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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아이에게 화를 내는 횟수가 늘어,그동안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 스스로의 모습에도 화가 나고 아이에게도 미안한일 투성입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 무엇이 문제일까 구름속에 있는것만 같았는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조금은 내가 할수있는것들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넣어두고 몇번이고 꺼내 읽어보려구요. 작가님이 읽으며 도움이 되었다는 책들도 한번 찾아보려합니다. 저같은 고민 있으신 부모님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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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저렇게 해라. 그러면 잘 자란다 라는 지침서가 안정감을 찾아줄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유독 그런말들이 아프기시작하더라고요, 나는 더 어떻게 해줘야하나 지치기도 했습니다. 이 책에서 저는 죄책감 대신에 책임감을, 해야할 것 대신에 지켜보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틈틈이님이 그러셨듯 제 머리맡에 이 책이 꽂혀지고 이 책에 있는 책들을 정독하면서 "해야할것" 우선으로 "되어야할 것"에 조금 더 집중해보려 합니다 . 이번 책도, 무지 반갑습니다 :) |
| 부모가 되고는 내가 낯선 적이 많았습니다. 아이 앞에서 나는 내가 알던 나와 너무도 달라 당황스럽기도 했고 놀랍기도 했습니다. 부모가 된 나를 이해하고 싶었을 때 이 책을 만났고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죄책감, 부모의 역할, 아이와의 거리, 건강한 관계 등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있었던 것들도 책을 읽으며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고요. 무엇보다 아이들과 침대에 누워 같이 해결책을 찾으며 문제를 해결하는 ‘침대회의’는 우리집에도 바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부모를 위한 자기계발서 느낌이라 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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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매일 아이에게 미안할까를 읽었습니다. 최근 부모가 되었습니다. 세상 모든 부모가 마찬가지이겠지만 자녀에게 미안한 경우가 많습니다. 최선을 다하고 일하는 시간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자녀에게 투자하지만 그럼에도 미안함이 남습니다. 왜 그럴까 생각하다가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고 구입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다양한 육아서를 읽고 느낀 점들을 기록한 책입니다. 그 중에서 몇가지는 정말 공감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좋은 부모란 어떤 부모를 말하는 것일까요? 거기에 정답이 있을까요?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우리 인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이기 이전에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행복해야 내 아이에게 내 행복을 전해줄 수 있지 않을까요? 자녀 육아 문제로 고민하시는 부모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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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면 나의 잘못된 육아방식 때문이라 자책했었습니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희망과 애정이 큰 만큼, 잘 되지 않을때는 저의 자존감 마져 떨어졌었습니다. 같은 또래의 자녀를 키우는 저자는 저와 같은 고민을 했지만,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많은 육아서를 읽고, 책의 이론을 쉽게 풀어주시고, 적용할 수 있는 방식을 너무나 잘 알려주었습니다. 고민의 주제마다 지도를 가지고 해결해 나가는 듯한 느낌이 들 만큼 저자의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책을 읽는 동안 감사했습니다. 부모가 되면서 느꼈던 죄책감에 대한 공감을 시작으로, 부모가 되어 변화된 삶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 부모노릇이 힘겨울 때는 이제 힘을 빼야 할 때라는 것. 아이와 나는 어떻게 건강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 세상으로 나아가기전 아이들의 리허설 장이 되는 곳에서 부모는 어떤시선을 만들어 줄 수 있을까? 부모를 성장 하게 만들어 주는 시간, 내면아이 만나기.. 나를 되돌아 보고, 내 안에 풀리지 않았던 상처를 치유하는 시간 만나기. 