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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아이들... 갖고 싶은 것도 많을 때..... 효진이 또래 아이들 때이다. 눈에 좋아보이는 것은 갖고 싶다. 무작정 엄마에게 사달라고 조른다. 이럴 때 엄마들은 나뉘어진다. 아이가 사 달라는 것 바로 다 사주는 엄마&안 되는 엄마&타협하는 엄마이다. 난 어떤 엄마에 속할까? 생각하는 엄마. 시간이 필요한 엄마. 정말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사주는데... 왠만해서는 지갑을 잘 열지 않는 엄마 타입이 아닐까싶다. 그림책 <나도 예쁜 옷 입고 싶어!>이다. 효진이는 지금까지 떼를 쓰는 부분이 없이 잘 자라준 것 같다. 그래서일까? 효진이가 정말 갖고 싶다면 그런가보다... 하고 사준 것 같다.
그림책 속 초코는 쇼윈도의 예쁜 분홍색 드레스에 마음이 뺏긴다. 엄마에게 사 달라고 하지만 엄마는 예쁜 드레스 대신 바지와 셔츠를 만들어준다. 초코는 입기 싫은데... 엄마는 초코와 타협을 한다. 엄마랑 같이 살을 빼면 예쁜 드레스를 사기로^^ 초코의 살 빼기 작전에 온 가족이 동원되었다.
간식을 줄이고, 아침은 꼭 먹고, 신선한 채소와 야채를 많이 먹고, 규칙적인 운동 하기. 음식의 양은 줄이되 절대 굶어서는 안됨. 가공식품 대신 자연식품을 먹기. 골고루 먹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초코의 살빼기 작전은 성공? 실패? 당근 성공~!!!! 갖고 싶은 것을 손에 넣을려면 희생이 따라야 됨을 초코를 통해서 공감하게 된 효진공주^^ 효진이는 초콜릿과 탄산음료 너무 좋아하고, 반찬도 골고루 안 먹고,... 방학이라 더 뒹굴뒹굴~~~~~ 초코처럼 심하게 살이 찌지는 않았지만 바른 식생활의 변화를 줘야될 듯 싶다. 예쁜 옷 입기는 소녀들의 로망^^ 비단 소녀들뿐 아니라, 살 찐 나와 같은 아줌마들의 로망~ 나부터 살 빼야되겠는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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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는 쇼윈도에 있는 예쁜옷을 입어 보았지만 뚱뚱한 초코의 몸엔 사이즈가 맞지 않았어요 가게에서 원피스 그림을 집으로 가져온 초코는 원피스 그림을 요리조리 몸에 대보았어요.. 보면 볼수록 입고 싶었지만 고양이 뚱이가 히죽거리며 안어울린다고 놀렸어요 속상한 초코는 엄마에게 이쁜옷을 만들어 달랬지만 초코몸에 맞는 옷을 만들어 준 엄마에게 초코는 싫다며 예쁜원피스 만들어 달라고 조르기 시작했어요. 뚱뚱이 초코에게 엄마가 그럼 이제 엄마랑 다이어트 하자고 제안했고 예쁜 원피스를 입고 싶은 초코는 엄마랑 아빠랑 함께 운동도 하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했답니다. 예쁜 원피스를 입는 초코를 상상해 보아요.
재미있는 제목 만큼이나 색채나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예쁜 원피스를 입기 위해 뚱뚱이 초코의 다이어트를 재미나게 그린 동화네요. 예쁜원피스를 입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가족과 함께 같이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고 따뜻함까지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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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대표카페 <책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에서 당첨된 도서출판 책찌 <나도 예쁜 옷 입고 싶어!> 책이 왔어요~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은 책, 선물 받으면 기분 좋아지는 책~ 우선 제 책이 아니라 딸이 유치원에서 오기만을 기다렸어요~ 딸아이 생일에 맞쳐 온 책이라 더욱 감사했죠~
어렸을 때부터 책을 정말로 사랑하는 따님 기대에 찬 눈 빛으로 포장을 뜯었어요~ 책 걷표지를 보며 하는 말... "엄마 얘는 왜이렇게 뚱뚱해 이러면 예쁜 드레스를 어덯게입어?" 흠.... 이제 7살인 딸아이도 우리시대의 문제점 외모지상주의가...ㅠㅠ 그리고는 집중 집중 초 집중해서 책을 읽기 시작하였어요 초등학생이 읽어도 괜찮을 정도의 글밥과 색별필 스케치로 그린것 같은 예쁜 그림이 눈을 사로잡았어요~ 딸이 책을 읽는 동안 전 조용히 곁에 앉아있었어요...
