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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 글 황지운 / 그림 성낙진 상상의집 콩군이 좋아해서 한 권씩 차곡차곡 쌓이고 있는 책 중에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가 있답니다. 알기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해주는 정보를 담은 책이라서 콩군이 좋아한답니다. 그 중, 오늘 만나 볼 책은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인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 랍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민주주의에 대해 알려주는 지식 동화에요. 정치가 무엇인지,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아이들에게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주는 이 책을 한 번 들여다볼까요? 먼저,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에서는, 신통한 능력으로 사람들의 잘잘못을 가려주는 '해치'가 등장해서 정치에 관해, 민주주의에 관해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콩군도 법과 정의를 상징하는 해치를 경복궁을 방문하러 갔던 때, 광화문 앞에서 만났던 것을 기억하더군요. 그래서 좀 더 아는 척을 해줍니다. ^^ 날이 좋아지면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 책을 들고서 광화문 앞 해치와 인증샷 남기고프다 하네요. 하핫!! ^^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책은 매 장의 도입부마다 그 장에 담겨 있는 내용들을 간략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설명해두고 있어요. 첫 장에서는 '정치란 무엇일까?'를 주제를 다루고 있죠. '나라를 다스리는 일'이라는 사전적 의미의 '정치'란, 서로 다른 의견을 모으고 조정하는 일이란 뜻에서 우리의 생활을 바꿀 수 있는 것이기도 하다고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그렇기에 '정치'는 결코 나와 동떨어진 그 무언가가 아니란 걸 말하고 있어요. 스토리가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닌 책인만큼 이제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정치에 대해 알아볼까요? 가람이와 수진이는 공청회 때문에 독서 교실 수업을 한 주 쉬게 되네요. 선생님께서 공청회도 중요한 거라 말씀하셨기에 자연스레 두 친구도 '쓰레기 소각장 입지 주민 공청회'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보게 됩니다.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반영해서 결정하는 일은 우리 주변에서도 크고 작게 만날 수 있으니 이런 예를 들어주는 스토리로 이해가 더욱 잘 되는 것 같아요. 콩군도 '아~ 이런 것도 정치의 모습이구나'라고 느끼게 되었다 했으니 말이죠. 그리고 덧붙여, 의미를 정확히 알려줄 필요성이 있는 단어들은 <설명박스>로 사전적 의미를 포함한 정보를 담아 놓아서 이해하기 훨씬 좋았네요.
'정치'의 한 형태로 '공청회'를 만나봤으니 좀 더 깊이 내용을 알아볼 필요가 있겠죠? 그래서 각 장의 스토리가 끝날 때마다 《깊이 읽기》 를 두어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영국의 정치학자 '홉스'가 말한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이란 혼란한 상태를 '화장실 청소'라는 우리가 흔히 겪을 수 있는 상황을 빗대어 알려주니 콩군의 이해도도 훨씬 높아지더군요. 그리고 2장에서는 '정치'와 뗄 수 없는 '민주주의'에 대해 볼 수 있어요. 백성이 주인이라는 의미의 '민주'. 모두가 시민이 될 수 는 없었기에 다소 제약은 있었지만, 그래도 최초의 민주주의를 보였던 고대 아테네의 민주정치를 만날 수 있답니다. 소크라테스의 이야기를 통해 아테네의 민주주의에 대해 들려 주고 있어요. 다수결의 원칙을 따르지만, 소크라테스와는 적대적인 정치 세력에 의해 사형이 집행된 경우를 보니 콩군은 아테네의 민주주의도 '나쁜 마음으로 이용된 정치'인 것 같아 씁쓸하다는 표현을 해주네요. 이렇게 각 장마다 이야기와 함께 《깊이 읽기》를 읽다 보면, 왕정에서 공화정으로의 변화와,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방식인 '선거', 게다가 마틴 루터 킹의 이야기로 자유와 평등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과,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제도에 관해서도 알아 볼 수 있답니다.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 책의 뒷 부분에는 독후 활동도 실려 있어요. 책을 통해서 알아낼 수 있고 실천해볼 수 있는 것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기록해볼 수도 있어요. 