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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 치유, 힐링이라는 말들이 최근에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텔레비전 모 방송에서 힐링이라는 말이 들어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연예인들 및 스포츠 스타들이 나와서 신변잡기적인, 그리고 과거에 있었던 설들에 대해서, 억측들에 대해서 해명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는데, 과연 그런 이야기들을 쏟아놓는다고 해서, 힐링이 이루어지는 것일는지에 대해서는 한번쯤 깊이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는 것 같다. 분명한 것은 사람에게 있어서 진정한 힐링은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가 회복되어지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회복이 되어질 때에 일어나게 되는 현상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하나님과 나는 건강한 관계인가, 나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에 대한 부분들을 분명히 점검해야 한다는 것이다. 성경에 분명히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를 받았고,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해서 창조하심을 받았다고 했는데, 이 부분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부정하고 파괴하는 죄가 개입함으로 인해서, 본래의 우리의 창조목적에서 벗어나서 살게 된 부분들이 분명히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가장 먼저 회복이 되어질 때에, 진정한 힐링은 시작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믿음이 회복되어야 하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의 회복, 말씀의 회복, 말씀을 깨닫기 위해서 기도의 회복, 기도한 대로 살기 위한 사명의 회복이 분명히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회복이 되어질 때에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도 회복이 되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우리 사람들 사이의 관계보다 우선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될 때에 진정한 인간성의 회복도 가능하다는 사실을 우리는 때로 간과하게 되는데, 이런 부분들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가 회복되어지게 되면 공동체에서 필요한 것들이 회복이 되어진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기대감이 회복되어질 것이고, 건전한 자아상이 회복이 되어질 것이고,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허락하신 사명을 이루기 위한 열정이 회복되어질 것이며, 자신의 습관의 혁명이 일어나게 되고, 부정적인 사고방식이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변화하는 사고방식의 혁명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결국 이 모든 회복의 시작, 힐링의 시작은 결국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서 시작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서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있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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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은 지쳐있다. 분주함속에 창조적인 삶을 잃고 있다. 무엇을 위해 달려가는지 그들은 모른다. 그들에게 무엇에 가치를 두고있는지 묻고 싶다. 그들은 지금 수많은 것을 잃고 살아간다. 그들에게 지금 쉼과 회복이 필요하다. 저자는 교회를 바라보면서 많은 저서를 편찬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회복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회복은 다음을 위해 준비해야 한다. 자신의 미래뿐만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 소중한 에너지를 갖는 것이다.
저자는 10가지 회복을 말한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이 갖는 믿음을 잃었다. 믿음은 삶에 수단으로 여긴다. 믿음을 통해 하나님과의 연합과 교통이 없다. 단지 자기의 믿음을 통해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지탱하고 있는 듯하다. 그들에게 믿음에 대한 솔직하고 진실한 고백과 고민이 없다. 단지 오랫동안 교회안에서 머물러 있기에 믿음이 존재하고 있는 것을 착각한다. 이 착각은 수많은 문제들을 야기하고 있다. 믿음의 정체성과 그리스도인의 가치관을 흔들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일련의 상황을 보았다. 무엇이 이들에게 이러한 삶으로 이끌고 있는지 보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결국 잃었던 것을 찾는 것을 말하고자 한다. 그는 회복이라고 한다. 회복을 통해 믿음의 정체성과 진정성을 회복하도록 한다. 이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시작된다. 잃게 되었다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적 문제이다. 아담과 하와가 모든 것을 잃게 된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그들에게 회복이란 무엇인가. 인류가 회복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는 그리스도이다. 그리스도 예수님은 우리들의 회복을 이루신 분이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 예수로 말미암아 회복을 경험하게 된 것이다. 그리스도 예수만이 우리의 회복의 진정성을 가져다 주신 분이다. 회복의 진정성은 예수안에 있는 것이다.
저자는 10가지의 회복을 말하지만 그 핵심은 그리스도 예수이다. 하나님과의 관계요, 연합임을 말하고자 한다. 많은 것을 기술했지만 결국은 하나님만이 열쇠임을 말하고 있다.
