 뽑아 읽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프로세스는 항상 중요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업무를 처리하느냐에 있어서 프로세스를 지켜주는것이 좋듯, 이 책도 장의 순서는 지켜주면 좀더 큰 두드림을 만날거라는생각도 듭니다. 우리는 초연결 융합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전세계 뉴스가 실시간으로 전해지고, 현재도 지속되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도 14억이라는 인구가 교통이 발전한 우한에서 명절을 맞아서 더욱 번성화했기 때문이겠죠. 끊임없이 변화가 확산되는 세상에서 생존을 위한 강렬한 나의 믿음과 신념을 강화하고 다양한 연결망을 가지는 성장형 플랫폼을 정말 필요 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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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트렌드와 변화의 흐름을 감지하는 일은 미래학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국가, 기업, 개인에 이르기까지 변화의 흐름을 민첩하게 감지하고 분석하는 능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학습 능력과 변화 능력이 생존 도구가 되었다. 인류는 과학 기술 발전으로 신이 되고자 하는 호모 데우스. 모든 것을 융복합 하여 진화하는 호모 컨버전스로 진화하고 창의적 인류를 창조한다. 전문 사무직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을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파괴적 혁신가, 뉴 칼라로의 전환을 요구받고 있으며 긱 이코노미와 프리 에이전트의 시대에서 여가를 찾으면서도 삶의 목표에 도전하는 신인류 호모 파덴스로 진화한다. 신인류 c 세대, 인플루언서들이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 산업과 시장의 변화, 인구 통계학적 변화에 연결하여 변화를 읽고 분석하여 가치를 찾는 활동은 혁신 활동의 근원이다. 산업의 대전환기를 초래하는 메가 트렌드와 이머징 이슈, 트렌드와 일시적 유행을 구별하고 협력적 공유 경제, 구독 경제, 큐레이션 서비스 등 경제 변동의 동인을 찾아 혁신 요소를 발굴해야 한다. 구글은 전력 질주 실행 프로세스인 스프린트 sprint 기법을 공개했다. 기획부터 실행까지 5일 만에 끝내는 몰입과 협업의 업무 방식이다. 스프린트는 행아웃 프로젝트에서 시작되었는데, 1주일 동안 모든 참여자들이 몰입하여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내부 테스트에서 호평을 얻어 행아웃이 제품으로 출시되었다. 이 방법을 체계화해서 구글 벤처스에서 적용한 것이 스프린트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처하기 위해서 자신만의 성장형 전략 플랫폼을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기업가 정신과 성장형 마인드 셋으로 자신을 변화시키고, 전략 수립 프레임워크와 시스템적 관점으로 현상을 분석해야 한다. 소통과 협업을 통해 집단 창의를 창출하며 린 스타트업 방식과 스프린트 형태로 실패를 통한 학습과 지속 성장을 추구해야 하는 것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미래전략 보고서'에서 미래 인재에 필요한 3대 미래 역량으로 기계와 차별화된 인간 고유의 문제 인식 역량, 인간 고유의 대안 도출 능력, 기계와 협력하고 소통할 수 있는 역량을 제시했다. 도서 <스프린트>는 인공지능과 로봇의 등장으로 인간의 생활에 긍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단순노무직은 ai에 대체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는 점을 부각시키며 다양한 변화를 점검하여 미래를 어떻게 대처할지 솔루션을 제시한다.
앨빈 토플러는 "21세기 문맹은 읽거나 쓰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배우지 못하고, 배운 것을 버리지 못하고, 다시 배우지 못하는 사람이다."라 예언했다. 급변하는 시대에서 살아나가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갖추고 평생 공부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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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린트의 의미를 검색해 보면, 스포츠에서 순발력이 좋고 출발 속도가 빠른 것을 의미하거나 사회에서의 문제나 프로젝트를 빠른 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즉, 4차 산업혁명 시대와 같이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시대에 필요한 최고의 능력을 만들기 위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현재의 직업들이 사라지고 미래에는 현재에 존재하지도 않는 직업들이 생길것이라는 전망이 있지만, 이에 대해서 어떻게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지는 막연한 상태입니다. 사회의 변화도 크게 느껴지지 않고, 학교에서의 교육도 과거와 큰 차이를 느낄 수 없을 만큼 변화를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불확실한 상황에서 스스로 변화의 흐름을 감지하고 핵심을 파악하여 가치를 발굴할 수 있는 학습 민첩성이 요구된다고 합니다.