그리고 문제 풀이 유형으로 책 내용을 한 번 되새김질 해 볼 수도 있으니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코로나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투표장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것조차 조심해야 했었죠. 그 때, 코로나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는 위험한데 꼭 투표를 하러 가야 하냐며 콩군이 묻더군요. 그러는 콩군을 안심시키면서도 내심 걱정은 되긴 했었지만, 4년동안 국민의 대표로 활동할 국회의원을 뽑기 위한 것이니 투표는 해야 한다고 콩군과 대화했던 일이 떠오르네요. 정치에 직접 참여할 수 없는 국민들이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기 위해 대리인을 뽑는 선거도 제대로 이루어져야 올바른 정치로 이어지죠. 생각이 다른 사람들의 의견들을 제대로 전달해 수용하고 조율하는 것으로부터 정치는 바로 설 수 있는 것이에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곳에서 제대로 된 자유와 권리를 누리고 살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올바른 정치와 맞닿아 있으니까요. 또한 친구들과 대화하면서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도, 작지만 정치의 시작이라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정치'와 '민주주의'라는 단어가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쉽게 쓰여진 책인,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로 멀리 있어보여서 나와 상관 없는 이야기가 아닌, 내가 알아차리고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 '정치'라는 것을 친구들이 알 수 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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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에는 법, 경제, 정치, 예술,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이 많아서 초등학생이 읽기에 참 좋은 것 같아요. 이번에는 정치를 다룬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를 만나보았는데요, 초등학생의 시선으로 정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더라구요. 해치는 선악을 구별하고 정의를 지키는 전설 속의 동물이죠.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는 정정당당 해치와 함께 정치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책이라 초등 고학년에게 아주 유익한 책이예요. 정치라고 하면 어른도 어렵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책은 아이들의 시선에 맞추어 쉽게 풀어 놓았네요.
이 책에는 고대 그리스에서부터 오늘날 우리나라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의 생각을 바꾼 큰 사건들과 사람들이 자신의 권리를 정당하게 누리기 위해 노력해온 사건들이 이야기식으로 담겨 있답니다. 읽어가다 보면 '정치란 이런 것이구나!' 하고 절로 느끼게 되는데요, 정치가 무엇인지, 민주주의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쉽게 알 수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해주나 고민이 되는 게 정치인데 이 책을 읽고나면 아이들이 정치에 대해서 한결 쉽게 받아들일 것 같아요.
지난 날은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아요. 옛날의 민주 정치의 모습, 왕이 다스릴 때의 부당함, 자유와 평등 등 사람들의 생각을 바꾼 큰 사건들을 살펴보면서 정치가 이런 것이구나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는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예요. 이제 고학년이라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었으면 하는 바람인데 상상의집 지식마당에는 법, 경제, 정치, 과학, 예술 등 아이들이 접해볼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책들이 있어서 참 좋아요. 한 권 한 권 아이와 읽으면서 관심사를 넓혀가고 있답니다.^^
옛날 고대 아테네에도 일반 시민들이 나라를 다스리는 힘이 있었지만 아테네에서는 아무나 시민이 될 수 없었기 때문에 오늘날 민주주의와는 다르죠. 지금의 민주 정치와 다른 모습의 옛날 민주 정치를 살펴보고 프랑스 혁명이 왜 일어났는지, 흑인들의 권리를 되찾아 낸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이야기도 읽어봅니다. 이렇게 고대 그리스에서부터 오늘날 우리나라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의 생각을 바꾼 큰 사건들을 살펴보면서 정치에 대해 알게 된다죠. 혼자만의 결정이 아닌 한 나라 안에 살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다른 생각을 모으고 갈등을 해결해가는 것이 정치예요. 