본서는 오늘날 지쳐있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회복을 소망하고 있다. 이는 회복을 통해 다시금 하나님의 나라의 왕성함을 보고자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미래를 불안해 하지만 다시금 견고한 믿음을 통해 하나님이 주도한 인생을 살아가도록 권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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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인생이 진정으로 승리한삶인지 패배한삶인지는 삶의 가시적인 결과물을 놓고 따질것이 아니라 예측하지 못했던 어려움을 어떻게 이기고 극복하느냐, 아니면 삶에서 펼쳐진 현안에 굴복하고 자포자기하는 모습에 따른것이라고한다. 하나님께 속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자신의 삶을 온전히 주님께 의탁하고 자아를 내려놓음으로써 욥처럼 좌절감가운데 하나님을 바라볼수 있어야 한다. 희망을 바라보며 스스로에게 무너진 믿음을 회복하고 인본주의사고를 하나님본위로 예배를 통하여 회복하며, 세상사람들처럼 세상법만 따를것이 아니라 말씀을 준수하며 자유하여 늘 주님과 소통을 이룰줄 알며 채우시는 분이 주님이시기에 이끄시는 대로 따라가는것을 사명으로 여길줄 알아야 하며, 자신의 삶에 천국소망을 불어넣어 세상을 바라볼때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보시고 행동하셨을까 하는 사고로 쇳물을 끓일수 있을정도의 열의를 회복시켜 앞으로 다가올 시간을 예비하는 마인드로 거룩한 주님을 늘 경외하는 관계로 유지할수 있도록 보수하고 회복해야함을 일깨우는 글이었다. 역경에서 좌절을 디디고 희망과 행복을 찾기위한 회복만들기를 11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편제하므로 회복으로 이르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강물에서 노니는 물고기도 살아있을때만이 물을 거슬러 헤엄쳐 올라갈수 있는것 처럼 영적으로 깨어있는 영혼만이 역경을 이기고 하나님께로 가까이 다가가는 회복이 있을수있음을 말하는 글이었다. 세상속에서 시간을 보내며 주께 회복되기를 반복하는 현대인을 향해 예수님의 비유중 먼나라로 떠나갔다가 지쳐서 결국엔 아버지품으로 회복하는 아들의 모습을 비유한 성경말씀을떠올리게 하였다. 살아가다보면 언제나 승승장구할수는 없다. 잘되는 때가 있는반면 내리막길 인생을 살때도 있게마련이다. 김병태목사님의 "회복레시피"라는 저서에서는 주님께로의 회복케하는 영적원리처럼 자신의 암울한 현실과 삶의 체험속에서 믿음으로 기도하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하여 하나님의 능력에 전폭적으로 의탁해야함이 주께 회귀해야하는 것임을 나타내는 글로써 타성에 젖어서 신앙생활하거나 자신의 삶속에 의기소침해있는 초신자들에게 적극추천하고픈 영성신앙서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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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행복의 전령사 김병태 목사님의 글은 먼저 사역자들은 목회현장에서 직접적으로 마주하게 되는 문제들에 대한 답을 들을 수 있다. 그리고 성도들은 삶과 신앙에서 직접 겪게 되는 문제에 대한 답을 들을 수 있다.