<나도 예쁜 옷을 입고싶어!>의 주인공은 뚱뚱한 초코에요 초코가 뚱뚱한건 간식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이에요 엄마와 쇼핑 중 쇼윈도에있는 드레스를 입어보았는데 원피스가 초코에게는 너무 작아요 그래서 초코가 어떻게 할까요?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저희 딸도 부쩍 외모에 신경을 많이 써요 다른 친구의 모습과 자신의 모습을 비교하기도하네요 TV에 나오는 여자 연예인들을보며 다리가 길어지고 싶다고도하고 S라인이 되고싶다는 딸~ 이제는 좀 컸다고 예뻐지고 꾸미는걸 알더라고요 그래서 저에게 엄마 뱃살좀 빼라기도하고 제 종아리보고 닭다리 같다고도하고...ㅠㅠ 그 말도 한 두번이지 저에겐 정말 상처가 되어요... 또래들 사이에서도 조금 뚱뚱한 친구들이 요즘엔 놀림을 받기도하나봐요... 어른과 마찬가지로 아이도 뚱뚱하거나 작거나하면 스스로 위축이 될거에요 어릴 때 뚱뚱하면 어른이 되어서 더 뚱뚱해질 수 있어요 한번 커진 몸속 세포는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네요 그렇다고 아이가 다이어트를 할 수 없죠... <나도 예쁜 옷을 입고싶어!> 책에서는 예쁜 옷을 입고 싶지만 뚱뚱해서 입을 수 없는 초코를 통해 몇가지 중요한 생활규칙을 알려주어요 ① 간식 줄이기 : 어린이들이 간식으로 즐겨먹는 청량음료, 사탕, 비스킷, 캐러멜, 초콜릿, 빙과류는 열량이 매우 높은 음식이에요 몸무게를 줄이기 위해서는 먼저 간식의 양부터 줄여야 해요 ② 운동하기 : 집에서 키우는 애완동물은 성격뿐만 아니라 건강도 주인을 닮는대요 애완동물이 뚱뚱하다면 규칙적으로 운동을 시키세요 그래야 오래오래 함께 살 수 있어요 ③ 아침밥 꼭 먹기 : 아침은 꼭 먹어야해요 아침을 먹지 않으면 중간에 간식을 먹게 되지요 그러면 입맛이 없어 점심을 거르게돼요 이것이 반복되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 할 수 없어서 자꾸 살이 찌게돼요 위 세가지를 잘 지키면 건강하고 예쁘게 자랄 수 있어요 초코는 이제 엄마가 시키지 않아도 열심히 운동해요 물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도 잊지 않았어요 조금 날씬해진거 같아요 초코 아빠도 덩달아 운동을 함께해서 날씬해 지셧네요~^^ 예쁜 원피스를 입게 된 초코의 모습이랍니다~^^ 저희 딸은 조금 마른편인데 초코가 좋아하는 간식들을 다 좋아해요 이 책을 읽은 후로 저에게 조용히 속삭이더라고요 "엄마 나도 간식을 줄여야겠어... 운동도좀 하고~" ㅎㅎㅎ 뚱뚱하던 날씬하던 우리 어린이들, 특히 여자어린이에게 좋은 습관을 길러 줄 수 있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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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마음상자 시리즈의 두번째 이야기~ << 나도 예쁜 옷 입고 싶어~ > 를 아이에게 선물했어요~
첫번째 이야기인 나도 키크고 싶어 책을 만나보고 홀딱 반한 책찌의 유아 창작 시리즈인데 아이들의 올바른 생활습관을 알려주는 유익한 내용과 예쁜 삽화,,, 그리고 좋은 이야기로 딸아이에게 지도서로 활용하기 딱 좋았던 책 같아 호감갔거든요~
이번 책 역시 너무 예쁘고, 재미있어 기대감을 져버리지 않은것 같아요~ ^^
이 책은 초코라는 아이가 주인공으로 나와요~ 책 표지 삽화에서 보여지듯,,, 역간은 통통하고, 사탕 등 간식거리를 좋아하는 아이랍니다.
하지만 천상 여자같아요~ 예쁜 드레스 같은 원피스만을 자신의 패션 스타일로 고집하거든요~
멋진 드레스가 진열되어 있는 쇼윈도에서 눈을 떼지 못해 결국 입어보긴 하는데,,, 역시가 예상했던 대로,,, 그 예쁜 원피스는 초코에게 맞지 않네요~ ㅠㅠ
엄마도 초코가 좋아하는 옷을 사주고 싶지만 몸에 맞지 않아 직접 편한 옷을 만들어 주려고 해요~ 하지만 초코는 엄마의 정성이 담긴 옷을 싫어하네요~
초코네 가족을 보니 아빠도 초코도 그리고 고양이까지도 모두 비만인것 같아요~
초코가 멋지고 예쁜 공주 드레스를 꼭 맞게 잘 입게 되는 희망은 가족모두의 변화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는 걸 작가는 말해주고 있어요~
바로바로,,,, 3가지의 생활습관의 변화를 주면 된답니다.