이렇게 되기까지 역사 적으로 많은 사건들이 있었는데요, 민주 정치를 위한 기나긴 노력을 보면서 정치가 이런 것이구나 느끼게 됩니다.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깊이 읽기'를 통해 국가란 무엇일까, 최초의 민주주의, 민주적인 결정 방법,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제도 등을 좀 더 깊이 있게 만날 수 있답니다. 이 책을 읽고나면 정치가 한결 쉽고 가깝게 느껴질 것 같아요.^^ 나라를 잘 다스리는 것이 정치이지만 나라인 주인인 우리 모두에게 나라를 다스리는 힘이 주어진 건 그리 오래 되지 않았죠. 절대왕정인 왕정 체제가 프랑스 혁명을 통해 공화정으로 바뀌고, 영국 노동자들이 싸워서 선거를 할 수 있는 권리를 얻어 낸 이야기를 통해 이렇게 되기까지 많은 투쟁이 필요했다는 것도 알 수 있어요. 우리나라도 물론 예외는 아니죠.^^
정치는 나라를 다스리는 일이지만 그게 그리 쉽지는 않지요. 나라를 다스린다는 것은 한 나라 안에 살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다른 생각들을 모으고 갈등과 다툼을 해결하는 일이랍니다. 그러다보니 정치에 따라서 다툼이 생기기도 하고 삶이 바뀌기도 하는데요, 어떻게 보면 정치는 멀리 있는 것만이 아닌 아이들의 학급회의나 가정에서 하는 가족회의, 주민회의 등이 넓은 의미에서는 정치라고 볼 수 있어요. 아직 정치가 어렵고 멀게만 느껴진다면 상상의집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를 읽어보세요. 정치가 한결 쉽고 가깝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네요.
이 책에는 '독서 이렇게 해요!'가 부록으로 실려 있어서 아이들의 독서 지도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를 읽고 문제를 풀면서 독서왕에도 도전해볼 수 있어요. 부록으로 '독서왕 예상 문제 출제 유형'도 실려 있으니 한번 풀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어린이를 위한 민주주의 이야기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 아이들이 정치와 민주주의를 쉽고 재미있게 접해볼 수 있는 책이예요. 이 책을 읽고나면 정치란 무엇인지, 옛날의 민주주의 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의 생각을 바꾼 큰 사건들을 통해서 민주주의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답니다. 정치와 민주주의가 더 가깝게 느껴지는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를 읽으면서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민주주의를 어떤 노력을 통해 얻게 되었는지 아이들과 함께 살펴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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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앞을 지나갈때마다 광화문의 양옆에 앉아 광화문을 굳건히 지키고 있는 해치와 함께 정치는 무엇인지?
민주주의란 무엇인지 알아보며 우리아이 생각을 쑥쑥 키워주는 시간 상상의집 출판사의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를 만나보았어요
정치란 무엇일까요? 나라를 다스리는것이 정치인데요... 다스린다는것은 내가 살고있는 나라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의견을 듣고 갈등과 다툼을 해결하는것을 말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정치로 인해 다툼도 생기고 우리의 삶이 바뀌기도 한다는데요... 아이들이 학교에서 하는 학급회의의 큰의미를 정치라고 볼수도 있겠네요^^
가람이와 수진이가 다니는 문화회관의 독서 선생님께서는 다음주에는 공청회가 있어 수업을 못한다고 말씀해주셨어요... 공청회란? 어떤일에 대해 주민들을 모아놓고 의견이나 생각을 듣는것인데요... 가람와 수진이네 동네에 쓰레기 소각장이 생기는 문제를 두고 구청장과 시민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며 의견을 조율한다고 하네요... 시민들의 의견을 모아서 국회에서 다시 회의 하는일을 정치라고 하는데요... 정치가 갖은 의미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가람이와 수진이는 공청회를 참석하기 전에는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 마음대로 법을 바꾸고 나라를 이끌어 간다고 생각했었는데요... 공청회를 통하여 가람이와 수진이는 나라를 이끌어 가는것은 국민이고 수많은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국민 대표로 국회의원이 국회에서 회의를 하며 국가를 위한 정치를 하게 된다는것을 알게 되요~ 사실 우리아이도 대통령은 자기 마음대로 다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다죠^^;
오늘날의 정치를 살펴보았다면 과거의 민주정치는 어떤 모습이였을까요??? 고대 아테네에서의 이야기를 소크라테스와 청년의 이야기를 살펴보며 고대 아테네의 민주정치에 대해서도 살펴볼수가 있었는데요... 고대 아테네에서는 국민들에게 힘이 있어 아테네 광장에 모여 나라의 중요한 일을 의논하고 결정을 했다네요... 하지만 여기서 국민이란 노예와 여성은 포함되지 않았다는 안타까운 이야기도 알수 있었어요...