아이들에게 허용하기만 하면, 오히려 더 불안함을 느끼게 할 수 있다는 뜨끔함까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였던 것 같습니다. 더불어, 이불에서하는 가족회의는 저희 아이들과도 함께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아이이게 미안해하지 않고, 앞으로 나갈 수 있는 방향을 배운 것 같아 감사하고, 꾸욱~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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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되기는 쉬우나, "좋은부모"가 되기는 어렵다는 말. 통상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이야기하곤 하는 말이다. 그러나 "좋은부모"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 이렇다 하는 답을 주는 이가 없었던 나는 그렇게 모든 면에서 부족한 상태에서 누군가의 엄마가 되었다. 명확히 알 수 없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좋은 부모란 이럴 것이다 라는 막연한 전제 하에 나름 육아에 최선을 다했지만,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내가 늘 아이에게 부족한 엄마로 느껴졌고, 아이가 성장과정에서 무언가가 뒤쳐지거나 단점이 보이면, 그것이 마치 내탓인 양 죄책감과 미안함을 느끼기도 했다. 그리고 아이에게 올인하여 에너지를 쏟고 나면, 지쳐서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부정적인 감정을 내비치거나 내 의도와 다르게 아이를 대하는 모습을 종종 발견하곤 다시 죄책감을 느끼는 현상이 반복적으로 일어나곤 하였다. 아이가 정말 예쁘고 사랑스럽지만, 때론 힘들고 난해하고 고민의 연속이었던 육아. 이러한 현실 속에서 마주하게 된 김아연 작가님의 신작 <왜 나는 매일 아이에게 미안할까> 누군가의 부모라면, 늘 하기 쉬운 육아에 대한 수많은 고민과 궁금증. 작가님께서는 이러한 수많은 고민에 대해 답을 찾고자 무수하게 노력하셨고 차근차근 알아가며 그 답을 풀어가시는 과정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아주셨다. 이 책을 접하며 안갯속에서 더듬더듬 찾아가는 듯한 막연한 느낌이었던 육아의 길 속에서 현재 내 위치에서 내 성향대로 나를 잃지 않으면서도 아이의 자존감과 행복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건강한 육아 방법의 지름길을 찾은 듯한 느낌이어서 기쁘고 반가운 마음이었다! 그리고 토닥토닥 우리 엄마들을 위로하고 격려해 주시는 김아연 작가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 뭉클했던 독서 시간이었던 것 같다. 육아에 대한 노하우를 풀어내시며 소개해 주신 몇가지의 훌륭한 육아지침서들. 앞으로 시간을 두고 하나하나씩 차근차근 보며 육아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졌다. 앞으로도 아이가 커가면서 계속해서 반복될 뿌듯함과 행복, 그리고 수많은 고비와 고민의 연속일 나날들. 비록 나는 백점짜리 부모가 아니지만, 백점짜리 부모가 아니라 자책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하루 살아가며 어제보다 더 성장한 나와 아이를 보며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고 아이가 한단계 한단계 천천히 아이의 속도대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복돋아주고 격려해주고 지켜봐 주는,아이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야 함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도 <엄마로만 살지 않겠습니다> 책과 더불어 육아의 매 순간마다 김아연 작가님의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늘 곁에 두고 중간중간 힘과 기운을 보태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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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매일 아이에게 미안할까 리뷰입니다. 아직 아이는 없지만 부모가 되려고 준비하고 있어서 이것저것 읽어보고있습니다. 워킹맘으로 살아가야하기 때문에, 주변의 다른 워킹맘들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과연 어떻게 해야하는것인지 궁금하여 읽게 되었는데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내가 어떻게 할지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조금 마음의 준비를 가능하게 해준 책이빈다. 잘 읽었습니다. 좋은 부모가 되고싶네요. |
| 사실 이 책은 인스타에서 떡육아(?) 로 유명한 분이 추천하셔서 읽게 되었다.육아를 하면서 늘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 죄책감이 일상다반사 였는데 마음이 좀 편안해 지는 책이였다. 완벽한 엄마란 있을수가 없으며 아이와 함께 엄마도 성장해 나가는 거라는걸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했다. 본인이 읽은 책에 나름대로의 감상기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나도 메모해놓고 책에서 언급한 책들을 찾아볼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