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권까지 샀는데 갑자기 다음날 책가격이 권당 천원씩 올라서 모으는거 멈췄었던 노라가미... 옛날에 재밌게 봐서 이북으로도 다시 구매하는중이었는데 진즉살걸 그랬어요... 그리고 책값올리는것도 무슨... 2,3일전에 ㄹㄷ에만 가격인상 공지 띨롱 올린거 너무 싸가지 없음... |
| 아다치 토카 작가님의 노라가미 시리즈를 봤는데요 학교에서 이지메를 당한 소녀가 화장실 칸에 들어가 울고 있었어요 그러다 벽에 적힌 낙서들을 봤는데 고민을 해결해 준다는 야토 영업중! 전화번호를 발견했지요 소녀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경으로 전화를 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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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약 의식에 의해서 텐진의 최측근 신기였던 츠유가 희생되버린다. 아마테라스에 의해 그대로 목과 머리가 사라져버린것이다. 다만 이의 제기에 성공해서 하늘의 뜻인 서약 의식이 잘못돘다고 판단된다면 그 전에 서약 의식에서 희생된 신기인 츠유는 다시 생환하게 되게된다. 다만 이 시스템에 불공평한 점이 있다면 아마테라스의 삼신기들은 신기 주제에 대물림을 하기 때문에 다시 살아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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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지는 진짜 오래된 것 같은데 오랜만에 애니보고 문득 떠올라서 구매해봄 근데 난 뭔가 애니가 그림체나 액션이 훨 낫다고 봄 아무래도 역동성이 책에서는 떨어질 수 밖에 업ㄱ움 그래서 액션애니같은 건 애니화를 간절히 바람 ㅠㅠ 확실히 책으로 보던 액션을 움직이는 애니로 보니까 진짜 좋음 비샤몬텐이 빨리 오해를 풀었으먄 좋겠다 ㅠㅠ 진짜 오해로 인해 툴어진 관계가 젤 슬픈 것 같음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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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가미는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만화책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만화책은 애니메이션 만큼 그림체가 그렇게 좋은 느낌이 들지 않아 살짝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내용적으로 보면 애니메이션과 동일한 내용으로 큰 재미를 주네요. 앞으로 모든 권수를 모아나갈 예정입니다. 노라가미, 그 명성만큼 앞으로 완결까지 쭉 재미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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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사자를 타고 있는 여성은 비샤몬텐이라는 칠복신 중 한 명이다. 이름의 유래는 비사문천이며 최강의 무신이라고 불린다. 최강의 무신이라는 칭호답게 온몸을 신기로 무장하고 있다. 금발거유의 미인이고 기본적인 복장이 비키니 아머인데다가 등장할 때마다 나체로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색기 담당이기도 하다. 이 복장때문에 야토에게는 변태녀로 불린다. 야토를 원수로 여기고 있는데 앞으로 그 이유가 나올 것 같다. |
| 애니메이션을 재미나게 보게되어 구입하기 시작한 만화책이다. 일본에서의 신에 대한 개념이 이 만화책에도 잘 반영되어 있는 것 같다. 다양한 신이 존재하는 일본, 그리고 그 신의 존재의 이유가 야토신이 살아가려는 이유와 겹쳐지고 있다. 잊어지지 않아야하는 신, 그 이름이 잊혀질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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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나가미 2권 읽은 후기입니다. 히요리의 생각이지만 야토는 입은 거칠지만 신기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깊은거 같네요. 그런데 제가 보기엔 신인 야토보다 신기의 쓸모가 더 있는것 같네요. 물론 신인 야토가 없다면 무 쓸모 이긴하지만. 신기와 연결되어 신기가 나쁜짓을하면 신이 영향을 받아요. 야토가 몸이 안 좋아지고 있습니다. 사이가 좋아져서 유키네의 비뚤어진 마음도 평안을 찾아야 할텐데요. 야토의 정체가 아직 모호하네요. 어리버리 신같기도하고 예전엔 신기도 베 버렸다고하고 다음 권이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