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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슈퍼는 애니메이션으로도 많은 말들이 있는 작품이다. 재미가 있네, 없네. 작화가 좋네 안좋네. 하지만 드래곤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욕을 하면서도 꾸준히 보고 만화책도 구매를 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나 역시 그리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계속 보고 사던것들, 계속 보고 사는 중이다. 만화책으로 나오는 속도가 그리 빠르지는 않아 조금 그렇지만..... 역시 드래곤볼은 드래곤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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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이 끝나고 TV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방송된 드래곤볼 슈퍼 시리즈의 코믹스이다. 현재 8권까지 발행되었고 조만간 9권이 나올 예정인데, 많은 사람들의 추억을 소환할 수 있는 책임은 분명하다. 많은 사람들이 그림 또는 스토리에 호불호가 있지만 그래도 드래곤볼이라 그런지 인기는 여전히 많은 것 같다. 극장판으로도 현재 3개가 나온만큼 꾸준히 연재가 되어서 앞으로 계속 나오기를 개인적으로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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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의 히트는 베지터랑 비비는 수준이 아니라 엄청나게 셉니다. 그냥 블루가 아닌 계왕권을 사용한 오공과 호각 이상으로 싸웠으며 (싸움이 끝나자마자 오공은 바로 전투불능이 되었지만 히트는 아직 멀쩡했을 정도) 심지어 싸움 도중 계속해서 성장해 나갑니다. 지렌을 상대로 비교했을때 블루 계왕권 20배로 싸워도 지렌에게 시종일관 처맞기만 했으나 히트는 회심의 일격을 날린 것을 보면 오공보다는 강하다고 봅니다. 톳포도 히트를 보면서 "지렌과 저 정도로 싸울 수 있다니.." 라며 감탄을 했구요. 그런 사기적인 시간 능력과 수준급의 살인격투술은 베지터나 톳포, 프리저보다는 한수 위로 보입니다.. 현 시점에서 전투력 순위는 지렌 > 극의 오공>? 파괴신 > 케프라? > 히트 > 베지터, 프리저, 톳포> 디스포, 17호? |
| 첨 부터 이 시리즈를 사지 않았으면 좋았을텐데 이미 사기 시작해서 계속 사고 있습니다. 초사이어인 블루를 완성한 오공은 자마스와의 전투에서 비루스의 기술을 사용해보지만, 실패해서 반격을 당해 쓰러지고 맙니다. 한편, 자마스는 포타라 합체가 풀려서 오공 블랙과 분리되고 맙니다. 트랭크스는 오공 블랙을 이기고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원작과 비교해서 스토리가 좋은것 같지는 않지만 이미 보던거라 계속 이어서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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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정으로 보고 있다만은 좀 그렇긴 하다 일단 애니보다 장점이라면 스토리 전개가 정말 빠르다 얼마나 빠르냐면 대결로 순식간에 쩌리 캐릭들이 정리된다 우주 몇개가 순식간에 사라지는건지 머 이점은 그나마 이해가능 했다 하진만 벨런스 붕괴는 좀 그전부터 있었지만 갑자기 벨런스 붕괴의 현장을 목격하고 어이가 없었다 무천도사가 그렇게 싸움을 잘했었나 일단 확인해보시길 헛웃음이 ㅋㅋㅋㅋ 드디어 무의식의 극이 나온다 근데 애니가 더 확실히 임팩트가 있다 전투건 우주대전은 애니로 보고 만화책은 담으로 건너 뛰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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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슈퍼 10권을 구매했습니다. 워낙 드래곤볼을 좋아해서 슈퍼도 하나 하나 구매하고 있습니다. 오리지널이 워낙 명작이다보니 오리지널에 슈퍼를 비교하면 실망감이 있습니다. 그러나 회차가 거듭될수록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이네요 새로운 빌러의 등장이 재미있습니다. 모로와의 대결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됩니다. 11권도 구매해서 읽어보겠습니다. 드래곤볼 팬이시면 구입해서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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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슈퍼 07권을 구매했습니다. 워낙 드래곤볼을 좋아해서 슈퍼도 하나 하나 구매하고 있습니다. 오리지널이 워낙 명작이다보니 오리지널에 슈퍼를 비교하면 실망감이 있습니다. 그러나 회차가 거듭될수록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이네요 각 우주의 대표들이 서로 화려하게 대결하는게 재미있습니다. 8권도 구매해서 읽어보겠습니다. 드래곤볼 팬이시면 구입해서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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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슈퍼 05권을 구매했습니다. 워낙 드래곤볼을 좋아해서 슈퍼도 하나 하나 구매하고 있습니다. 오리지널이 워낙 명작이다보니 오리지널에 슈퍼를 비교하면 실망감이 있습니다. 그러나 회차가 거듭될수록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이네요 자마스와의 전투도 점점 재미있어지고 흥미진진해지네요 6권도 구매해서 읽어보겠습니다. 드래곤볼 팬이시면 구입해서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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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슈퍼 04권을 구매했습니다. 워낙 드래곤볼을 좋아해서 슈퍼도 하나 하나 구매하고 있습니다. 오리지널이 워낙 명작이다보니 오리지널에 슈퍼를 비교하면 실망감이 있습니다. 그러나 회차가 거듭될수록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이네요 전투도 점점 재미있어지고 흥미진진해지네요 5권도 구매해서 읽어보겠습니다. 드래곤볼 팬이시면 구입해서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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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가장 큰 장점은 아무래도 그림체가 원작과 거의 차이가 나지 않을 정도로 유사하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최근 명작들의 후속작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내용이야 어떻든 예전과 비교되는 설익은 그림체 때문에 몰입이 방해되는 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그런 점에서 이 작품은 그런 걱정은 덜었으니 아주 훌륭하죠. 원래 이 작품은 손오공이 더 강해지기 위한 수련의 연속이자, 파괴의 연속이자, 싸움의 연속을 다룬 작품입니다. 사이언인에서 초사이언으로 변신하고, 거기서 또 초사이언 블루나 레드, 무의식의 극까지 변신하고, 앞으로 또 여러 가지로 변신하겠죠. 자칫 매너리즘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만 이건 일종의 정해진 룰이니까요. 이미 정해진 규칙에 딴죽을 걸어서는 게임을 즐길 수 없게 됩니다. 그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새롭게 등장하는 다양한 디자인의 캐릭터들은 흥미롭고, 새롭게 드러나는 우주의 체계들도 꽤 볼만합니다. 평행세계나 타임머신, 우주 패트롤 등의 새로운 아이템들을 과하지 않은 수준에서 재미있게 다뤄나가는 것은 정말 대단한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 시작된 에피소드에서 등장하는 악당의 모습을 보는 것도 꽤 쏠쏠한 재미를 선사하네요. 다음 권을 기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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