민주주의에 대한 이야기 하나가 끝날때쯤에는 깊이 읽기에 대해 나와요... 최초의 민주주의는 어떠했는지 아테네 민주주의 특징과 한계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민주주의의 종류와 국가에 대해서도 깊이있는 설명을 해주어 민주주의에 대한 정리를 좀더 쉽게 할수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생소한 단어는 책 옆에 설명을 해주어 조금더 쉽게 이해할수있게 도와주는데요... 감언이설이나 님비 현상같은 생소한 단어도 잘 설명해주어 다소 어려울수있는 민주주의와 법에 대한 이야기를 잘 풀어준듯해요...
과거 그리스에서부터 현재까지의 사람들의 생각을 바꾼 커다란 사건들을 이야기를 통해 살펴보며 사람들이 자신의 권리를 정정당당하게 누리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해왔는지를 잘 살펴볼수가 있었는데요...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와 함께 우리아이도 정치제도와 선거제도란 무엇인지 나라를 다스리는 힘은 누구에게 있는 것인지 잘 알수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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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민주주의 이야기 -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
안녕하세요, 안나김입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촛불시위.. 라고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죠?
우리의 용감한 해치! 바르지 못한 사람을 보면 달려가 똥침을 해치가 들려주는
//차례///
//단어 설명// 님비현상.. 공청회에서 쓰레기를 태우면 다이옥신과 같은 유해 물질이 나오고 그것이 얼마나 다이옥신이 뭔지 모르는 사람? 익히 들어서 다들 알겠지만, 혹시 모르면 단어 설명을 보시와요...
[깊이 읽기] 코너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깊이 읽기에서는 ㅁ 정치란 무엇인가 ㅁ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ㅁ 최초의 민주주의 ㅁ 민주주의 종류 ㅁ 국가란 무엇인가... 등등 우리가 평소에 궁금해 왔고 민주주의와 관련된 설명을 자세히 들을 수 있어요. 정정당당 해치가 정치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을 해 주지요.
우리 어린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정치의 기본 이론과 정치 이야기에 익숙해진다면 우리 나라의 미래는 더욱 더 밝아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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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는 사회를 잘 모르는 2학년이지만. 그래도.~~~ 4월 13일은 ... 쉬는날이라는것 알죠.... 직장인 같은 초등생이예요 그래서 쉬는날이지만 우리는 왜 쉬어야하는지... 알아야하잖아요 그래서 정정당당해치의 그렇지! 정치를 읽으면서 4월 13일은 무슨 날이며 왜 우리는 쉬워야하면 꼭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이야기 했어요
감동이가 표지를 보면서 기호 0번도 있냐고 묻더라구요 우리가 13일에 투표할때는 0번은 없다고..ㅋㅋㅋㅋ 본격적으로 선거 활동이 들어가기전에 엄마도 이 책을 읽고 아이의 질문에 대비해야겠다 생각했어요.
