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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만큼 행복했지만, ‘내가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나 자신의 삶은 이제 정말 없는 걸까?' 갑작스럽게 육아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더라고요.. 그렇게 여러 육아책 사이에서 방황하던 중 내 마음을 가장 편안하게 해준 책! http://m.blog.naver.com/chopulen/222048644685 |
| 엄청 유명한 책이죠. 사실 아이가 태어났을때 사서 읽어보고 팔았는데 육아할수록 점점 더 생각나는 책이라 한번 더 구입. 읽다보니 그동안 육아하며 고생했던게 뇌리에 스치며 맞아맞아 연발하며 읽었습니다. 프랑스는 친구같은 부모보다는 부모의 권위가 중요하고, 또 아이들에게 맞춰주기보다는 부모나 가정에게 맞추게 해야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부모가 아이에게 끌려다니지 않으니 육아가 체감상 덜 힘들겠구나 라고 읽으며 여러모로 반성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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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할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와 프랑스 아이 교육과는 많이 다르네요. 이유식도 갇혀서 만드는게 아니라 채식으로 만드는 방법이있네요 . 등등부모로서어떻게 해야하는 지 등의 내용이 많아서. 참 좋은것같습니다. 그 밖의 배울 것도 많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습니다아나아ㅏ아ㅏ 추천 합니다아교육할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와 프랑스 아이 교육과는 많이 다르네요. 이유식도 갇혀서 만드는게 아니라 채식으로 만드는 방법이있네요 . 등등부모로서어떻게 해야하는 지 등의 내용이 많아서. 참 좋은것같습니다. 그 밖의 배울 것도 많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습니다아나아ㅏ아ㅏ 추천 합니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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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을 앞두고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구매해봤다. 책을 읽다보니 우리나라 육아법은 미국과 비슷한 것 같고, 이 책의 저자도 미국인 기자이다. 하지만 프랑스에서 아이 세명을 키우면서 겪게된 프랑스 육아법을 소개하면서 프랑스인의 사고방식들을 엿볼 수 있었다. 신생아인 경우에도 신생아가 우선이 되기보다는 어른으로서의 엄마 자신이 중요하다고 서술하고 있고, 아이가 조금 크고 말이 통하게 되면 일단 아이를 어른과 같이 동등하게 대우하는 것이 프랑스 육아법인데 보면서 느끼는 게 많았다. 저자는 프랑스 육아법이 다소 혹독하다기도 말하고 있고, 나도 이 책에서 나온 프랑스식 스타일을 전부 따를 순 없겠지만 그래도 내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중요한 점을 깨닫고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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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아이처럼 나와 아이가 조금 더 행복해지는 프랑스식 육아법 이 책은 프랑스 패션이나 치즈, 와인과는 다른 프랑스 육아법을 소개한다. 고작 생후 2~3개월의 아기들이 밤새 단 한 번도 깨지 않고 자고, 어른의 관심을 얻으려 졸라대지도 않고 안 돼! 라는 과격한 금지의 말에도 좌절하지 않는 프랑스 아이들을 길러낸 저력은 무엇인지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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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책을 보고 깜짝 놀랐던 건 프랑스 부모는 4~5세 아이를 집단 여행을 보낸다고 하는데 이건 한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지 않나 싶어요 하루 정도는 유치원에서나 교회에서 수련회를 보낼 수도 있는데 프랑스 부모들은 4 ~ 5세 아이를 8일이나 부모를 동반 하지 않은 채 보내는게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 자율과 자존감을 높여주고 스스로 무엇이든 해 나가는 것을 깨닫고 자립심도 키워주는 육아법인데 저는 이 책을 보고 너무 나의 울타리 안에서 키우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면서 좀 더 우리 아이의 자존감과 용기와 자율성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된 책이에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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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사람들의 생활방식 육아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타인을 배려하면서도 삶의 중심에는 본인이 있고 그행복이 주변인들로 파생되어가는 중요성을 느끼게 해줍니다. 나부터 주위 사람들의 평가에 너무 시달려왔음을 반성하게 되네요. 아기가 생기고 부터는 더 내가먼저 바로 서고 행복의 주체가 되어야 겠다는 반성을 하게됩니다. 물론 나의 주변으로 인해 나라는 사람이 정의되어지고 어떤 사람이 되는지 의미가 되어지는것이지만 그중심에 나는 어떤 사람이기때문에가 아니라 내가 이렇게 행동하고 변화하고 싶은대로 주체적이게 행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네요. 아기를 행복하게 해주기위해가 아니라 엄마아빠가 주체적으로 사랑하고 행복하게 살며 보살펴주면 그가정에서 자라는 아기는 사랑을 느끼고 행복을 공유 하며 살게 되겠지요. 아이도 주체적으로 잘 자라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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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보다가 흥미로운 부분이 "생후 4개월이면 모든 아기는 깨지 않고 12시간을 내리 잔다" 잠투정이 심해서 재울때마다 고생을 했는데 이건 뭔지라는 흥미로운 생각에 구매했어요ㆍ 알고보니 엄청 유명한 책이더라구요ㆍ 그리고 한동안 프랑스엄마들의 육아방법이 유명했었는데 이책이 덕분이라고 하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부모의 태도가 어떻게 아이에게 혹은 나에게 중요한지 알게해주었어요ㆍ 아이를 나의 소유물이 아니라 하나의 인격체로 대하여야지 존중하게 되며 인내심을 기를수있게 해준다는걸 알았어요 저자가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내용들을 적어놓아서인지 공감 되는 부분이 많았어요ㆍ육아나 일에 치여 힘들거나 아이를 나무라고 지쳤을때 한번씩 다시 읽어보는 책이예요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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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인데 친구들로부터 추천받아서 사봤어요 역시!! 책 여러번 읽어서 저도 프랑스 아이처럼 키우고 싶어요 사람들이 추천하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아이에게 얽매이지 않고 육아하는 방법이 너무 맘에 들어요 아이 나 그리고 남편 모두가 행복해지는 방법이 적힌 책인 것 같아요 엄마의 희생으로만 키우는 게 아닌 모두 함께하는 육아 그것이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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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방법도 좋고 읽기쉽게 재미있다 나도 프랑스아이처럼 교육해서 키우고 싶은책 4개월이 되어가는 아이를 둔 엄마가 미리봐야할 착 교육방법도 좋고 읽기쉽게 재미있다 나도 프랑스아이처럼 교육해서 키우고 싶은책 4개월이 되어가는 아이를 둔 엄마가 미리봐야할 착 교육방법도 좋고 읽기쉽게 재미있다 나도 프랑스아이처럼 교육해서 키우고 싶은책 4개월이 되어가는 아이를 둔 엄마가 미리봐야할 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