책에서는 총 7파트로 걸쳐 변화, 공부, 생각, 계획, 논리, 전략 그리고 성장이라는 주제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먼저 현 변화의 주인공인 4차 산업혁명의 정의부터 살펴보고 이 속에서 시대에 부응하는 변화나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여러 주제가 있지만, 개인적인 관심사가 많은 학습, 공부를 다룬 시대를 살아가는 유일한 생존 전략의 내용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초연결, 초융합, 확장과 팽창 등 초의 시대에 필요한 학습과 공부전략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자신의 삶을 개척해온 사람들처럼 목적이 있는 삶을 영위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뛰어난 몇몇이 주인공이 아니라 자신이 인생이라는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야 불확실 속에서 자신을 보호하고 자신의 가치를 인식하고 변화에 연결하여 성장하며 삶의 목표를 찾는 것이라 합니다. 물론 정답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노력을 통해 목표를 향해 조금씩이라도 성장하는 되는 것입니다. 메타인지라는 학습법은 한 단계 높은 수준을 의미하는 메타와 무엇을 안다는 인지가 합성된 표현으로 자신의 인지 능력의 수준을 알고 조절하는 능력입니다. 올바로 이해했는지,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은 아닌지 등의 확인하는 자기평가과 피드백을 통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알아냄으로서 학습 동기가 유발되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기억력과 연관된 런닝 피라미드에 대한 내용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미 많은 독자분들도 인간이 학습 이후, 그리고 반복 학습에 따른 기억력 시간에 대한 내용을 접했을 것입니다. 러닝 피라미드에서는 평균 기억률이 30% 이하인 수업 듣기, 읽기, 듣고 보기, 시연하기와 같은 수동적 학습방법보다 집단토의, 실질 연습, 직접 가르쳐 보기 등의 능동적, 주도적, 참여적 학습방법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가장 쉬운 예로, 나에게 질문하는 주도적인 점검이 있으며, 참고할 수 있는 10가지 질문도 책에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반복과 점검, 질문과 평가, 피드백을 통하여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전환할 수 있는 부분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대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지혜와 방법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이 시대에 필요한 기본적인 삶의 자세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고, 당장의 경쟁에서 이기는 것보다 미래에서 지속적으로 생존할 수 있도록 개인의 내공을 키울 수 있는 길을 만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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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린트 변화의 시대, 최고의 전력질주 학습법 ![]() 바야흐로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 급변하는 현실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증기기관과 대량 생산 시기인 1차 산업혁명에서 본격적인 공업화 시기인 2차 산업혁명, 컴퓨터, 인터넷 기반의 정보 혁명인 3차 산업혁명의 시기를 지나 인공지능,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모바일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경제·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차세대 산업혁명인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AI), 사물 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모바일 등 지능정보기술이 기존 산업과 서비스에 융합되거나 3D 프린팅, 로봇공학, 생명공학, 나노기술 등 여러 분야의 신기술과 결합되어 실세계 모든 제품·서비스를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사물을 지능화한다 4차 산업혁명은 초연결(hyperconnectivity)과 초지능(superintelligence)을 특징으로 하기 때문에 기존 산업혁명에 비해 더 넓은 범위에 더 빠른 속도로 크게 영향을 끼친다 ![]() ![]() 인공지능과 빅데이터가 일상화되어 인간과 기계의 역활이 변하고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가 결합하여 초연결 기반의 융복합 사회가 되고 있다 결국은 기계가 인간 고유의 영역으로 침투하여 인간의 역활과 일자리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도록 하고 있다 비정규직, 임시직, 단순노무직등은 로봇과 인공지능으로 대체된다 세계경제포럼에서는 2020년까지 700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감소하고 200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되어 결국 500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사라진다고 했다 인공지능과 로봇의 등장으로 인간의 