이 책을 통해서 감동이에게 민주주의가 무엇인가?? 그리고 선거를 하는것 에 관한것을 중점으로 이야기 했어요
정치 사회 모르는 단어들이 많긴 하죠 그럴때는 책에서 이렇게 단어의 뜻을 한번더 이해하고 알수있게 페이지마다 번호를 먹어서 설명해주고있더라구요. 좋아요 사실 엄마도 설명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를때.. 정확하게 헷갈릴때 ~~ 꼭 필요한것 ~~ 이야기로 이어지는부분도있고 깊이 읽기 부분을 통해서 조금더 많은것을 알아볼수있게 되어있어요 사실 이부분은 감동이가 조금 딱딱해 하는경향이 있어서 이야기하듯 풀어나가긴 했지만. 3학년 대비로 알고는 넘어가기로했어요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의 뜻으로 나라를 다스리는.. 그런것을 민주주의라고.. 감동이 엄마의 뜻으로 나라를 다스리는거야?? 몰랐어? 당연하지.. 그래서 엄마도 선거날이면 투표도하고. 또 아파트 반상회나 총회에도 가고 하는거지.. 이런것도 다 정치에 필요한것이야. 감동이는 아직 모르겠지만 고학년이 되면 학급에서 회의라는걸 하는데 그것도 다 .. 반의 일을 선생님의 뜻으로 정하는게 아니라 반친구들의 뜻을 모아서 정하는것 그것도 정치지 ~~~~ 몇해전 감동이가.. 대통령 선거를 할때 너무 궁금해 햇어요 엄마는 누구를 뽑았는지.. 하지만 엄마는 절대 절대 말해주지 않았어요 왜냐면... 선거의 4대 원칙이 보통선거 평등선거 직접선거 비밀선거에 대한 이야기를 했어요. 하지만 너무 궁금하다고 하네요 이번에도 엄마는 감동이에게 4월 13일에 누구에게 투표를 했는지 말해주지 않을꺼라고 했어요 왜냐면 ... 이건 선거의 원칙이니깐요... 아이랑 재미있는 정치.. 선거..민주주의~~~ 즐겁게 읽고 이야기할수있는 참 좋은 책이 바로 상상의 집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 .... 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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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사회책 추천, 읽기 쉽고 재미난 사회책으로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 추천해요. 이미 나온지 꽤된 책이지만 올해 4월 선거도 있고 사회공부를 실질적으로 해야되는 4학년때부터 읽어보면 좋을책이라 둥이들을 위해 골라봤답니다. kbs어린이 독서왕 대회 선정도서이기도 한 이책은 알기쉽게 사회, 정치를 다뤄내 주고 있답니다.
이번에 5학년 올라가는 둥이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기도 하구요. 어린이를 위한 민주주의 이야기는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모습을 아주 재미나게 쉽게 그려내주고 있어요. 우리 꼬꼬마때는 대통령이 될거라는 꿈을 꾸는 아이들이 많았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잖아요. 점점 사회의 다각적인 것에 관심을 두게 되는 어린이들이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국가에 대한 관심을 두기에는 역시나 사회책이 꼭 필요한듯 해요.
해치라는 캐릭터를 통해 민주주의란 무엇인지, 정치란 무엇인지, 나라를 다스리는 힘이 누구에게 있는지를 알려주면서 국가가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을 더욱 크게 해보게 한답니다. ![]() ![]() ![]()
책의 본문에 어려운 사회용어가 나오면 바로 박스처리해서 알려주기도 해요. 이미 배운것도 나온다면서 아는체도 하는데요. 대표적인 쓰레기소각장 문제를 가지고 님비현상에 대한 것도 배우게 되었어요. 재미난 생활스토리를 가지고 창작책 읽듯 자연스레 사회책을 읽게 해주니 도움이 금세 되네요. 이번 방학때는 알차게 책을 골라서 다양하게 교과연계해 읽혀주고 있답니다. 금세 고학년이 되었으니 사회현상에 대해 알아두면 더욱 좋지요.
선거때 읽어보면 더욱 빛을 발할 어린이 사회책 바로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정치에요.
