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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 부진의 늪에서 허덕이는 메이세이중고 야구부. 중등부에서 도 대회 출전을 결정지은 토우마와 소이치로의 앞을 최상급 커브를 무기로 막아서는 한 남자. 그리고 이야기는 움직이기 시작한다. 니시무라 집안의 유전자는.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대단하네요. 2대에 걸쳐 명투수에 2대에 걸쳐 자뻑하는 성격도 그렇고 그리고 아다치씨 특유의 돌려까기와 은유법이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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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형제의 재능을 높이 평가하는 니시무라는 함께 명문 세이난고로 오라고 제안한다. 토우마와 소이치로의 결단은? 그리고 메이세이 야구부를 발칵 뒤집어놓는 사건이 벌어지는데…. 내용은 모씨가 사실은 얼굴만 그렇지 그렇게 나쁜놈은 아니었다는 전개네요 흔한 클리세이긴 하지만 그걸 이렇게 자연스럽게 풀어내는게 아다치씨 다워서 참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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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다다른 동 도쿄대회 준결승! 토슈고의 괴물투수 미타를 앞에 두고 압도적으로 불리하리라 여겨졌던 메이세이고…. 하지만 토우마의 쾌투로 양 팀은 무득점인 채 예상 밖의 접전이 이어진다…. 그러나 애당초 명백하게 팀 전력이 뒤지는 메이세이. 전황은 미묘하게 변해 가고, 그리고……?! 역시 재미있네요 특히 해설자분 가면 갈수록 다른면을 보여주고 그걸 보면서 어리둥절 하는 옆사람이 참 인상적 이더군요 믹스는 이런 부분이 이전작들에 비해 대단히 색다르지요 그리고 토우마가 잘하는것 같지만 결국 혼자 형제 2명분 누르는 미타쪽이 리얼 괴수네요 그리고 우리 따라쟁이 주인공은 미타를 거름삼아(?) 또 레벨업을 하는군요. 그리고 의미심장하게 10권이 끝났는데 11권은 어떻게 될지 두근두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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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물과 친숙한 이야기?! 무대는 메이세이 중고등학교. 우에스기 형제의 전설이 막을 내린 지 26년,지금 다시 운명의 형제가 메이세이의 문을 연다. 그리고 이야기는 시작된다. 터치 정식 후속이나 마찬가지이긴 한데 역시 세월의 흐름과 세부적인 표현방법은 엄청 차이나네요 터치 보다 이거보면 확실히 선이 확실하고 터치는 애들이 다 순정만화 등장인물 느낌이 나더군요. 그리고 주인공은 여전히 이전 주인공들 얼굴이랑 붕어빵 얼굴(이러니 소이치로가 포수지) 하여간 아다치 미치루씨 특유의 만담식 개그때문에 재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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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다치 미츠루 그림체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등장인물 생김새도 비슷하고 올드한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지만 특유의 따뜻한 느낌이 담겨있는 것 같아요. 고교 야구, 코시엔, 소꿉친구를 주요 소재로 삼아 잔잔하면서 감동이 있는 만화. 작가가 야구를 좋아하는지 포즈나 정보가 굉장히 디테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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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소재와 비슷한(!!^^)인물이 등장해도 매번 끊을수 없는 책이 아다치의 만화인것 같다.심리묘사의 갑!읽을땐 행복하고 다음권을 기다리는건 힘든 마약과 같은 만화!청소년 이야기인데도 스포츠 소년만화인데도 유치하지 않는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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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의 그림, 한 마디 대사로 등장인물들의 디테일한 감정선을 나타내는 아다치미츠루의 놀라운 능력 때문에 아다치미츠루 만화에 빠지는 것 같다. 더도 덜도 아닌 아다치 재미 그대로임 (변화가 아주 없진 않지만) 이게 장점이기도 단점이기도 함 |
| 여름의 고시엔을 꿈꾸며 뚬뛰고 있는 우리의 타치바나 형제들. 그들은 과연 어디까지 다다를 수 있을까? 그들을 잡기 위해, 막기 위해 초고교급 3학년이 등장했도다. 그가 던지는 공은 누구도 칠 수 없는 힘든 공. 타치바나 형제는 이를 이길 수 있을까? |
| 승승장구하고 있는 우리의 메이세이 고등학교. 그 중심에는 화려한 타치바나 형제의 화려한 플레이가 있다. 물론, 오토미의 열일과, 어떤 이름 기억하지 못하는 예쁜 여학생의 첩보전이 바탕을 두고 있겠지만. 늘 승리하는 우리의 메이세이! |
| 타치바나 오토미가 이렇게 멋지게 차려 입고 표지모델로 등장했다. 과연 이번 권에선 어떤 재미있는 에피소드의 향연이 펼쳐질 것인가. 역시나 손에 땀을 쥔 채 열심히 독서하고 있다. 메이세이 고등학교의 발걸음은 어디서 멈추게 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