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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권씩은 나와주는 거 같은 라디에이션하우스 이번 5권은 한 에피소드로 완성되어있는데 재밌게 봤다. 그리고 이번 권에서는 이가라시 코난인줄알았음ㅋㅋㅋㅋ 웬만한 형사들 다 때려잡는 카리스마 지렸음ㅇㅅㅇ 무튼 이번달에도 6권이 발행될예정인데 재밌으니까 계속 구매할 예정 볼 수록 정말 작화가 너무 취저임 이가라시 존잘.. 인물들 특징이 뚜렷해서 다른인물들이랑 헷갈리지않아서 더 좋은 거 같음 그리고 덕질하고싶은 캐릭터들도 많이 보임^^ 난쟁이같은 변태 남자애 한명빼고 나름 팀 캐미오지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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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에이션 하우스는 의료만화로 방사선사들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본 작품의 주인공인 아가라시 이오리와 아마카스 안. 이 둘은 어리적 소꿉친구로 아가라시가 부모님이 이혼하며 홋카이도로 이사하게 되면서 헤어지게 된다. 아마카스의 아버지는 병원 의사로 본인 역시 아버지의 뒤를 이어 방사선 전문의사가 되고 싶어 하고, 그녀는 그에게 자신의 옆에서 방사선사로 있어 달라고 한다. 이오리는 사후검사(ai)를 통해 돌연사한 소년이 죽은 이유를 밝혀낸다. 이오리가 순식간에 영상을 판독하는 모습을 지켜본 아마카스는 그의 실력에 감탄하게 되고, 그가 병원에 꼭 필요한 존재임을 확신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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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티브이에서 범죄수사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의문사의 사인을 밝히는 것도 중요하겠다 싶다 5권은 특별한 외상없이 죽은 소년에 대해 사인을 밝히기 위해 검사를 하는 이야기다 정확한 사인을 위해 해부를 해보는게 중요하다고 책에서 말하지만 나부터도 해부에 대한 거부감이 있어 그냥 돌아가신분 편하게 보내드리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했다 숨겨진 이야기를 밝혀내는 것도 괜찮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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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타이시 작가님의 작품 라디에이션 하우스 5권은 마치 한 편의 추리 소설을 읽는 것과 같습니다. 죽은 아이가 평소 의부의 가정 폭력에 시달렸을 것이라는 의심에서 출발해 시신의 방사선을 의미하는 AI를 통해 진짜 진실을 밝혀나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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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볼을 하던 소년 후지모토 나오키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합니다.
일본에서는 매년 15만여 명이 의문사로 죽는데, 해부하는 경우는
이번 권에서도 천재 방사선사 이가라시의 활약이 두드러졌네요.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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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죽은자를 판독하는 것이 AI라네요. 그런데 문제는 이런 단어를 쓰는 것이 일본뿐이라는 거죠. 미국은 다른 언어를 쓴다고 하니.. 아마 우리나라도 미국과 같은 단어를 쓰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그런데 이런건 원래 유족의 동의를 얻어야하다보니 여기서도 나온 것처럼 유족이 반대하면 할 수없는거죠. 오노데라 기사장이 하는 말이 당연하게 들리지만 유족측의 의견도 솔직히 맞다고 생각합니다. 내 아들이 죽었지만 굳이 그런 것까지 해야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 들죠. 그리고 여기서는 당연하게 범인까지 잡았지만 판독을 한다해서 범인을 잡을 수 있는지조차 의문입니다. 그리고 만약 살인이라고 판단나면 범인을 잡을때까지 누구인지 궁금하고 지켜주지 못해서 후회스런 나날을 보낼 가능성이 크죠. 그럴바에야 그냥 사고라 생각하고 마음 한 켠에 묻어주자는 그런 생각이 나을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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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로맨스 장르 입니다. 이게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의 인연 에서 시작되는 만화인지라 두 사람이 연관된 이야기 중에는 달콤한 로맨스도 있지만 병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가 모든 에피소드의 중심이기 때문에 무거운 이야기 가 많이 등장하기도 합니다.이번권만 해도 소년의 죽음과 관련해서 많은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여주인공은 의사 인데 그의 아버지 역시 뭔가 병의 증상이 있는것이 아닐까 생각되는 이야기 파트가 많이 있습니다.방사선사의 이야기가 만화 에서 많이 등장하는 의료 관련 만화 중에서 방사선사 이야기를 많이 다루는 비중은 이 만화가 상위권의 만화가 아닐까 생각하며 이야기가 진행이 더 빠르면 더 재미있을 만화 입니다. 연재가 그렇게 빠른 만화는 아니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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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주인공인 이가라시 이오리 가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생기는 이야기가 주 스토리 입니다.여주인공 아마카스 안은 처음에는 이가라시가 병원에서 능력이 좋아서 그에 비해서 자신의 모습을 비교 생각해보고 이가사리에 비해서 그녀 자신이 정말 병원에 잘 어울리는 의사인지 고민도 하였습니다.그런 그녀를 점점 이가라시 라는 인물은 그녀를 변화 시키는 전환점이 되는것 입니다.병원에서 일어나는 일이 많아서 의료 용어가 많이 등장하는데 원작자는 병원에서 조언 등의 도움을 많이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스토리가 너무 슬프지도 않고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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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하자면, 이러한 기사는, 제 직장에는 없고, 만난 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모든 병원에 한 명은 있으면 좋겠습니다.방사선 기사는 실수가 용서되지 않는 직장입니다.우리가 간과하면, 우리가 촬영한 화상을 보는 선생님들도 간과할 가능성은 높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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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에이션 하우스 5권입니다. 방사선과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병원을 소재로하는 만화는 꽤 있지만 그 중에서 방사선과를 소재로 하는 작품은 또 특이하기는 합니다. 의사면허까지 가지고 있지만 소꿉친구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방사선사로 일하고 있는 주인공은 드디어 자기가 바라왔던 소꿉친구와 같이 일하게 되었지만 소꿉친구는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그런 상황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일단 주인공이 능력이 너무 출중해서 위기가 올때마다 주인공이 활약하여 일을 해결해 나갑니다.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