운동하기~
어릴때부터 운동하는 습관을 들여야 뚱뚱해 지지 않는데요~ 어릴때 커진 세포는 쉽게 줄어들지 않는데요~
어릴때부터 비만을 방지하기 위해 첫째로 해야 할 실천과제는 열심히 꾸준히 운동하기 라는걸 알려주고 있어요~
또 하나 지켜야 할것~ 초코의 간식가방 없애기~ 랍니다.
초코는 사탕, 초콜릿, 소세지 같은 간식을 하루종일 입에 달고 지내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중에는 열량이 높은 청량음료, 사탕, 케러멜, 초콜릿, 피자, 과자등이 많아요~
초코는 예쁜 원피스를 꼭 입기 위해 이런 열량높은 간식은 멀리해야만 해요~
간식의 양을 줄이고, 덜 먹는 식습관을 갖도록 해야 겠네요~
특히 간식보다는 식사를 규칙적으로 챙겨먹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걸 알게 되네요~
아침식사의 중요성도 책 아래 tip로 알려주고 있어 좋아요~
특히 간식으로는 인스턴트 음식이 아닌 과일, 야채 위주의 저열량식으로 포만감을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싫어하는 야채류들을 제시해 왜 야채나 과일을 섭취해야 하는지 자연스레 알려주는 대목인것 같아요~
이렇게 운동하기, 간식줄이기, 아침먹기의 3가지 실천으로 과연 초코는 예쁜 원피스입기에 성공했을까요??
궁금하지요??
입고 싶은 예쁜 옷을 입기 위해 어린 초코도 노력을 하고 실천을 하는 예쁜 모습에 박수를 보내주고 싶어요~
마치 우리 주변의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것처럼 현실적인 이야기를 재미나게 그려주어 아이들도 공감하고 쉽게 이해하며 이야기를 즐길 수 있을것 같아요~
6살 딸아이에게 읽어주니 정말 재미있어 했네요~
단순히 창작동화로 끝나는게 아닌 아이의 올바른 생활습관을 인지하게 하고, 실천하게 하는 이야기가 자연스레 녹아있어 아이들에게도 도움되는 유익한 책 같아요~
정말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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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탐이 워낙많은 우리 공주를 위해
서평이벤트를 신청했어요..
잠자리에 정말 많은 양을 먹고 자야하거든요
그래도 활동량이 많아 그렇게 많이 찌지는 않았지만 걱정이되서ㅠㅠ
이벤트 당첨되고 도착한 책입니다.
'나도 예쁜옷입고 싶어'
겉표지부터 귀여운 공주님이 나오지요..
사탕을 입에 물고 예쁜드레스를 보는
그런데 공주님이 사이즈가 안맞아서 예쁜옷을 입지 못해요ㅠ.ㅜ,
그래서 엄마가 간식도 줄이고
같이 운동하는것을 제안하지요..ㅋㅋ
이렇게 간식도 줄이고
엄마아빠랑 열심히 운동하여
예쁜옷을 입게 되지요..
요즘 아이들이 간식을 칼로리 높은것을 많이 찾는데
몸에 좋은 간식습관을 들이고
운동도 재미있게 하는 습관을 들이는 좋은책 같았어요..
저희 딸도 이책 보면서 저와 같이 운동했어요..
그러니까 "엄마 그렇게 하는거 아니야..
이렇게 팔을 쭉쭉" 하더라거요^^
딸아이도 책 보더니 예쁜옷 사달라고하네요..
예쁜옷 사줄테니 잠자리에 많이 먹지 말자고 약속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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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기본 습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책들이 참 많은데요. 엄마가 하면 잔소리로 생각되는 이야기들도 책으로 만나보면 아이들이 참 좋아하고 그리고 또 곰곰히 생각해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사실 제가 선택했다기 보다 아이가 먼저 읽고 싶다고 이야기 한 책이랍니다. 이 책의 제목이 나도 예쁜 옷 입고 싶어. 그래서 아이는 우선 뭔가 예쁜 옷들 그리고 예쁜 그림이 가득 나오는 책이라고 생각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전에 나도 키크고 싶어 시리즈를 읽었던 터라서 저 역시 기대감을 가지고 책을 보게 되었답니다.
아이가 뚱뚱하지는 않지만 워낙에 다른 아이들도 다 그렇듯이 단 것을 너무나 좋아해서 아이와 함께 읽고 싶은 책이었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초코는 너무나 예쁜 옷을 발견하고 입어 보려고 하지만 몸에 맞지 않는 답니다. 그래서 운동을 하고 살을 빼기로 결심하는데요. 이 책은 왜 지금 뚱뚱해지면 안되는지 지금은 세포가 커져서 어른이 되어도 줄어들지 않는다는 이런 구체적인 정보도 전해준답니다.