오늘을 살아가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사실 많은 신앙적인 갈등 가운데 살아간다. 아니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아마 갈등과 마찰이라는 필연적인 문제들을 직면하게 되어있다. 그리스도인들은 외적으로 또는 내적으로 항상 충격을 받는다. 그러나 외적인 문제든 아님 내적인 문제이든지 문제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면서부터 항상 문제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다. 문제가 무엇인가 라는 것에 초점을 두는 것 보다 어떻게 하면 회복될 것인가 라는 점에 초점을 두고 있다. 김병태 목사님은 이것을 탄성이라는 개념을 이용하여 그리스도인들은 영적인 탄성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씀하신다. 앞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신앙생활은 필연적으로 갈등과 문제를 야기한다. 경제적, 사회적, 관계적 등 수 많은 문제들이 우리 주변에 도사리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인들이 다시 처음상태로 돌아가야 한다. 이러한 영적인 탄성의 시작은 외부적인 요인에 의한 것이 아니라 필연적으로 만나게 되는 갈등과 문제들 사이에서 우리가 얼마나 회복을 꿈꾸는가 하는 것이다. 우리가 얼마나 처음상태로 돌아가고자 하는 마음의 문제이다. 김병태 목사님은 회복의 첫 시작은 우리가 만나는 많은 갈등과 마찰 그리고 수 많은 문제들에 대해서 회복을 갈망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시대에 무엇보다 먼저 회복되어야 할 것은 믿음이다. 후기 근대사회의 특징을 고스란히 받아들인 이 시대는 확고하고 불변하는 진리가 없는 시대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비단 사회나 윤리, 가치관의 문제뿐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의 믿음에 대한 문제이기도 하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에서 과연 진리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있는가? 과학은 날이 갈수록 발전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발전 할수록 불완전해지는 것을 느낀다. 이 불완전은 완전함을 가장하지만, 그 이면에서 정확한 해답을 주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 불완전의 예로 인간의 정체성조차 밝히지 못하고 있다. 인문학과 철학이 몇 천년는 동안 다루었지만, 해답을 찾지 못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과학에 희망을 가졌다. 과학은 인간의 정체성을 포함하여 풀지 못한 문제의 답을 제시해 줄 것이라는 믿음을 가졌다. 그러나 과학은 오히려 이 문제를 더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결국 저자는 존재나 실존의 문제이든 또는 사회문제이든 또는 신앙의 문제이든 문제를 풀기 위한 실마리를 “믿음”에 두고 있다.
“믿음이야말로 인간이 소유하고 있는 최고의 보물이다. 당신이 탐 낼 수 있는 최고의 축복이다.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물려 줄 최고의 유산이다. 믿음은 당신이 생각하는 그 이상의 위력을 갖고 있다.”(p18-19)
이 믿음의 주체가 과학이 아니다. 물론 이성도 아니다. 오히려 과학과 이성에 대하 믿음은 우리에게 더 많은 혼란을 야기했다는 것을 역사를 통해 알 수 있다. 이 믿음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다. 삶과 신앙에서 만나게 되는 많은 문제들 그리고 갈등과 마찰의 해답을 제시해주는 것은 바로 믿음이다. 누굴 향한 믿음인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이다.
김병태 목사님은 회복 레시피를 통해서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이 영적인 탄성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이 되기를 원하신다. 책의 순서를 통해서 우리가 회복시켜야 할 첫 번째는 바로 믿음임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예배와 말씀, 기도의 회복이다. 서두에서 말한 것처럼 우리가 겪는 문제에 초점을 두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 문제는 현상일 뿐이다. 우리눈에 드러나는 표편에 불과한 것이다. 그 문제가 우리에게 어떤 일을 하는가에 초점을 맞출 때 진짜 우리가 회복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어떤 것이 우선되어야 하는지를 알 수있다.
