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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에이션 하우스는 의료만화로 방사선사들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본 작품의 주인공인 아가라시 이오리와 아마카스 안. 이 둘은 어리적 소꿉친구로 아가라시가 부모님이 이혼하며 홋카이도로 이사하게 되면서 헤어지게 된다. 아마카스의 아버지는 병원 의사로 본인 역시 아버지의 뒤를 이어 방사선 전문의사가 되고 싶어 하고, 그녀는 그에게 자신의 옆에서 방사선사로 있어 달라고 한다. 이오리와 함께 아마카스 병원에 들어온 기사 히로노. 그녀는 고등학교 때 배구부의 에이스로 활약했지만 경기 직전 당한 불의의 사고로 선수생활을 접게 된다. 이제 신입인 그녀는 의사인 이오리의 실력에 감탄하게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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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흉이라는 말은 들어본적이 있는데, 정확한 의미를 안것은 오늘입니다. 배우고 익히니 즐겁지 아니한가~ 즐겁습니다. 의료지식을 아는것도 좋고 : 그러나 이러다 건강의심증 들지도 ㅋㅋㅋ 이야기가 재밌는것도 좋고 : 다음권 빨리빨리 4권은 신입기사의 자신없음을 환자의 상태를 진지하게 보고 환자의 몸짓을 놓치지 않고 촬영하며 자신감을 얻는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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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타이시 작가님의 라디에이션 하우스 주인공 이가라시는 천재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실력적인 성장담을 기대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대신 그를 중심으로 한 주변의 변화에 중점을 둬야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4권은 바로 그런 점을 모범생처럼 잘 정리해서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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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실수와 실력부족으로 자신의 직업 선택에 회의를 느끼기 시작한
취미 수준의 로컬 벤드였지만 해체를 앞둔 마지막 공연을 꼭 성공하고 싶다는
환자가 통증을 느끼며 등쪽을 잡는 모습을 보고 조사각을 넓게 촬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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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의 주역은 주인공과 같이 입사한 히로세가 맡았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주인공때문에 의기소침한 아마카스 선생과 히로세가 있었는데.. 어찌어찌 둘다 부활하게 되었네요. 특히 히로세는 보면볼수록 소심한 성격이 눈에 띄여서 별 활약이 없었는데.. 이번은 환자를 보며 자신의 옛날을 돌아보고 주변인물들이 찍어보자고 한 것보다 자신의 판단으로 조금 다르게 찍은 것이 큰 활약을 해 주인공의 칭찬까지 받아 히로세가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일이 잘풀려서 그렇지 원래라면 왜 그렇게 찍었냐며 혼날가능성이 더 컸었는데..ㅎㅎ 그리고 이번권에서 귀여운 간호사가 한명 등장하네여. 왠지 서브히로인의 향기를 풍깁니다. 뭐.. 히로인은 거의 아마카스 선생으로 굳어지지 않을까 싶은데.. 그럼 서브히로인은 히로세가 될지 아니면 간호사가 될 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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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에이션 하우스 4권입니다. 의학 만화입니다. 이런 장르의 만화는 잘 안봐서 관심이 갔던 것도 사실인데 사실 방사선과는 더 관심이 없어서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물론 주인공과 히로인의 관계의 변화도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히로인이 의사가 되고 주인공이 방사선사가 된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방사선사만을 하고 있는 주인공인데요. 이 둘을 보는 맛도 쏠쏠합니다. 또 방사선과에 대한 이런저런 지식들도 또 알게 되어 재미있고요.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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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진짜 내용이며 그림체며 다 좋은데요. 으 제발 성추행하는 장면이나 여자몸매 쓸데없이 가깝게 그리지 말아주세요.. 작품 수준이 조금 떨어져보여요.. 남자만 보는 만화가 아니잖아요.. 은근슬쩍 노림수인거 다 티나고 보기 진짜 개불편해요. 솔직히 3권까지 보면서 참았는데 4권 처음부터 가슴만지는 부분은 뭐에요? 성추행하는모습들은 유머로 소비하는거 너무 짜증납니다. 다음권부터도 이런식으로 나오면 진짜 짜증나서 안볼거같아요. ㅅㅂ남주도 내취향이고 내용도 깊이가있어서 좋아서 좋아하던 작품이였는데 그런 부분들보면 속상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