아이에게 제가 백만번을 이야기해도 아이는 잔소리로 들을 것이기에 이렇게 같이 책으로 보고 재미나게 이야기하는 것이 더 효과가 좋더라구요. 간식의 양을 줄이기 그리고 신나게 운동하기, 아침은 꼭 챙겨 먹기, 골고루 먹기 등등 정말 제가 평소에 아이에게 하고 싶었던 말들이 들어 있어서 아이에게 잔소리 하지 않고 신나게 그러면서도 재미나게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이의 예쁜 옷 입고 싶은 마음도 읽어주고 그리고 단 것을 먹고 싶은 마음도 읽어주고 하지만 왜 운동도 하고 단것도 줄이고 체중을 줄여야 하는지. 그 이유도 자세히 설명해주고 그 방법도 안내해주는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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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우현옥 / 그림 : 지현경 / 책찌 에서 출판되었어요.
4 - 7 세용 창작그림책이네요.
올바른 생활습관을 알려주는 생활동화책입니다.
우리아이 마음상자의 두번째 시리즈 라고 하네요.
줄거리 : 주인공 초코는 예쁜 분홍 드레스가 입고 싶어요. 예쁜 분홍드레스를 사러 갔는데 옷이 맞지 않아서 그냥 나왔네요. ㅠㅠ 그렇지만 초코는 계속 그 드레스가 입고 싶은거에요. 엄마를 졸랐는데 엄마가 만들어준건 티셔츠와 바지였어요. 그건 아니죠.. 초코는 엄마가 말하는대로 하면서 살을 빼기로 했어요.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밥을 먹고, 간식은 하루에 한가지만 먹고., 운동도 하고, 야채도 많이 먹기로 했어요. 열심히 엄마의 말대로 한 결과~ 우리 초코는 예쁜 분홍 드레스를 입게 되었습니다.
서평: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잡아주는 생활동화책이네요. 우리 공주님도 엄마 닮아 약간 통통이 기질이 있어요. 마이쮸도 많이 먹고, 엄마 아빠 간식인 감자칩도 먹고 하네요. ㅎㅎ 엄마랑 같이 책을 보면서 우리 공주가 좋아하는 치마나 드레스를 입으려면 그런 간식들은 많이 먹으면 안된다고 알려주었어요.
그림도 우리 공주가 좋아하는 핑크계열이라 집중해서 보고 더 빠져들었네요. 집중해서 봐서 그런지 엄마랑 약속도 잘해요. 하루에 하나만 마이쮸먹는걸로~~ 아이들의 생활습관을 바로 잡아주기 위한 주제나 그림이 잘 표현되어 있어요. 주인공 초코를 보면서 왜 언니가 드레스를 못 입고 그냥 가는냐도 물어보고요~ 책읽기를 하고 난후엔 간식도 조금먹고 과일, 야채를 많이 먹기로 했으니깐 엄마가 두고 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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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고 치마만 입으려고 하느 딸생각이 많이 났어요!! 아직 비만은 아니지만 또래의 아이들 보다 조금 더 건강한 딸~~~ 책이 배송되어 오자 얼른 읽어 보고 무슨 내용인지 물어보니 선뜻 답하는 딸~~^^
딸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그림책이네요!! 쇼윈도에서 눈을 못 떼는 초코! 옷이 예쁘다며 엄마의 손을 잡고 가게 안으로 들어가서 분홍색 원피스를 입어봐요. 그러나 아무리 배에 힘을 줘도 옷이 들어가지 않아요.
집으로 돌아온 초코는 가게에서 가지고 온 원피스 그림을 자기 몸에 이리 저리 대어보아요ㅡ 그럴수록 더욱 더 원피스가 입고 싶은 초코!!
나도 예쁜 옷 입고 싶어요. 예쁜 원피스 사주세요 라고 엄마를 조르지만 옷이 맞지 않다며 엄마가 초코에게 편한 엇을 만들어요. 그렇지만 초코의 마음엔 들지 않아요.
속상해서 우는 초코를 위해 엄마는 초코에게 이제 부터 간식도 줄이고운동을 해야 한다고 해요. 초코만 그럴게 아니라 아빠랑 고양이 뚱이도 함께 하자고 하여 초코의 다이어트가 시작이 되어요. 먼저 아침을 꼭 꼭 챙겨먹고 인스턴트 간식이 아니라 과일과 야채로 간식을 대신하고 또 엄마와 함께 열심히 운동도 해요.
과연 초코는 열심히 다이어트를 해서 예쁜 원피스를 입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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