김병태 목사님은 글은 아주 쉬우면서도 성경적이다. 여러 가지 문제와 갈등 가운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본질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것이 먼저 회복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정확하게 알려주신다. 지금 갈등하고 있다면, 그리고 문제 가운데 놓여있다면 회복 레시피를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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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에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들 중에서도 무기력한 그리스도인들도 많고, 상처받아 힘들어 하는 그리스도인들도 있다. 겉으로는 신앙생활을 유지해 나가고 있지만 기복이 심하고, 완전히 회복되지 못해서 그것이 자꾸 신앙생활과 삶의 가시가 되어서 찌르는 안타까운 모습들을 많이 본다. 그런데 더 안타까운 것은 본인은 그것을 잘 모른다는 것이다. 자신은 원래 그랬어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그리스도인들은 희망의 사람이다. 그리스도인들은 행복한 사람들이다. 세상 사람들보다 더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고, 행복을 누리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과연 그렇게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얼마나 될까? 궁금하다. 김병태 목사님께서 쓰신 희망과 행복을 만드는 회복 레시피는 진정 그리스도인들의 삶이 어떤 것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처방전이다. 그리스도인들의 삶에 희망과 행복한 삶을 날마다 누리며 살아가게 하기 위해서 반드시 회복해야 될 내용들이다. 이런 부분들이 회복되지 않으면 예수를 믿어도 우리의 삶에 희망도 사라지고, 행복도 사라진 우울한 그리스도인들이 되고 만다. 예수를 믿는 사람이나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이나 삶이 그냥 아등바등 발버둥치는 안타까움 속에서 탄생한 책이 바로 희망과 행복을 만드는 회복 레시피이다. 회복 레시피를 읽으면서 느낀 것은 내 삶이 희망과 행복한 삶이되기 위해서 그 밑바탕을 지지하고, 견고하게 세우고 있는 것들이 과연 얼마나 되는지를 보게 하는 것 같다. 희망과 행복한 삶을 위한 지지대가 회복되지 않으면 그 위에 아무리 많은 것들을 쌓아 올린다 해도 그냥 무너지고 마는 것이다. 회복 레시피는 우리가 회복해야 할 11가지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내 신앙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희망과 행복의 노래를 계속해서 부르게 만들 귀한 레시피이다. 목사님께서 만든 영적 레시피이니 얼마나 귀한 레시피인가? 인류 요리사가 만든 레시피를 따라하고, 맛있는 요리를 만들려고 레시피를 구하려고 애를 쓰듯이 그리스도인들이 꼭 구하고 봐야할 귀한 회복 레시피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또한 회복 레시피 하나 하나를 통해서 내가 회복되어져 있는지를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내가 건강한지 그렇지 않은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김병태 목사님의 회복 레시피가 성도들의 신앙을 살리고, 삶을 살리고, 희망과 행복이 물밀 듯 밀려오게 만드는 탁월한 레시피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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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는 예배가 넘쳐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열린 예배가 하루도 거르지 않고 전국 곳곳에서 드려지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그 모임 가운데 열정을 가지고 참석하고 있다. 하지만 주변에 물이 많다고 그 물이 다 마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홍수가 범람할 때에 마실 물이 더 귀해지는 것처럼, 예배의 홍수시대지만,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진정한 예배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은 구원받은 자의 마땅한 도리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것은 예배를 위함이고, 하나님은 참된 신앙의 길을 예배의 원리 속에 담아 두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느 틈엔가 우리는 습관적이고 기계적으로 예배에 참석하고, 예배를 구경하는 구경꾼이 되고 말았다. 이런 예배에서는 아무런 기쁨과 능력을 경험하지 못하고 점점 더 무기력한 종교인으로 전락하고 만다. 