생활에 긍정적인 변화와 더불어 제3의 실업의 시대가 초래하게 된 것이다 그럼 이런 시대에 우리 아이들이 해야 할 일을 알아보고 수 많은 기업들의 대처를 본받아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미래전략 보고서』에서 미래 인재에 필요한 3대 미래 역량으로 기계와 차별화된 인간 고유의 문제 인식 역량, 인간 고유의 대안 도출 능력, 기계와 협력하고 소통할 수 있는 역량을 제시했다 (p.90) 이 책에서는 변화, 공부, 생각, 계획, 논리, 전략, 성장의 7part로 다양한 변화의 추이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대처 방안을 피력한다 대량 실업 사태에 내가 살아남기 위한 솔루션은 이 책을 읽어보며 찾아봐야 한다 ![]() 구글,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 페이팔, 엔비디아, 디즈니, 알파벳은 기술과 플랫폼으로 시장 파괴를 주도하지만 인공지능, 3D 프린팅,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헬스케어, 로봇, 핀테크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모든 것을 신속하게 융복합한다 그렇게 연결, 협력, 집단 지성과 오픈 소스, 오픈 커뮤니티로 민첩하게 기술을 흡수하여 이종 산업의 플랫폼까지 유연하게 연결하여 비즈니스를 확장시키는 전략적 민첩성과 유연성, 기술을 신속하게 습득하고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기술지능을 갖췄다 (p.50) ![]() ![]() 이 책에서는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에 대처하는 방법에 관해 포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내용이 흩어져 있지만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나에게 필요한 요소를 발견해야 한다 애플의 좌뇌와 우뇌를 유연하게 사용하는 전뇌 사고 방식은 부서간 장벽을 허물고 토론과 소통, 협업으로 통합적 인사이트를 발굴한다 개인에게도 전뇌 사고 방식을 적용시켜 융복합형 인재로 거듭나야겠다 구글의 전력질주 실행 프로세스인 스프린트는 기획부터 실행까지 5일 만에 끝내는 몰입과 협업의 업무 방식이다 초시대에 집단 지성, 집단 창의로 성장형 전략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다 성장형 마인드셋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학습과 성장, 연결을 통해 초시대를 선도하는 능동적인 삶을 기획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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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4 <스프린트(이재훈 지음/비엠케이)> #자기계발 변화의 시대, 최고의 전력 질주 학습법! 2016년 가을 <4차 산업혁명>이란 화두가 등장한 이래 세계적인 변화의 속도는 급격히 빨라졌다.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이전의 사회 변동 정도로 폄하하던 사람들도 있었다. 단순히 IT산업의 발달 정도로 여겼던 사람들에게 FAANG(Facebook, Amazon, Apple, Netflix, Google)과 BAT((Baidu, Alibaba, Tencent)는 실적으로 자신들의 역량을 시장에 과시하고 있다. 이제 이러한 사회적 변화에 우리는 제대로 된 학습으로 준비와 대응을 해야만 한다.
스마트 팩토리, 인간과 로봇의 협업, 기계 학습은 업의 개념, 일의 패러다임을 전복시켰다. 인류는 디지털 기술과 모바일로 네트워크에 실시간 연결되어 일상의 활동에서 무한한 데이터를 생성한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 인터넷으로 발발한 초연결, 초지능, 융복합은 디지털 파괴(digital disruption)를 현실화하고 빅뱅 파괴자들을 만들었다. -p40
새로운 시대는 열렸고 우리에겐 하나의 선택만이 남았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주인이 될 것인가? 노예로 남을 것인가 성장형 전략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학습과 성장을 이루어내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에 적극적으로 동감한다. 나의 블로그 이름 역시 <함께성장>이다. 초연결 시대에 협업과 집단 지성을 바탕으로 도전과 창의로 무장해서 자신의 인생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야 한다.
ICT 전문가로서 기술 경영 전략 컨설팅을 하는 저자는 현장에서 필수적인 ‘초연결 시대의 학습법’을 제시하고 있다. 변화: 메가 트렌드 / 공부: 학습, 공부 / 생각: 마인드셋 / 계획: 빅 픽처 / 논리: 마인드셋 프레임워크 / 전략: 전략 수립 프레임워크 / 성장: 성장형 전략 플랫폼
마인드는 긍정적 사고방식과 부정적 사고방식이 공존하며 긍정적 사고방식은 성장형 마인드셋(Growth Mindset)으로 불리고 부정적 사고방식은 고착형 마인드셋(Fixed Mindset)으로 정의된다. 성장형 마인드셋은 노력이 수반되지 않는 맹목적 피그말리온 효과를 배척하며 성취 욕구를 강화하고 동기를 자극하기 때문에 몰입과 열정으로 높은 목표를 설정하고 이에 따른 위험을 감수하며 기꺼이 실패를 수용한다. -p189
빅 픽처를 달성하기 위한 목표 설정의 기법들이 소개된다. 이전에 다른 책에 봤던 내용이라 반가운 마음이 먼저 들었다. SMART기법이나 EXACT(Exciting, Assessable, Challenging, Time-framed), HARD Goal(Heartfelt, Animated, Required, Difficult) 방법론 등등. 소개된 방법 중 수업 시간에 학생들에게 자주 설명하는 BHAG도 있었다. Big, Hairy, Audacious Goal은 머리털이 곤두설 정도로 두렵지만 과감한 목표, 가장 야심찬 목표를 수행하는 것이다.