정치가 시작된 고대 그리스에서부터 오늘날 우리나라의 정치모습까지 다뤄주고있어서 읽어보기 좋았답니다. 우리나라 군부체제의 모습도 적나라?하게 잘 다뤄주고 있어서 아이의 의문점 해결에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우리나라가 일본과는 매우 애매무호한 관계잖아요. 그런데 그쪽은 대통령제가 아니니 자꾸 아베총리가 자꾸 나오구요. 왜 다른지도 이책을 통해 아이 스스로 깨닫게 되었답니다. 물론 교과서에서 배우겠지만 선거제도나 선거운동 그리고 대통령제와 의워내각제 의 차이점도 배우면서 점점 사회의 모습을 제대로 들여다 보게 됩니다.
초등 5학년부터는 필수책이라고 봐도 될거 같아요.
상상의집 지식마당책은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필수책들만 짜여져 있답니다. 몇권 가지고 있는데 이번책도 갖춰놓을 수 있어서 아이들이 두고두고 활용 잘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아테네의 민주주의의 모습에서부터 우리나라 선거 제도를 만든 현대의 사건들까지 어린이들의 눈높이로 풀어냈습니다] 어린이들은 학급에서 해보는 선거에서부터 정치를 해보게 되잖아요. 멀리 있는 사회현상이 아니라 바로 어린이들부터 겪어봐야될 사회의 모습들이라 좀더 체계적으로 공부하기 딱 좋은 부교재가 될듯합니다. 어린이도 국가의 시민으로 권리를 주장해보기도 하고 또 정치를 하는 사람들을 감독하는 역할도 하면서 국가를 이끌어나가는 모습을 보여줄거랍니다. 어린이가 보기 좋은책!바로 어린이가 볼 사회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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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 / 어린이를 위한 민주주의 이야기 / 상상의집 / 상상의집 지식마당 4 / 아동도서
얼마전 동네를 떠들썩~ 연설하는 소리가 여기저기 떠나질 않았어요. 아이는 도대체 어른들이 왜 저렇게 떠드냐고..ㅎㅎ 6월 4일은 지방선거! 아이에게 간략하게 설명을 해주고, 4일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투표하러 갔던 생각이 드네요.^^
아이에게 정치란 무엇이고, 나라를 다스리는 힘은 누구에게 있는지...민주주의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우리나라의 정치 제도와 선거 제도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책을 통해서 아이 스스로 깨우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을 만났어요. 상상의집에서 출간된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 이야기에요. 외가댁에 가면서 광화문 근처를 지나다가 광화문 앞을 지키고 있던 해치를 본적이 있는데요. 눈여겨 봤던 해치가 등장하여 재미나고 쉽게 풀어가는 정치 이야기~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볼게요.
정치란 무엇일까요? 옛날의 민주 정치는 어떤 모습이였을까? ... 우리나라는 어떤 민주주의 제도를 갖고 있을까? 정치는 사람들의 생각을 모으지!
총 7개의 주제를 통해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단순히 정치에 대한 정보를 나열하는 형식이 아닌 해당 주제에 맞는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가 생각해보고, 의견을 내볼 수 있게 진행되는 구성이 참 많음에 들어요. 독서교실에 다니는 가람이와 수진이는 공청회때문에 쉬게 되고, 그 공청회에 참석하면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의견을 들어보는 기회를 가지게 되요. 이렇게 정치는 우리 생활에서 근접하게 있다는 걸 알려줘요. 옛날에는 민주 정치가 어떤 모습이였는지 아테네의 소크라테스 이야기로 알려주고, 프랑스의 시민혁명을 통해서 왕이 다스리는 나라? 시민이 다스리는 나라? 를 이야기 해요. 이렇게 이야기 형태로 알아보는 정치, 민주주의, 정치 제도와 선거제도 ! 아이와 함꼐 읽어내려가면서 참 좋았는데요. 아이가 책을 통해서 생각주머니도 커지고, 나라를 다스리는 정치는 특정인이 아닌 우리 모두의 힘이 모여서 가능하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가족회의도 넓은 의미에서는 정치라는 걸 알았으니.. 우리 집에서도 가족회의를 자주 하면서 정치가 어떤 것인지 관심을 가지게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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