이 책은 현재 독산동에 있는 성천교회에서 담임목회를 하면서 사람을 세우는 제자훈련과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가정 사역에 주력하면서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전령사로서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공동체를 꿈꾸면서 가정 사역과 관련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는 저자 김병태목사가 믿음 회복, 예배 회복, 말씀 회복, 기도 회복, 열정 회복, 소망 회복, 사명 회복, 자아 회복, 습관 회복, 생각 회복, 관계 회복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리모델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허탈한 예배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 꼭 점검해야 할 것이 있다고 말한다. 그것은 첫째, 집중하라. 예배자는 집중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예배에 집중하지 않으면 아무리 은혜로운 예배라도 졸다가 돌아간다. 둘째, 갈망하라. 예배를 열망하는 자가 은혜를 받는다. 예배에 대한 갈망이 없는 자에게는 어떤 찬양도, 설교도 수면제에 불과하다. 셋째, 준비하라. 예배의 감동을 체험하기 위해서는 토요일부터 몸과 마음을 준비해야 한다.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그리스도인은 강한 영적 탄성을 지녀야 한다. 경제적인 압박으로 가슴이 답답할 때가 있다.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탈진’할 정도로 지칠 때도 있다. 상처를 받아서 견딜 수 없을 정도로 가슴 아픈 때도, 회의의 걸림돌에 넘어질 때도 있다. 거듭되는 실패와 넘어짐에 영적 질서가 엉망진창이 될 수도 있다.”고 하면서 “그러나 영적 탄성이 강한 사람은 원점으로 돌아가는 힘을 갖고 있다. 넘어지는 게 문제가 아니다. 일어서지 못하고 버둥대는 게 문제이다. 회복에 대한 희망이 사라지는 게 문제이다.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당신은 일어서야 한다. 당신 자신의 소중한 인생을 위해서, 당신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당신은 반드시 일어서야 한다.”(p.6)고 말했다. “10대는 샘플, 20대는 신상품, 30대는 정품, 40대는 명품, 50대는 세일 상품, 60대는 재고 상품, 70대는 창고정리 상품”이라는 말이 있다. 저자는 “예수님은 폐품인생을 명품인생으로 만드는 전문가시다.”라고 하면서 “명품 인생으로 살기 위해서는 날마다 주님의 말씀으로 자신을 채우는 것이라”고 하면서 “명품인생으로 살아가기 위해 날마다 죽어라. 자신을 쳐서 복종시켜라. 불평과 원망이 싹틀 때 그 싹을 아예 잘라버려라. 감사와 찬송이 피어나게 하라. 나를 드러내고 싶은 마음을 포기하라. ‘날마다 그리스도를 존귀하게 하는 당신이 진짜 명품인생이다!’”라고 말한다. 이 책이 새로운 인생을 리모델링하여 희망의 세계로, 행복한 인생으로 안내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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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원한다. 그러나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누리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러나 누구나 행복해 질 권리가 있고, 행복해지는 방법 또한 반드시 있다. 그 길을 찾는 것이 관건이다. 저자는 이 행복을 찾는 방법을 음식을 만드는 방법이라는 뜻의 레시피를 쓰고 있다. 즉 모든 행복을 만드는 방법이 있다는 것이다. 그 행복을 만드는 법에 있어서 믿음, 예배, 말씀, 기도, 사명, 소망, 자아, 열정, 습관 생각, 관계, 11가지로 말하고 있다. 모세의 손에 있는 마른 지팡이가 있기에, 삼손의 손에 잡힌 나귀턱뼈가 있기에, 지금도 당신을 위해 작동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멈추지 않기에, 하나님의 사람들만 있으면 하나님은 얼마든지 일하신다. 문제는 회복을 갈망하는 당신의 마음이다. 그렇다. 모든 것은 다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 (잠 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어떻게 회복 마인드로 나를 바꿔나갈 것인가?그 지혜를 얻고자 한다. 자, 이제부터 11가지의 회복 메뉴 레시피를 알아보자. 하나님이 예비하신 모든 유산을 물려받아야 믿음을 가질 수 있는 길이다. 저주와 불행의 DNA를 끊어야 하며, 축복의 DNA를 소유하는 방법만이 유일한 길이다. 우리는 새 세포를 이식받아야 한다. 그 살리는 행복의 세포는 오직 주님이 주시는 믿음의 세포이다. 믿음의 주체이신 예수님을 내 마음에 모시고 그분과 함께 인생의 모든 일을 믿음으로 달려가는 길이다. 믿음은 의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선물이다. 믿고 싶다고 믿어지는게 아니다. 다만,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 한다. 성령님의 은총을 구해야 얻어질 수 있다. 베드로처럼 믿음을 더하소서라고 기도해야 한다. 주님이 주시는 믿음은 “‘나’를 넘어서는 그 무엇이다. 믿음에는 자신을 넘어서는 체험이 뒤따른다. 교회 안에 예배 없는 봉사자들이 있다. 교사로 봉사하는 자가 예배를 드리지 않는다. 교역자로 섬기다 보면 예배를 드리지 않고 사역만하는 경우가 있다. 예배는 안 드리고 안내, 서빙만 한다. 예배를 점검해 봐야 한다. 어렷을 때는 교회를 재미로 다닌다. 