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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E.L.D. : 영원의 설계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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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위인들이 쉴드요원이었다면?? 특히나 세상을 움직인 유명한 과학자들 -레오나르도 다빈치, 뉴튼-이 쉴드의 수장이었다면?? 이라는 설정으로 시작하는 쉴드 이야기. 중간에 토니스타크의 아빠가 쉴드 요원으로 등장하는 등 흥미진진하게 스토리가 전개되지만.. 갑자기 끝나버린다.. 그리고 어디서 나온지도 모르는 레오니드라는 캐릭터가 주인공인 것도 그렇고 복잡한 이야기가 전개되다 갑자기 끊겨버린다.. 후속작 정발이 없다면 많이 아쉬울듯 ㅜㅜ |
| 이 작품은 기존 마블 유니버스를 다루면서도 기존 마블 코믹스 작품들과는 다루는 방식이 다르다. 마블 세계속의 역사를 다루면서 그 중심을 히어로들이 아닌 미켈란젤로 테슬라 뉴턴과 같은 저명한 과학자들이 차지한다. 물론 이들은 우리가 역사나 과학시간에 배운 모습대로가 아닌 마블 유니버스 식의 뒤틀린 모습으로 나타난다. 작품이 다루는 시대는 고대 이집트에서 한나라를 거쳐 현대와 미래까지 광활하고 전개도 흥미진진하지만, 한권 더 정발이 되어야 할 부분에서 끝나 아쉬움이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