생존을 위한 전략 마인드로 전략적 민첩성을 갖추어야 한다. 하이퍼 코피티션, 오픈 소스와 오픈 플랫폼, 오픈 커뮤니티, 70:20:10의 법칙을 활용하여 가용 자원의 풀을 확장하고 선택의 폭을 넓혀야 한다. 안전한 투자는 없다. 위험과 실패의 가능성을 낮추고 다양성으로 성공의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 개인도 핵심 역량 강화에 70%의 자원을 투입하고 핵심 역량 확장에 20%를 투자하며 창의적, 창발적 아이디어와 영감 창출을 위해 10%의 자원을 투자해야 한다. -p287
저자는 행동경제학과 심리학 그리고 세계 경제를 선도하는 기업과 CEO에 관한 논문과 서적의 내용을 각 챕터에서 소개한다. 요약이 길지 않고 간결하게 소개된다. 이 책에는 내가 2017년부터 읽은 100권의 자기계발 서적 대부분이 소개된다. 저자의 독서력을 가늠할 만하다. 소개된 책의 요약된 내용만 살펴봐도 책값을 뽑을 만하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초(超, Hyper)의 시대, 불확실성의 시대에는 전략적 민첩성과 전략적 감수성, 학습 민첩성으로 변화의 흐름을 읽고 맥락을 파악하여 새로운 기회와 가치를 창출하는 개인, 조직, 기업이 현재와 미래를 선도한다. 이들의 공통점은 변화 감지, 학습력, 기업가 정신과 마인드셋, 빅 픽처 수립과 마인드셋 프레임워크, 전략 수립 프레임워크, 초연결, 성장과 확장으로 구성되는 성장형 전략 플랫폼(Growth Strategy Platform)을 갖추었다는 것이다. 성장형 전략 플랫폼은 자신과 공동체, 조직, 사회에 영감을 주는 개인과 조직의 지속 성장 전략으로 견고하고 유연한 플랫폼이다. -<맺음말> 중에서
초지능과 융합의 시대에 요구되는 인재상은 융복합 지식과 기술을 소유하며 분업과 협업을 유연하게 적용하는 호모 컨버전스이다. 핵심은 초연결(Hyper connectivity)과 융합(Convergence),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이다. 학습하고 성장하는 자신으로 변화하고 하는 사람에게는 종합 백과사전과 같은 역할을 하는 책이다. 이제 시작하는 분이나 고수의 수준을 갖춘 분이나 모두에게 유익한 책.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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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스프린트 프린트 관련 도서인가 프린터 관련 도서인가? 아니면 A4용지나 복사용지에 대한 이야기 인가? 다 아니다. 너무 1차원적인 생각이었다. 네이버 지식백과에 스프린트에 대해 찾아보니 <사이클의 경기 종목 가운데 하나를 의미하기도 하고,?순발력이 좋고 출발 속도가 빠른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올림픽 정식 종목이다>라고 나온다. 뭔가 책과 관련이 있는 듯. 먼저 표지를 보고 한 번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약간 어지러운 듯 여러 선으로 표시된 S라는 부분. 눈 어지러워 혼났음. 시력이 나빠졌을 듯. 안과 예약. 제목 위에 이런 수식이 있다. <변화의 시대 최고의 전력 질주 학습법!> 네이버 지식 백과에 나온 사이클 종목인 스프린트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책이다. 뭐 나름 센스 인정 도장 쾅쾅. 주인이 될 것인가? 노예로 남을 것인가? 주인이 되고 싶다. 노예는 싫어요. 충분히 직장 생활에서 노예로 살고 있어요!라고 대답을 해주고 싶네. 주인과 노예에 대한 물음은 표지에 나온 부분이다. 책의 두께감이 좀 있다. 내용도 알차다. 가볍게 읽는 그런 추상적이고 일반적인 자기계발 서적이 아니다. 뭔가 깊이가 있고 성찰이 있는 자기계발 경영 도서다. 이 책을 완벽히 이해하려면 하루 시간 잡고 정독을 해야 한다. 진짜 알짜배기 도서다. 오케이 소장용으로 도장 쾅쾅. 결론을 말하면 이 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생존 방법과 승리 노하우를 가르쳐 주는 책이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빠르게 적응하고 빠르게 습득해서 경쟁 사회에서 승자가 될 것인가! 이에 대해 저자는 공부, 생각, 계획, 논리, 전략, 생존, 변화를 통해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하라 전한다. 공부-학습, 공부:시대를 살아가는 유일한 생존 전략 변화-메가 트렌드:4차 산업혁명의 시대 생각-마인드셋:기업가 정신과 성장형 생존-성장형 전략 플랫폼:성장형 전략 플랫폼으로 초연결, 초학장을 꿈꿔라 계획-빅 픽처:큰 그림을 그려 세상에 나를 외친다 전략-전략 수립 프레임워크:복합적 문제 해결로 전력질주하라 논리-마인드셋 프레임워크:논리적으로 생각을 정리 하고 시각화하라 참 좋은 말이다. 실천하는 일만 남았다. 저자의 말처럼 변화에 연결하고 변화를 감지하여 맥락을 읽고 가치를 창출하는 역량을 갖춘 개인과 조직, 기업만이 시대를 선도할 수 있다. 변화 -> 실천으로! 좋은 말도 많고 새로운 시장의 언어나 트렌드도 알 수 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이여 꼭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분명 당신을 성장시켜 줄 것이다. 보장한다 도장 쾅쾅. 감사합니다 땡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