그러다가 나이가 들수록 세상에 더 재미있는 것을 알게 되고, 결국 교회를 떠나게 된다. 교회는 재미로 다녀서는 안된다. 교회는 재미있게 해서 잡아둬서는 안된다. 초대 교회는 예배에 목숨을 걸었다. 애경사, 친구 관계, 학업을 위한 학원, 계모임 때문에 예배를 포기한다면 자신의 인생을 포기한 것과 같다. 예배를 성령님의 임재 안에서 드려져야 한다. 기분을 맞추기 위해서, 감정을 자극하기 위해서 디자인되어서는 안된다. 성령님이 운행하시는, 성령님이 도우시는 예배가 되어야 한다. 예배는 결코 사람들의 북적거림이 아니다. 예배의 홍수시대에 진정한 예배는 없다. 직분 때문에, 인도라자, 의무감에, 자리만 채우는 예배는 안된다. 화려한 퍼포먼스로 감성을 자극하는 흥분제로서의 예배는 바람직하지 않다. 예배는 공연이 아니다. 퍼포먼스 예배를 드리고 나면 뭔가 허전함이 느껴진다. 성령님이 임재하시는 예배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젊은이들이 더 화려한 퍼포먼스가 있는 예배를 찾아 다닌다. 더 강한 자극을 원한다. 예배 쇼핑을 한다. 따라서 더 잘 디자인된 예배를 찾아 모이는 예배 쏠림 현상이 벌어진다. 진정한 예배는 내가 만족하는 게 아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다. 언제까지 받으려고만 하는가? 예배는 은혜받기 위해 오는 것이 아니다. 받은 은혜에 감사함으로 반응하는 것이다. 진정한 예배를 회복하자. 우리가 회복해야 할 중요한 것 중의 하나는 말씀의 회복이다. 성경을 마음의 양식을 쌓는 것이 아니다. 강단은 말장난하는 곳으로 전락시켜서는 안된다. 포도주에 물을 타듯 성도들이 듣기 좋게 포장하고, 성도들의 입맛에 맞추려고 애쓴다. 성도는 자기 입맛, 취향대로 들으려 한다. 이런 저런 설교를 해 달라고 한다. 설교 품평회까지 열린다. 시44:1절에 우리가 우리 귀로 들었나이다.고 했다. 포로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귀로 들은 것은 놀라운 축복이다. 그들이 들은 말씀은 희망의 소리, 가슴 뜨거워지게 하는 소리, 심령에 희망의 불을 지피는 소리였다. 데이비드 브레이너드의 일기를 보면 “주님, 제가 오직 당신만을 갈망하며, 오직 거룩하기를 갈망한다는 것을 아시지요? 당신이 저에게 이런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제게 이런 마음을 줄 수 있는 분은 오직 당신밖에 없습니다.” 요즘 내 마음이다. 오직 주님을 묵상함이 즐거움이다. 주님을 묵상함이 능력이다. 주님의 기쁘시게, 주님의 말씀에 순종함이 즐거움이다. 주님을 내 안에 모시는 것이 모든 것이다. 나의 할 일의 전부이다. 주님이 나의 전부이다. (계 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주님이 내 안에, 내가 주님 안에, 주님의 말씀이 내 입에, 내 말이 곧 주님의 말씀이 되는 것이 나의 소망이다. 회복 레시피, 참 쉬우면서도 정확한 진단이다. 그대로 내 인생을 요리해 보고싶은 레시피이다. 많은 것을 얻었으니 이제 본격적인 요리를 해 보자. 이스라엘아 너는 행복자로다. 나는 내 핼복한 인생을 요리하는 최고의 쉐프가 되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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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태 목사님의 글은 참 따스하다. 요즘처럼 꽃샘추위에 움추러 드는 때에 잘 어울리고 마음으로부터 따스함이 울려 퍼지게 만들어준다. 영성이 가득한 책에서 나를 돌아보게 만들고 또 신앙의 나태에서 다시금 회복시켜주는 영양제처럼 우리를 하나님께로 돌아서게 하여주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을 보시고 일하시고 힘없고 지친 우리를 요단강으로 인도하시어 마른땅으로 건너게 하시고 난공불락의 여리고성조차도 허물어 주시는 거룩하신 분이시다. 능력의 하나님만 바라보라는 권면의 말씀이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진 성경에 담겨진 말씀이라 더욱 우리의 삶에 힘을 얻는다. 우리의 신앙을 회복하는데 가장 탁월한 레시피를 김병태 목사님께서 간추려 놓아주셔서 우리는 그 간추려 놓으신 레시피대로 요리하고 잘 소화시켜서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다움으로 세상을 이기며 살아가야겠다. 세상 속에서 살면서 우리의 삶이 곧 전도용품임을 깨달아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우리의 마음을 다하여 주 예수그리스도의 거룩하신 향기를 전하고 사랑을 증거하며 예수님께로 인도함이 우리의 사명임을 깨닫는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보다 사람들의 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하나님께 보이기보다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노력하면서 살지는 않았는지. 나를 돌아보는 거룩한 기회로 삼아본다. 회복 레시피에는 우리의 기도는 반드시 응답받는다는 사실로 우리의 연약한 믿음에 믿음으로 권면을 더하여준다. 우리가 기도하지 않는 것은 영적인 교만이라 깨우쳐 주시고 기도가 늘 호흡처럼 우리를 기도의 사람이 되라고 가르쳐 준다. 힘든 인생길에서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분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함은 곧 예수님만이 우리의 위로요 구원이시오 능력이 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비법이 격려와 위로라는 말씀에 우리의 연약함에 언제나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며 서로를 돌아보는 마음이 가득하여 지기를 소망한다. 책망과 질책보다 더 좋은 보약이 바로 따뜻한 격려와 위로임을 알았기에 이 보약을 항상 사용하는 거룩한 주님의 약사이고 싶다. 영혼의 거룩한 습관을 우리의 몸에 새겨 넣어서 천국 가는 그날까지 여행자의 삶에 항상 승리자로 살고자 소망한다. 회복레시피로 믿음의 사람들이 행복한 삶에 귀중한 영양제로 채워지기를 기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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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응답되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말고 하나님이 일하실 때까지 순종하며 기다려라. 지금도 하나님은 하늘나라 우체통을 들여다보고 계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 4:16). 하나님은 지성소에 있는 시은좌에서 은혜와 긍휼을 베푸신다.때를 따라 돕기 위해서.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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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물질이 외력(外力)의 작용에 의해 바뀌었다가 외력을 제거하면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는 능력을 탄성(彈性)이라고 말한다. 사람은 누구나 어떤 충격이 가해지면 충격파에 의해 움찔하며 육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반응을 일으켜 움츠러들게 된다. 그러나 정신적인 탄성이 강한 사람은 곧 다시 정상으로 되돌아오게 된다. 세상에 빛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은 강한 영적 탄성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경제적인 압박으로 가슴이 답답할 때가 있고, 탈진할 정도로 지칠 때도 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동료들에게 상처를 받아서 견딜 수 없을 정도로 가슴 아픈 때도 있고, 친구들로부터 상처를 받을 때도 있다. 그래서 좌절하고 실망할 때가 있다. 그러나 성경에서 솔로몬이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잠 24:16) 말한 것처럼 영적 탄성이 강한 사람은 원점으로 돌아가게 된다. 신앙인은 아무리 힘들고 지치더라도, 다시 일어서야 한다. 자신을 위해서,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오뚜기 처럼 반드시 일어서야 한다.
이 책의 저자 김병태 목사는 여러권의 책을 출간한바 있다. <부부 행복한 동행> <채우심> <춤추는 예배자 솔로몬의 축복> <기도하는 자녀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 <섬김과 순종으로 세워가는 행복한 교회> <교회를 세우는 행복한 집사> <교인을 양육하는 행복한 권사> <교회를 섬기는 행복한 장로> <흔들리는 그대에게> 등 한권도 빠트리지 않고 나는 모두 읽었다. 김병태 목사의 글은 신학적인 어떤 이론을 말하지 않고, 평이한 문체로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예화가 가득하다. 이 책은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전령사로서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공동체를 꿈꾸며 가정사역과 관련된 강의와 저술활동을 하면서 현재 성천교회에서 담임목회를 하면서 사람을 세우는 제자훈련과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가정사역에 주력하고 있는 저자 김병태 목사가 하나님께 대한 뜨거운 신앙을 가졌던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의 자리에서 떠나 있는 모습을 보면서 신앙을 회복하라고 권하는 메시지를 담은 것이다. 이 책은 믿음 회복, 예배 회복, 말씀 회복, 기도 회복, 열정 회복, 소망 회복, 사명 회복, 자아 회복, 습관 회복, 생각 회복, 관계 회복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리모델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퇴색된 건물을 리모델링하듯 형식과 외식으로 찌든 신앙을 리모델링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나님께서는 회복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께 지혜를 구한다면 하나님이 회복시켜 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한국교회 성도들의 신앙이 회복될 것을 믿는다. 신앙회복을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